단체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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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문화진흥회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글 : 정수은  ㅣ  그림 : 이예휘

      조선왕조실록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주요 내용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조선을 세운 태조부터 마지막 왕 순종까지 519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를 중심으로 당시 백성들의 삶을 만화와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조선 최고의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은 충녕대군 시절부터 책벌레였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과 백성을 사랑하여 한글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황희와 맹사성과 같은 신하를 앞세워 훌륭한 정치도 펼쳤습니다. 손재주가 뛰어났던 장영실을 관노에서 해방시켜 나라를 위해 일하도록 은혜를 베풀기도 했고, 집현전 학자들에게는 학문에 정진할 수 있도록 사가독서제를 시행했습니다. 이처럼 세종의 어진 마음이 과학과 예술, 학문을 고루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찬란한 꽃을 피웠던 세종 시대뿐 아니라 태평성대를 이루었던 성종, 북벌을 추진했던 효종, 탕평책으로 치우침이 없는 정치를 펼친 영조 시대를 살펴보는 한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대한독립운동에 이르는 역사적 순간들을 마주하며 위기를 극복했던 백성들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왕조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역사 지식을 머릿속에 담는 것을 뛰어넘어 지나온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옛 것을 익혀 오늘날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어린이문화진흥회 영어가 뭐길래

    글 : 최은영  ㅣ  그림 : 김중석

    “영어 공부가 힘겨운 아이들을 위한 통쾌하고 특별한 작전!” 영어 유치원, 영어 마을, 조기 영어 유학……. 어느덧 한글을 국어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이제 영어라는 ‘괴물’에 정복당한 ‘영어 공화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동화는 무분별한 초등 영어 교육의 현실과 그에 볼모로 잡힌 아이들의 마음을 한 초등학교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신나고 재미나게, 때로는 진지하고 예리하게, 영어로 고민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그려 냄으로써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또한 어른들의 그릇되고 지나친 교육열을 꼬집어 과연 올바른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한편, 주인공 만보의 통쾌하고 특별한 작전을 통해 진정한 아이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영어가 뭐길래
  • 어린이문화진흥회 거짓말이야

    글 : 김자환  ㅣ  그림 : 이웅기

    “웃음과 눈물이 버무려진 유쾌한 거짓말 소동!”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자라납니다. 그 대상은 자기보다 훨씬 어른인 선생님일 수도 있고, 만날 자기를 못살게 구는 이성친구일 수도 있고, 자기와 가장 맘이 잘 통하는 단짝친구일 수도 있겠지요. 이 책은 그 속에서 생겨나는 순수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표제작 <거짓말이야>는 만우절 날 선생님과 학생이 ‘누가 누가 더 잘 속이나’ 대결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입니다. 서로 멀어지게 될 내용의 거짓말들을 통해 결국에는 웃음과 눈물이 뒤섞이며 서로 간의 사랑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티격태격 다투면서 싹트는 호감을 그려 낸 <도레미 삼총사>, 친구의 슬픔에 공감하며 우정을 키우는 <하늘이> 등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워 주는 동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거짓말이야
  • 어린이문화진흥회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박재희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7 “옛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우리 악기 나들이” 덩더쿵! 쿵더쿵! 슬키둥~ 당뜰~ 삘리리이~. 우리의 소리, 국악기가 들려 주는 흥미로운 이야기!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65가지에 이르는 우리 악기 중 대표적인 열다섯 악기를 골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악기에 담긴 신비로운 비밀, 연주의 대가들이 등장하는 사연 많은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악기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편경을 둘러싼 세종대왕의 고민과 결단, 신기의 거문고 솜씨로 아내를 위로한 백결선생, 퉁소 가락으로 적군을 무찌른 장자방의 지혜 등 악기에 얽힌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악기가 가까이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정보 면인 <아하! 그렇구나.>에는 악기의 유래와 역사, 악기 모습이 담긴 옛 그림에 대한 재미난 해설, 악기 및 연주 사진과 명칭 소개 등을 담아 우리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 단소가 들려 주는 ‘에델바이스’와 ‘청성곡’처럼 각 악기마다 연주하기 쉽고 어울리는 노래를 소개하여 아이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악기의 멋과 신나는 사물놀이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고, 우리 악기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어린이문화진흥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글 : 이경순  ㅣ  그림 : 안영선

    채우리 저학년 문고는 이제 막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는 초등학교 1, 2, 3학년 어린이들의 다정 한 친구입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가족애를 통해 참된 선물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동화! 병구는 아빠의 꼬마 보호자입니다.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 아빠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병구의 이 야기를 읽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어린이문화진흥회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김정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6   “오천 년 우리 자연의 역사, 천연기념물의 세계!” ▣ 주요 내용 및 특징 아이들이 아는 자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에게 푸르른 자연의 모습은 단지 상상 속의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무지와 오만이 자연에서 생명의 색을 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의식 속에서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듣다 보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가득해질 것입니다.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이 그 안타까운 예입니다. 공룡이 살았다는 증거인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와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모래와 바람의 예술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비함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밖에도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지식정보 꼭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황새와 두루미, 거북이와 남생이 같은 비슷비슷한 동식물의 차이점, 북한의 천연기념물 소개 등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이 천연기념물을 익히는 데 친절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과 함께하는 흥미만점 지식백배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어린이문화진흥회 고구려 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글 : 장세현  ㅣ  그림 :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1,500여 년 전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에 벽화를 그리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려 했던 걸까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벽화를 보면서 어떤 의미를 찾아 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고구려 고분벽화’를 통해 당시 고구려 사람들이 간직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고구려의 ‘건국과 신화’를 그려 낸 벽화부터 ‘역사와 전쟁’, ‘상상의 동물’, ‘생활 풍속’, ‘예술과 놀이 문화’, ‘인물과 신분’까지 총 6개 마당을 통해 고구려의 힘찬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안악3호무덤 <대행렬도>에 나타난 늠름하고 장엄한 고구려군의 모습, 덕흥리벽화무덤 <13군 태수 하례도>가 증명하는 북경까지 닿았던 광활한 세력권, 다양한 생활 그림들로 알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의 지혜 등은 민족적 자긍심을 한껏 돋우어 줄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최대한 많은 벽화 그림을 담아 소장가치를 높이는 한편, 양쪽 페이지를 꽉 채울 만큼 큼직큼직하게 실어 지루하지 않고 한눈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단순한 역사 이야기만이 아닌,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그림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유추해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중국의 동북공정 등으로 우리 역사가 흔들리는 지금, 동북아시아에서 고구려가 독자적인 문화권으로 존재했음을 확인시켜 주는 역사 현장 보고서입니다. 《고구려 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알고 지켜 내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고구려 벽화가 들려주는 이야기
  • 어린이문화진흥회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세계자연유산

    글 : 허용선  ㅣ  그림 : 김성남

      “지구촌 시대 어린이를 위한 세계자연유산 여행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엄마, 나 여기 가보고 싶어요!”   “아빠, 아빤 저기 가봤어요?”  호기심 그득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지구의 자연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세계자연유산》은 <채우리 지식 100배> 시리즈 첫 권으로, 세계적 가치를 지닌 자연지역,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서식지 등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 유산 가운데 놓쳐서는 안 될 18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 자연 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자연도태와 진화의 살아 있는 표본 ‘갈라파고스 제도’, 270여 개의 폭포가 만들어낸 대자연의 걸작 ‘이과수 국립공원’ 등을 눈앞에 직접 펼쳐지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로 안내합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세계 각국의 불가사의한 자연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들과 현지인들의 흥미로운 생활모습을 통해 과학·사회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② 지은이가 여행하면서 느낀 경험담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표현함으로써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희귀 동식물들의 모습을 통해 유네스코가 세계 자연 유산을 선정하는 의의인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정신, 환경과 생태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④ 별도의 <사진보기> 코너와 유쾌한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디지털 시대 책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세계자연유산
  • 어린이문화진흥회 완전 찬밥

    글 : 장경선  ㅣ  그림 : 김정선

    민준이는 자기가 찬밥이래요. 엄마 아빠가 동생 민이만 예뻐해서 '찬밥 신세'가 됐다는 얘기죠. 가정은 '작은 사회'라는 말이 있어요. 사회는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이란 뜻! 그러니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내가 모여 사는 가정도 사회예요. 선생님과 친구들을 날마다 만나는 학교도 사회고, 여러분들이 가기 싫어하는 병원, 목욕탕도 모두 사회예요. 《완전 찬밥》은 어린이들에게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동화랍니다. 그 방법은 서로 존중하기, 약속 지키기, 사랑하기 등 여러 가지예요. 요것들을 올바로 실천하지 않으면, 찬밥 신세가 될지도 모른답니다. 이밖에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많아요. 얼마나 많은지 민준이와 민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찾아볼까요?

    완전 찬밥
  • 어린이문화진흥회 어린이 국보 여행 ④

    글 : 신현수  ㅣ  그림 : 최상규

    “대한민국 어린이의 자긍심을 키워주는 환상의 국보 여행!” 《어린이 국보 여행》제4권은 불상, 불교그림, 불교경전, 선사유물과 유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된 국보들을 소개합니다. 이로써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의 대장정이 막을 내립니다. 각 장의 국보는 성격이 비슷한 다른 국보, 그에 버금가는 ‘보물’과 비교 설명하였습니다. 국보 78호 금동 반가사유상과 국보 83호 금동 반가사유상은 둘 다 우리 나라 불상의 명품입니다. 두 불상 모두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 미소로 두 불상의 가치를 판가름합니다. 국보 83호의 미소가 깨달음의 순간에 한 발 더 다가갔다는 것이지요. 서산 마애 삼존불(국보 84호)과 태안 마애 삼존불(국보 307호)의 차이점도 재미납니다. 두 마애불 모두 백제 시대에 새긴 것인데, 그 표정이 사뭇 달라요. 목판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국보 126호)과 금속활자인쇄본 직지심체요절(프랑스 소장 우리 문화 유산)의 동일점과 차이점, 선사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주 천전리 암각화(국보 147호)와 울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의 그림 비교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풍부하면서도 세밀한 사진 자료는 독서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국보 141호 다뉴세문경의 사진에선 0.3mm 간격, 0.05mm 굵기의 직선 1만3천여 개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국보 302호 청곡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체 사진과 각 부분의 인물 사진을 따로 실어, 2006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괘불 전시회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되살렸습니다. 국보 63호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 좌상에 어린 도선스님 이야기 등 재미있는 역사 동화도 가득하고, 국보도난사건, 국보의 가격 등 흥미로운 정보도 빼곡합니다. ▣ 국보급 도서 《어린이 국보 여행》 시리즈의 특징! 1. 국보 1호부터 308호까지 국보 전체를 다룬 책으로서 독보적 가치가 있습니다. 2. 국보와 국보, 국보와 보물을 비교 설명함으로써 폭넓은 사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방대하면서도 세밀한 사진 자료를 통해 국보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비주얼북입니다.

    어린이 국보 여행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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