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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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디앤루니스 무조건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정진

    <무조건 따라 그려 봐> 시리즈는 지도를 따라 그리며 저절로 익히는 신개념 지리 학습 책입니다!   ▣ 책 소개   알쏭달쏭 여기가 어디일까?   흔히 한반도의 모양이 호랑이를 닮았다고 해요. 호랑이의 머리 부분에는 백두산이 있고, 앞다리 가운데 오른발은 함경북도 일대를, 왼발은 평안도 지역을, 뒷다리 가운데 왼발은 전라도에 포개져 있고 꼬리가 변산반도 쪽으로 말리듯 올라가 있지요. 이렇게 기억해 두면 우리나라 모양을 그리기가 아주 쉬울 거예요.  이 책은 내 손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직접 그리며 익히는 지리 학습 책이에요. 한라에서 백두까지, 우리나라 지도 속 산과 강, 도시를 마음껏 따라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우리나라 방방곳곳의 지리가 정확하게 머릿속에 들어와요!   ▣ 차례   ★ 한반도 · 10 ★ 서울특별시 · 16 ★ 경기도 · 22 ★ 인천광역시 · 28 우리 땅 돋보기 · 34 ★ 충청도 · 36 ★ 대전광역시 · 42 ★ 전라도 · 48 우리 땅 돋보기 · 54 ★ 광주광역시 · 56 ★ 경상도 · 62 ★ 대구광역시 · 68 ★ 부산광역시 · 74 ★ 울산광역시 · 80 우리 땅 돋보기 · 86 ★ 강원도 · 88 ★ 제주도 · 94 ★ 북한 · 100 ★ 평양직할시 · 106   ▣ 책 속으로   한반도 곳곳을 살펴보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는 무려 오천 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의 동쪽 끝에 붙어 있어요. 우리나라의 북쪽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라인 중국과 러시아가 있고, 남쪽으로는 섬나라인 일본과 가까이 있지요. ·우리나라처럼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땅을 반도라고 하지요. ·땅 모양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길게 뻗어 있지요. ·동, 서, 남쪽으로 모두 바다와 맞닿아 있어요. ·우리나라는 지역마다 기후가 조금씩 달라요.   ▣ 출판사 리뷰 무조건 따라 그리면 공부가 된답니다!   우리나라는 어떤 모양일까요? 우리가 사는 지역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지도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해 보이는 그림 같지요? 알 수 없는 기호와 색깔과 어지러운 선들이 그어져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지요? 그렇지만 지도 속에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무조건 따라 그려 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지도를 따라 그리며 저절로 익히는 신개념 지리 학습 책입니다. 지도책을 보거나 지구본을 굴리는 것보다 직접 그리고 색칠하는 것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무조건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
  • 반디앤루니스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

    글 : 박경현 외  ㅣ  그림 : 서정화(사진)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모든 것! ▣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70여 가지 식물의 세계를 씨앗부터 열매까지 한눈에 체험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식물 이야기》는 “작은 씨앗에서 나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5쪽)”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길동생태공원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는 선생님들이 다양한 식물의 객관적인 정보와 상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어사화’라고 부르기도 하고, ‘양반꽃’이라고도 불린 능소화는 옛날 과거 시험에 장원 급제한 사람이 암행어사가 되어 금의환향할 때 머리의 관에 꽂았습니다. 귀한 꽃으로 여겨서 양반집 마당에만 심을 수 있었던 능소화는 평민이 집에 심으면 곤장을 맞았습니다. 덩굴식물인 능소화는 “실처럼 생긴 흡판 같은 게 줄기에서 나와 담벼락에 한번 붙으면 잘 안 떨어”(66쪽)져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식물에 담긴 옛날이야기와 전설까지 곁들인 《우리 식물 이야기》는 흥미로운 우리 식물의 세계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듭니다. 코딱지나물이란 별명이 붙은 ‘꽃다지’, 꽃봉오리 모양이 족두리를 닮은 ‘족두리풀’, 오염 물질을 빨아들여 물을 깨끗하게 해 주는 ‘고마리’, 소금이 열리는 나무 ‘붉나무’ 등 40여개 과 69가지 식물이 가진 특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합니다.   식물의 씨앗과 새싹, 꽃, 열매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수록해 놓아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학습 자료로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됨은 물론이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어 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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