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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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10 경청

    글 : 함윤미  ㅣ  그림 : 지영이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 책 소개 경청이 주는 놀라운 힘을 경험해 보세요! 우리는 흔히 말을 잘하고 많이 하는 사람이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진짜로 대화를 잘하는 사람은 경청을 잘하는 사람이랍니다. 경청이란 그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공감하는 거예요. 그럼 경청의 기술을 알려 줄게요. 먼저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면 정면으로 마주하세요. 그리고 눈빛을 마주치세요. 고개를 끄덕이거나 ‘그래서?’, ‘어머나!’, ‘정말?’ 하고 반응해 주세요. 상대방이 말을 마칠 때까지는 자신의 주장이나 짐작, 찬성, 반대 같은 것은 하지 않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상대의 말이 다 끝나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말도 잘하고 발표도 잘하고 싶은가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나요? 가족이 화목했으면 하나요? 꿈을 이루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경청을 실천해 보아요. ▣ 차례 1. 좋은 친구를 사귀는 힘, 경청 - 투명 인간 작전 2. 가족의 화목을 불러오는 힘, 경청 - 엄마 아빠 놀이 3. 꿈을 이루어 주는 힘, 경청 - 만화가가 될 테야! 4. 마음을 열게 하는 힘, 경청 - 인기 짱의 비결 ▣ 책 속으로 “끼어들어서 말 자르고, 네 할 말만 하고. 그래서 우리가 투명 인간 작전을 쓴 거야. 네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네가 말해도 안 들리는 것처럼.” 민지의 말을 듣고서야 돌돌이는 상황을 알아차렸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왜 자기를 몰라라 했는지도 알았고요. 돌돌이는 금세 시무룩해졌어요. “난 그냥…… 내가 아는 얘기라서…… 아는 걸 말하면 똑똑해 보이고, 그러면 재미있기도 하고…….” “그 반대거든.” 자두가 딱 잘라 말했어요. “어때, 말하고 있는 데 끼어드니까?” 민지가 이번에도 돌돌이에게 기분을 물어봤어요. 당연히 돌돌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지요. 지켜보고 있던 자두가 덧붙였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뭔지 아니?” “…….” 돌돌이와 민지는 둘 다 자두에게 집중했어요. “이건 우리 아빠가 해 준 말인데, 좋은 친구를 사귀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경청이래. 친구가 이야기할 때 끝까지 귀 기울이고 들어 주는 거.” 돌돌이는 많이 찔리는 눈치였어요. 그때 떡볶이와 튀김이 나왔어요. 돌돌이가 포크를 집어 들더니 결심했다는 듯 말했어요. “나, 너희에게 정말정말 좋은 친구가 돼 줄게. 지금부터 한마디도 안 할 테니까, 어서 이야기들 해.”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용기, 화해, 경청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10 경청
  • 기타 ③ 우리 명절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글 : 정재은  ㅣ  그림 : 김정진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려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책 소개 신나게 놀고 먹고 즐겼던 우리 고유의 명절에 관한 모든 것! 명절은 어떤 날일까요? 단순히 온 가족이 모이는 날, 쉬는 날, 용돈을 받아 기분 좋은 날일까요? 그럼 대보름, 단오, 동지처럼 쉬지 않는 날은 명절이 아닐까요? 명절은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이 해마다 소중하게 지켜서 기념하던 날이에요. 그래서 계절에 맞는 음식을 해 먹고 재미난 놀이를 하며 즐기던 날이지요. 우리나라 4대 명절인 설날, 한식, 단오, 추석은 물론 나쁜 기운을 몰아내는 정월 대보름,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삼짇날, 머슴들이 좋아했던 백중날, 양반들이 국화주를 마시는 중양절과 섣달그믐까지 우리 민족이 특별난 날로 정한 고유의 명절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어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차례 1 설날_떡국 먹고 나이도 먹는 날은? 세뱃돈 대작전 2 대보름_더위를 사고파는 날은? 온 가족 더위를 산 자두 3 삼짇날_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날은? 자두 가족의 화전놀이 4 한식_부자도 찬밥 먹는 날은? 개자추를 기라며 찬밥 먹기 5 초파일_연등으로 예쁘게 장식하는 날은? 어린이들이 더 신나는 초파일 6 단오_춘향이와 이 도령이 만난 날은? 창포물에 머리 감고 춘향이 따라 잡기 7 유두_흐르는 물에 머리 감는 날은? 유두 물맞이로 더위 물리치기 8 칠석_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은? 칠석에 비가 오는 이유 9 백중_머슴들이 제일 좋아하는 명절은? 하필이면 백중에! 10 추석_일 년 중 먹을 것이 제일 많은 날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같아라 11 중양절_높은 산에 올라가 국화술을 마시는 날은? 자두 아빠가 중양절에 산에 가는 이유 12 동지_우리 집 대문이 팥죽 먹는 날은? 기나긴 동짓날 밤 공포 파티 13 섣달그믐_아무리 졸려도 꼬박 밤을 새야 하는 날은? 작은 설날 묵은세배 찾아보기 ▣ 책 속으로 “아니거든. 내가 먹기 대장이거든. 내가 일등이라고.” “지금 당장 겨뤄 보고 싶다만 먹을 게 없네.” “내가 가져 올게. 자두 너, 여기서 딱 기다려. 심판도 불러 올 거야.” 돌돌이는 쏜살같이 집으로 달려가 송편을 한가득 싸 왔어요. 심판으로 민지, 은희, 윤석이도 불러왔어요. 친구들도 모두 먹을 것을 듬뿍 싸 왔어요. “먹기 대장 뽑기 시합 시작!” 첫 번째 음식은 솔잎을 넣고 찐 향긋한 송편이에요. 자두는 침을 질질 흘리며 송편을 먹어 치웠어요. 돌돌이도 열심히 먹었지만 자두가 조금 빨랐어요. “다음은 과일이야.” 역시 추석에는 햇과일이죠. 자두와 돌돌이는 윤석이가 가져온 사과와 배를 껍질째 후딱 먹어 치웠어요. 이번 경기는 돌돌이의 승리였어요. 마지막 대결 음식은 토란국! 추석 음식이지만 자두와 돌돌이 모두 싫어하는 것이었지요. “돌돌아, 넌 이거 못 먹겠지? 역시 먹기 대장은 바로 이 최자두 님…….” 그 순간 돌돌이가 토란국을 들고 벌컥벌컥 마셨어요. “내가 졌다, 김선돌. 너를 우리 학교 먹기 대장으로 임명한다.” 자두는 보름달만큼 나온 배를 두드리며 집으로 돌아가면서 생각했어요. “이제야 추석 같군. 역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 같아라’라는 말이 딱 맞아.” ▣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깨우쳐 줍니다!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수께끼 안에 담아냈습니다. 수수께끼에서 유발된 우리것에 대한 흥미는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우리 문화유산, 전통 과학, 명절, 세계 문화유산 등의 주제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③ 우리 명절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 기타 자두의 과학 일기 5 지구와 달

    글 : 서지원  ㅣ  그림 : 장여회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과학 속에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알차고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 책 소개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였다고? 밀물과 썰물이 달 때문에 생긴다고?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수도 있다고? 달에선 뚱뚱한 사람도 가벼워진다고? 자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지구와 달 상식 25가지 지구와 달의 탄생과 역사, 지구의 변화, 지구와 달이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 등 지구와 달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이 책은 생명의 근원인 지구와 달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지구의 소중함까지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 차례 1장 지구의 역사 01 나이 자랑·10 지구는 몇 살이에요? 02 아깝다!·14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였다고요? 03 공룡 엄마·18 공룡은 왜 사라진 걸까요? 04 호박 화석·22 지구의 옛날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는 거죠? 2장 지구의 생김새 05 엄청난 보물·28 나침반은 왜 항상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나요? 06 극지방에 가고 싶어·32 북극이랑 남극은 왜 추울까요? 07 북극곰이 찾아왔어요·36 지구에 있는 얼음이 다 녹으면 어떻게 될까요? 08 얕보지 마!·40 돌멩이랑 모래, 흙은 어떻게 생긴 걸까요? 09 아껴 쓰라고·44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데 왜 물이 부족한가요? 10 용궁 구경 가는 길·48 바닷속은 어떻게 생겼나요? 11 과학적인 민지·52 지구는 왜 둥근 모양일까요? 12 금세 밤·56 우리는 왜 지구가 움직이는 걸 못 느낄까요? 3장 지구의 변화와 자연 현상 13 땅을 파면·62 땅 밑에는 뭐가 있나요? 14 돌돌이 때문에·66 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15 폭발 직전·70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수 있나요? 16 화가 토네이도처럼!·74 우리나라에는 왜 토네이도가 일어나지 않아요? 17 노란 구름·78 왜 노란색, 분홍색 구름은 없을까요? 18 철없는 자두·82 사계절은 우리나라에만 있나요? 19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86 오로라는 천사가 만든 기적이 아니라고? 4장 지구와 달 20 크레이터 같은 얼굴·92 달엔 왜 구멍이 뽕뽕 나 있나요? 21 달의 요정 자두·96 달에선 뚱뚱한 사람도 가벼워진다고요? 22 살려 주세요!·100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건가요? 23 달이 사라졌어!·104 태양이랑 달이 사라지기도 하나요? 24 억, 내 얼굴!·108 달은 왜 모양이 변하나요? 25 따라오지 마·112 달은 왜 지구 주변을 빙글빙글 도나요? ▣ 책 속으로 알짜배기 과학 상식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였다고요?> 선생님 : 처음 만들어진 원시 지구에는 바다가 없었어. 지금의 바다가 생기고 유럽과 아시아를 이루고 있는 커다란 유라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이 만들어진 건 겨우 1억 년밖에 되지 않는단다. 자두 : 와, 그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처음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 땅속엔 아주 뜨거운 마그마가 들끓고 있었어. 그 마그마는 지구 표면 중 지각이 얇은 곳을 뚫고 나오곤 했단다. 이렇게 마그마가 밖으로 뿜어져 나오는 것을 화산 활동이라고 해. 화산 활동이 일어나면 엄청난 수증기가 동시에 뿜어져 나오곤 했단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지구의 온도가 내려가게 됐어. 그러자 지구 하늘을 잔뜩 뒤덮고 있던 수증기는 모두 비가 되어 떨어졌지. 엄청난 양의 빗물이 땅에 고이기 시작했고, 거대한 바다와 강을 이루었단다. 그렇게 지구엔 바다와 강, 대륙과 산맥이 생겨나게 됐어. 이렇게 만들어진 육지는 처음엔 하나의 커다란 덩어리였어.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해 지금처럼 여섯 개의 대륙으로 쪼개지게 됐지. 이렇게 대륙이 움직여 오늘날과 같은 대륙의 모양이 된 것을 ‘대륙 이동설’이라고 해. 실제로 남아메리카의 동쪽 해안선과 남아프리카 서쪽 해안선을 연결해 보면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딱 맞아떨어진단다. ▣ 출판사 리뷰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곤충,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과학 일기 5 지구와 달
  • 기타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③ 학원이 사라졌어요!

    글 : 나생신  ㅣ  그림 : 김잔디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 책 소개 시커먼 괴물 같은 봉봉 빌딩 안에는 자두가 찾는 학원이 있을까요? 학원에 가는 길이 매일 즐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있고 신나는 학원은 어디에 있을까요? 자두와 친구들이 그런 학원을 찾아 나섰어요. 우리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려고요. 자두와 친구들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비를 뚫고 댄스 학원을 찾아 엄마가 말해 준 봉봉 빌딩으로 갔어요. 그런데 건물 간판도 모두 꺼져 있고 건물 안도 어두컴컴했어요. 엘리베이터도 멈춰 있었지요. 자두는 그곳에서 엄청난 사건을 겪게 됩니다. 머리에 뿔이 난 도깨비도 보고, 엘리베이터에 갇히기도 하지요. 그리고 눈에서 빨간 빛이 뿜어져 나오는 아저씨에게 혼이 나기도 하지요. 그래도 학원을 찾아가는 길이 엄청나게 재미있었답니다.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세 번째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 차례 자두의 일기 1 춤추는 학원 2 비 내리는 날 봉봉 빌딩으로 3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나 봐 4 아이들을 잡아간다고? 5 학원에 왔단 말이야 6 그래도 다행이다 ▣ 책 속으로 7월 10일 월요일 하늘이 요란하고 무서운 날 학원이 사라졌어요! 엄마 친구 복순이 아줌마가 댄스 학원에 공짜로 다닐 수 있게 해 준다고 했다. 엄마는 공짜라고 당장 가라고 했다. 봉봉 빌딩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말이다. 엄마는 엄마가 말할 때는 똑바로 좀 들으라며 화를 냈다. 돌돌이와 성훈이 그리고 민지와 윤석이도 댄스 학원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봉봉 빌딩이 이상했다. 캄캄하고 엘리베이터도 안 움직였다. 우리는 계단으로 걸어서 8층까지 올라갔다. 8층에는 댄스 학원이 없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움직였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8층에 올라갔다. 으윽! 거기서 무서운 괴물을 봤다.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잽싸게 도망쳤다. 그런데 그만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나는 반가워서 엄마! 하고 불렀는데 엄마는 화를 냈다. 학원에 안 갔다고 말이다. 그때 어떤 아저씨가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우리를 구해 줬다. 그런데 아저씨 눈에서 빨간 불빛이 나왔다. 우리는 살려 달라고 싹싹 빌었다. ▣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다시 동화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밀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 자두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3권 《학원이 사라졌어요!》는 공짜로 댄스 학원에 다니게 된 자두가 친구들과 함께 학원을 찾아가며 생기는 사건입니다. 자두는 엄마 말을 듣고 친구들과 봉봉 빌딩으로 찾아갑니다. 폭풍우를 뚫고 겨우 도착한 봉봉 빌딩은 시커먼 괴물처럼 어두웠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엘리베이터까지 멈춘 빌딩 안을 뒤지던 자두는 8층까지 걸어 올라갔지만 학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곳에서 자두와 친구들은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고 맙니다.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③ 학원이 사라졌어요!
  • 기타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이야기

    글 : 신현신  ㅣ  그림 : 최호정

    ▣ 책 소개 세상에! 그게 정말이야?   만리장성은 달에서도 볼 수 있다고? 이스터 섬에는 생명체가 하나도 없다고? 앙코르 와트가 지어진 숲에는 돌이 없다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이 무덤이라고?   세상에는 참 놀라운 일들이 많아요. 믿을 수 없다고요? 그렇다면 자두와 함께 미스터리 세계 문화유산 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게 정말이야?” 몇 번을 되물으며 확인하고 싶을 정도로 놀랍고 신기한 일들이 아주아주 많답니다. 이 책에 실린 열두 가지 이야기들도 그런 이야기들이에요.     ▣ 차례 1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무덤, 타지마할 - 사랑은 위대해! 2 쓰러질 듯 기울여져 있는, 피사의 사탑 - 무게 중심은 중요해! 3 공중에서만 보이는 도시, 마추픽추 - 도시가 숨어 있다고? 4 세계에서 제일 큰 묘지, 진시황릉 - 내가 주운 유물 5 인간의 싸움 때문에 생명이 사라진, 이스터 섬 - 전쟁은 언제나 무서워! 6 화산재에 덮여 사라진, 폼페이 - 2천 년 동안 잠을 잔 도시 7 이집트의 거대 무덤, 피라미드 - 노벨상에 도전해 볼래? 8 지구에서 가장 큰 구조물, 만리장성 - 달에서도 보인다고? 9 천막 지붕까지 설치된, 콜로세움 - 커도 너무 커요! 10 페루 사막에 그려진 거대 그림, 나스카 지상화 - 외계인이 그린 것 맞아? 11 바위산에 만들어진 도시, 페트라 - 바위산에 조각을 했다고? 12 신의 세계를 지상으로 옮겨 놓은, 앙코르 와트 - 밀림 속에 숨어 있던 도시   ▣ 책 속으로 중국의 진시황릉 - 현존하는 무덤 중에 가장 큰 무덤   진시황은 중국 진나라의 제1대 황제로, 왕의 자리에 오른 뒤 죽은 뒤를 대비해 무덤의 자리를 알아보고 그 안에 넣어 둘 부장품들까지 준비해 뒀단다. 진시황은 지하 궁전 같은 무덤 안에 자신을 보호해 줄 지하 군대 ‘용(俑, 중국 장례 풍습에서 죽은 사람과 함께 넣어 두는 사람이나 동물의 조각상)’과 보석들을 가득 채워 넣었단다. 현재 존재하는 무덤 중에서 가장 큰 무덤으로 꼽히기도 하지만 아직 다 발굴되지 않았는데도 발굴된 유물 양이 엄청나다는 점에서 아주 놀라워. ▣ 출판사 리뷰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로의 여행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유산은 대부분 그 나라의 전성기에 이룩된 것들입니다. 인간이 이룩했을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든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것이 그러하듯 나라의 힘도 시간이 흘러 쇠약해지고 그에 따라 문화유산에 대한 대접이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유산이란 앞으로의 문화적 발전을 위하여 다음 세대 또는 젊은 세대에게 계승하고 상속할 만한 가치를 지닌 과학, 기술, 관습, 규범 따위의 민족 사회 또는 인류 사회의 문화적 소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보편적 가치로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문화유산 가운데에도 미스터리하고 놀라운 문화유산 12가지를 추려 엮었습니다.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는 일상 속에서 세계 문화유산을 접하고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이 책을 통해 세계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인류의 소중한 보물을 더욱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이야기
  • 기타 안녕 자두야 계절 여행 ④ 자두의 여름 이야기

    글 : 박현숙  ㅣ  그림 : 수염

    <자두의 계절 여행> 시리즈는 계절의 참모습을 담은 세밀화와 함께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인 자두가 우리나라의 세시풍속 등을 소개하여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가르쳐 줍니다. ▣ 책 소개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시원한 자두의 여름 이야기! 여름은 겨울보다 밤이 짧고 낮이 길어요. 그리고 온도와 습도가 높아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요. 또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비도 자주 내리고 장마가 지거나 태풍이 몰려오기도 해요. 그런데도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왜 여름을 좋아할까요? 여름은 방학이 있어서 좋아요. 또 신나게 물놀이도 할 수 있어요. 수박 같은 시원한 과일도 먹을 수 있고,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도 실컷 먹을 수 있어요. 여름은 추억을 쌓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랍니다! ▣ 차례 1 사람을 산다고? 2 하필이면 낮이 제일 긴 날 3 곶참에 실패했다! 4 불쌍한 매미 5 귀신 손톱이 나타났다! 6 나는 수박 도둑이 되기 싫습니다! 7 할머니가 사라졌다! 8 다시는 해운대에 안 올 거다! 9 끔찍하게 싫어하는 음식 10 귀신이 나타났다! ▣ 책 속으로 8월 18일 금요일 날씨 : 더워서 잠이 오지 않은 날 엄마가 더위를 물리치러 가자고 했다. 나는 빗자루를 들고 미미는 옷걸이를 들고 엄마를 따라갔다. 엄마는 절대 소리 지르면 안 된다고 했다. 울지도 말라고 했다. 무서운 괴물을 만나러 가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귀신이 눈앞에 나타났다. 덤벼라! 나는 빗자루를 막 휘둘렀다. 그러다 앞에 있는 아저씨 머리를 때리고 말았다. 아저씨는 영화나 보라고 소리쳤다. 귀신이 나오는 영화를 보니까 엄청 추웠다. 여름철 더위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에 하나가 공포 영화를 보는 거야. 으스스한 공포 영화 본 적 있니? 여름이면 영화관마다 공포 영화를 개봉한단다. 무서운 장면에 쏙 빠져들다 보면 소름이 오소소 돋기도 하고 오싹오싹하면서 오줌이 마렵기도 해. 그러다 보면 어느새 더위는 저만큼 물러가 있거든. ▣ 출판사 리뷰 자두의 계절 여행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1 속담,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다. 2 곤충과 동식물 등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3 세시 풍속을 통해 우리 문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자두와 함께 떠나는 아주 특별한 계절 여행 이야기! 여러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을 제일 좋아하나요? <자두의 계절 여행> 시리즈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자두가 겪는 특별한 계절 이야기와 자두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말괄량이 자두가 실제로 다녀온 듯한 생생한 그림 묘사와 감상을 적은 일기는 아이들은 물론 체험 학습에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께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자두와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안녕 자두야 계절 여행 ④ 자두의 여름 이야기
  • 기타 쉿! 비밀이야 선생님 몰래

    글 : 박성철  ㅣ  그림 : 이예숙

    <쉿! 비밀이야> 시리즈에는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책 소개 선생님 몰래 하면 정말 모를까요? 조심조심! 두근두근! 선생님 몰래 하는 모든 것은 재미있어요. 물론 선생님한테 걸리면 끝장이지요. 하지만 선생님은 절대로 모를 거예요. 우리가 몰래 쪽지를 주고받은 일, 장난으로 친구의 신발을 감추었던 일, 사탕을 감춰 와 쉬는 시간에 먹었던 일, 급식실 바닥에 반찬을 버린 일들을요.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로 모를까요? 소곤소곤, 속닥속닥! 비밀을 말해 줄게요. 사실은 말이죠, 선생님은 눈치가 빠르답니다. 여러분이 몰래 하는 행동을 눈치챌 때가 많아요. ▣ 차례 선생님 몰래 공부 시간에 쪽지 돌리기_8 선생님 몰래 신발 숨기기_26 선생님 몰래 사탕 가져와서 친구와 교환하기_50 선생님 몰래 급식실에 반찬 흘리기_78 ▣ 책 속으로 집으로 돌아온 자두는 책상에서 편지지를 찾았습니다. 친구 생일 때 적으려고 사 둔 편지지에다 한 자 한 자 적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 저 자두예요. 오늘 시금치를 급식실 바닥에 버려서 죄송해요. 단순하게 먹기 싫어서 바닥에 버렸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손을 들 기회를 주셔서 제가 거짓말을 하지 않게 됐어요. 이제 급식실에서 음식을 버리지 않는 착한 자두가 될게요.                                -자두 올림 자두는 편지를 쓰고 나니 마음이 하늘을 둥둥 나는 풍선처럼 가벼워졌습니다. 내일 아침엔 학교에 일찍 가서 이 편지를 선생님 책상 위에 놓아둘 것입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면 자두의 마음은 오늘보다 더 가벼워질 거예요. 선생님의 쪽지 음식 안에는 농부의 땀, 가게 아저씨의 고생이 들어 있답니다. 또 우리가 무심코 버린 음식들은 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굶주리는 아이들에겐 너무도 소중한 음식이기도 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심코 음식을 버리는 것은 세상에 죄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비밀을 지켜 주세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아이들은 비밀로 하고 싶고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친구와 나눈 쪽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다른 친구의 비밀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꾹 참곤 하지요. 아이들에겐 누군가 몰래 하는 모든 것이 짜릿한 경험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모르는 척해 주는 것도 아이를 성장시키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쉿! 비밀이야>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 어른들에게 혼이 날까 무서워 감추고 싶은 이야기, 친구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이야기 모음입니다. 그 가운데 1권 《선생님 몰래》는 학교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선생님 몰래 저질렀던 잘못된 행동들을 모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쪽지를 돌린 일, 친구의 신발을 감춘 일, 사탕을 가져와 친구와 먹은 일, 급식실에 반찬을 흘린 일을 선생님 몰래 하고 반성하며 자두는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했답니다.  

    쉿! 비밀이야 선생님 몰래
  • 기타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9 화해

    글 : 박현숙  ㅣ  그림 : 지영이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 책 소개 싸움을 멈추고 지혜롭게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다툴 때가 있어요. 다투고 나서 그냥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얼렁뚱땅  다시 친구와 놀기도 하지만 그렇게 다시 친해졌다고 해서 싸웠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 건 아니에요. 더 친한 친구가 되려면 화해를 해야 해요. 가족끼리도 마찬가지예요.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가족 사이도 더 좋아지는 거랍니다. 화해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럼 분명 자신이 잘못한 점도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럴 때 먼저 미안하다고 손을 내밀어 화해를 청해 보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예요! ▣ 차례 1. 친구와 화해하는 법 - 나는 화장실에서 본 거 절대 기억 안 나! 2. 부모님과 화해하는 법 - 나는 엄마와 엉덩이가 닮았다 3. 선생님과 화해하는 법 -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4. 이웃과 화해하는 법 - 입장 바꿔 생각해 봐요! ▣ 책 속으로 나는 집으로 돌아오며 곰곰이 생각했어요. 대체 윤석이가 왜 그럴까? “맙소사, 최자두! 눈 좀 봐라, 눈 좀 봐. 선생님이 전화하기는 하셨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네. 학교에서 공부는 안 하고 왜 싸움을 하고 그래?” “누나, 눈팅이 밤팅이!” 애기가 내 눈을 호~! 하고 불며 말했어요. “엄마 그런데…….” 나는 엄마에게 윤석이 얘기를 했어요. “윤석이가 부끄러워서 그러는 거야. 똥 누고 있는데 자두 네가 화장실 문을 열고 봤으니 얼마나 부끄럽고 당황스럽겠니?” “뭐가 부끄러워? 그깟 엉덩이 본 거?” “그깟 엉덩이? 자두 네가 똥 누고 있을 때 윤석이가 문을 열고 그걸 봤다면 어떻겠니? 엉덩이도 봤다면?” 그건 정말 끔찍한 일이지요. “거기에다 윤석이 엉덩이를 봤다고 다른 아이들에게 말도 했다면서? 자두 네가 잘못했네. 내일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 냉장고에 사탕 사다 놓은 거 있으니까 하나 갖다 주면서. 알았지?” 구두쇠 엄마가 사탕까지 갖다 주면서 사과하라고 하는 걸 보면 내가 정말 잘못한 게 맞나 봐요.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었어요. 엄마가 일어나기 전에 사탕 다섯 개를 꺼내려고요. 어젯밤에 생각해 봤는데요. 내가 잘못한 게 맞아요. 사탕 하나 갖고는 어림도 없겠어요. 학교에 가자마자 나는 윤석이 옆으로 갔어요. 윤석이가 힐끗 쳐다봤어요. “먹어라.”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용기, 화해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9 화해
  • 기타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

    글 : 서지원  ㅣ  그림 : 신가원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고민, 질투, 행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일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책 소개 자꾸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졌어요. 양치는 소년은 거짓말 때문에 늑대에게 쫓기게 됐지요. 우리는 언제 거짓말을 하나요? 인터넷에 댓글을 달 때? 혼나기 싫을 때? 나를 더 멋지게 꾸미고 싶을 때? 그런데 우리가 자꾸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피노키오처럼 소중한 사람을 실망하게 할 수 있어요. 양치는 소년처럼 정말로 중요한 순간에 아무도 나를 믿어 주지 않게 된답니다. 거짓 없이 정직한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에요. 혼자 힘으로 당당하게 세상에 맞서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에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옳은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랍니다. ▣ 차례 거짓말 1 거짓말이 재미있어질 때 - 애기, 투명 인간이 되다 거짓말 2 혼나기 싫어서 자꾸 거짓말을 하게 될 때 - 자두가 엄마가 되었어요 거짓말 3 다른 사람을 속이고 싶어질 때 - 여왕님이 준 목걸이 거짓말 4 거짓말을 하는 게 허락되는 날 - 자두 집, 로또 당첨되다! 거짓말 5 착한 거짓말도 있다고? - 할머니의 음식 솜씨 거짓말 6 인터넷에 거짓으로 글을 올렸을 때 - 카이박은 내 사랑 거짓말 7 거짓말로 나를 더 멋지게 만들고 싶을 때 - My Lovely House 거짓말 8 나도 모르게 거짓말쟁이가 됐을 때 - 저 하늘에도  슬픔이 거짓말 9 거짓말이 자꾸자꾸 커질 때 - 길거리에서 주운 돈 거짓말 10 거짓말을 하면 생기는 병에 걸렸을 때 - 거짓말 알약 거짓말 11 거짓말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 외할머니의 오천 원 거짓말 12 거짓말을 안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마법의 거울 ▣ 책 속으로 3월 26일 금요일 날씨 : 아지랑이가 보글보글 피어오른 날 엄마한테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다. 숙제를 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학원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학원에 안 가도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꿈속에서 나처럼 거짓말 잘하는 딸을 낳았다. 나는 속이 부글부글 끓고 화산처럼 폭발할 것 같았다. 엄마도 내가 거짓말할 때마다 그럴 것이다. 엄마 마음을 알게 돼서 다행이다. 선생님 말씀 : 혼나기 싫다고 거짓말을 하면 나중에는 더 크게 혼이 난단다. ▣ 출판사 리뷰 자두가 거짓말 일기장에 거짓말을 고백했어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고 언젠가 들통이 난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진실을 말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무조건 나무라는 것보다는 이해하고 포용하여 같은 상황에 부닥쳤을 때 좀 더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은 아이들이 언제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했을 때는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과학 실험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
  • 기타 ② 우리 전통 과학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글 : 이금희  ㅣ  그림 : 김정진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려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책 소개 우리 조상들의 생활 구석구석에 숨은 과학의 원리! 친환경 에너지 물레방아에 숨어 있는 동력 장치의 원리부터 탁한 공기를 맑게 해 주는 자동 온도 조절 장치 흙벽, 천연 방부제 옻칠, 천년을 견디는 한지 등 현대 기술로도 따라잡을 수 없는 우리 조상들의 전통 과학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려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는 오늘날의 기술이 따라잡지 못할 만큼 놀라운 과학이 들어 있어요. 한지와 방짜 유기 같은 것은 현대 기술로도 만들기 어렵지요. 이처럼 놀랍고도 신기한 과학 원리를 찾을 수 있는 물건들이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 아주 많이 있어요. 그 가운데 가려 뽑은 열네 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답니다. ▣ 차례 1 가마솥_압력을 높여 맛 좋은 밥을 짓는 가마솥 2 김치_밥상 위의 건강 지킴이, 김치 3 된장_콩으로 빚은 발효 식품, 된장 4 물레방아_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친환경 동력 장치, 물레방아 5 숯_만능 재주꾼, 숯 6 온돌_최고의 열효율을 자랑하는 난방법, 온돌 7 옹기_숨 쉬는 우리 그릇, 옹기 8 옻칠_나무를 지키는 천연 방부제, 옻칠 9 유기_스스로 살균하는 그릇, 유기 10 잿물_흰 옷을 더욱 희게 하는 잿물 11 짚_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재료, 짚 12 천연 염색_자연의 색을 닮아 가는 천연 염색 13 한지_천년을 견디는 한지 14 흙벽_탁한 공기를 맑게 바꿔 주는 마법사, 흙벽 찾아보기 ▣ 책 속으로 “구들장이 뭔데요?” 자두가 묻자 아빠가 대신 대답했어요. “방바닥을 만들 때 까는 넓고 얇은 돌이란다. 구들장 밑에는 방고래라는 길이 있는데, 뜨거운 불길과 연기가 방고래를 지나가면서 구들장을 데우는 거야.” 자두는 궁금한 것이 생겼어요. “학교에서 캠프 갔을 때 모닥불을 피웠는데 엄청 따뜻했어요. 그것처럼 눈앞에서 바로 불을 피우는 서양 벽난로가 더 따뜻하지 않을까요?” “벽난로는 공기를 직접 데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따뜻하다고 느낄 만큼 공기를 데우려면 온종일 불을 피워야 한단다. 불을 피울수록 공기 중에 있는 산소가 줄어들기 때문에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도 있지. 또 집 안에서 불을 피우기 때문에 그을음이나 재가 날려서 지저분해지기 쉽고, 연기와 함께 굴뚝으로 빠져나가는 열기가 많아서 때는 나무 양에 비해서 효율적이지 않아.” 아빠가 말을 멈추고 잠깐 숨을 고르는 사이 엄마가 아빠 대신 말을 이었어요. “그런데 온돌은 한번 달구어진 구들장에서 오랫동안 열이 나오기 때문에 하루 종일 불을 때지 않아도 돼 나무가 적게 들지. 게다가 방 안에 연기도 안 차고, 빠져나가는 열도 적고, 화재 위험도 적으니 얼마나 좋으니?” ▣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깨우쳐 줍니다!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수께끼 안에 담아냈습니다. 수수께끼에서 유발된 우리것에 대한 흥미는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문화유산, 전통 과학, 민속놀이, 세계 문화유산 등의 주제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② 우리 전통 과학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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