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날짜순 도서이름순 작가이름순
  • 교양 / 전학년 문고 꼬마 친구들에게 띄우는 이중섭의 편지

    글 : 장세현  ㅣ  그림 : 

    소를 그린 화가 이중섭의 예술과 사랑 ▣ 주요 내용 이중섭은 소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예요. 그에게 소 그림은 단지 소를 그린 그림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것은 그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며, 자신의 자화상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중섭은 일본으로 유학을 간 후 그곳에서 만난 일본인 여자와 힘들게 결혼을 하였고, 6·25 전쟁이 시작되자 돈 한 푼 없이 남쪽으로 내려왔어요. 제주도에 잠시 정착했던 적도 있지만, 가난 때문에 가족과 헤어져 외로운 삶을 살다 홀로 쓸쓸히 죽고 말았지요. 우리가 아는 화가 이중섭의 삶은 이렇듯 파란만장하고 드라마보다 더 흥미롭답니다. 이 책은 이중섭 아저씨가 직접 쓴 편지 형식으로 우리 민족의 험난한 역사까지 고스란히 배어 있는 화가 이중섭의 삶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차례 편지 1_내 이름은 둥섭? 편지 2_부잣집 막내 도련님 편지 3_그림이 좋은 아이 편지 4_임용련 선생님을 만나다 편지 5_현해탄을 건너서 유학길로 편지 6_조선소와 동방의 루오 편지 7_첫 입선과 화가의 길 편지 8_달콤한 연애의 시작 편지 9_글자 없는 연애편지 편지 10_이별의 시간은 다가오고 편지 11_죽음을 넘어온 사랑의 천사 편지 12_해방, 그리고 아픔의 시작 편지 13_고이 잠들어라, 아가여! 편지 14_남쪽 피난길에 올라 편지 15_제주도 시절의 추억 편지 16_일본으로 떠난 가족들 편지 17_보고픈 사연 편지에 담아 편지 18_통영 시절 쏟아진 걸작들 편지 19_전시회의 성공과 좌절 편지 20_돌아오지 않는 강 작품 찾아보기 ▣ 출판사 리뷰 이중섭 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마도 많은 어린이들이 황소 그림이나 꿈을 꾸는 듯한 장난 같은 그림, 또는 가족을 무척 사랑했던 화가가 떠오를 거예요. 그리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화가 이중섭의 삶은 어땠을까요? 가난하고 불행했던 말년 때문에 이중섭은 평생 가난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골방에서 그림만 그리느라 몸이 약했을 거라 생각하나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가 이중섭 아저씨가 직접 쓴 1인칭 형식의 편지글 모음으로, 작가는 화가 이중섭의 출생부터 죽음까지의 일생이 담담하고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그동안 잘 모르고 오해했던 이중섭의 삶을 솔직하게 드려다 볼 수 있을 거예요. ▣ 본문 속으로 생각해 보면 나는 참 뜬구름 같은 인생을 살았어. 고향 평안도 평원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 평양과 정주, 그리고 일본 유학을 다녀온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해방 이후 원산에서 부산, 서귀포, 다시 부산, 통영, 진주, 서울, 대구, 칠곡, 다시 서울 등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여러 곳을 떠돌았지. 말 그대로 물결 따라 이리저리 쓸려 다니는 부평초 같은 인생이었단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이런 역경 속에서 나의 대표적인 명작들이 탄생한 거야. 힘겹고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끝까지 붓을 놓지 않고 그림을 그린 덕분이지. 그렇게 만들어진 작품 속에는 나 자신의 고통스러운 삶뿐만 아니라 일제의 식민지 통치와 남북 분단, 그리고 6·25 전쟁으로 이어지는 험난한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고스란히 배어 있지. 특히 죽기 전 몇 년 동안 그린 명작들은 뼈아픈 내 삶의 기록이며, 마지막으로 불사른 영혼의 불꽃이라 할 수 있단다. 나는 쓸쓸히 삶을 마감했지만 나의 그림은 영롱한 빛이 되어 남았어. 미처 내가 다 하지 못한 얘기가 있다면 그 작품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길 바란다. 애틋한 그리움과 끝내 이루지 못한 사랑, 그리고 마음속으로 꿈꾸던 세상 이야기를 나 대신 들려줄 거야. 그럼, 친구들 이제 안녕!

    꼬마 친구들에게 띄우는 이중섭의 편지
  • 교양 / 전학년 문고 도전! IQ 150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퀴즈

    글 : 전민희  ㅣ  그림 : 이형진

    재미있고 신나는 두뇌 퀴즈로 IQ 150에 도전하세요! ▣ 주요 내용 만화보다 재미있고 게임보다 신나는 5개 영역별 두뇌 퀴즈가 우리 아이의 IQ를 높여 줍니다. 논리, 수리, 추리, 공간 지각, 과학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 풀이 시간을 체크할 수 있어 본인의 장점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도전! IQ 150》은 아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퀴즈 풀이를 더욱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해답을 보기 전 충분히 고민하고 노력했다면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 차례 도전 1단계! 논리 영역 도전 2단계! 수리 영역 도전 3단계! 추리 영역 도전 4단계! 공간 지각 영역 도전 5단계! 과학 영역 해답 ▣ 출판사 리뷰 머리 쓰는 일이 즐거운 놀이로 바뀌면 IQ가 놀랄 정도로 높아집니다! 머리 쓰는 일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어 보세요.《도전! IQ 150》은 머리 쓰는 일을 신나는 놀이로 만들어 줄 거예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은 어느새 해답을 찾아낼 거예요. 문제를 더욱 재미있게 풀 수 있는 방법 한 가지를 알려 드릴까요? 그건 바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거예요. 생각을 살짝 비틀어 보세요. 의외로 새로운 실마리가 나타나 문제가 쉽게 풀릴 거예요. ▣ 본문 속으로 1. 누구의 딸일까요? “현지야, 안녕?” 누리가 길에서 현지를 보자마자 인사를 건넸어요. 그런데 현지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치며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어요. 대신 현지와 같이 가던 현지 아빠가 인사해 주었습니다. “현지 친구로구나. 나는 현지 아빠란다. 네 이름은 뭐니?” “안녕하세요? 저는 같은 반 친구 누리라고 해요.” “현지가 방금 전 이를 빼서 지금 말을 못한단다. 나중에 한번 집에 놀러 오거라.” 누리는 자기도 이를 빼야 하는데 치과에 갈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섰답니다. “나도 머지않아 송곳니를 빼야 할 텐데…….” 이 말을 들은 오빠 하늘이는 누리를 안심시키듯 말을 건넸습니다. “나 지난주에 충치 때문에 엄마랑 길 건너 치과에 갔잖아. 거기 의사 선생님 참 좋더라. 안 아프게 치료해 주셔.” “그래?” 누리는 귀가 솔깃해졌어요. “참, 너희 반 현지가 그 의사 선생님 딸이라던데?” 하늘이 말에 누리는 어안이 벙벙해졌습니다. “조금 전에 현지네 아빠 봤어. 의사 선생님이 아니던데…….” “그 말도 맞아.” 하늘이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뭐라고?”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도전! IQ 150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퀴즈
  • 교양 / 전학년 문고 세상 모든 과학자들

    글 : 황근기  ㅣ  그림 : 홍우리

    ▣책 소개 과학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 과학에는 별 흥미가 없는 어린이도 대개 과학자들의 이야기에는 흥미를 보여요. 그중에서도 특히 엉뚱한 과학자들을 아주 좋아하지요. 이 책은 과학 탐험 대원들이 시간 여행을 통해 과학자들을 직접 만나는 형식의 과학책이에요. 과학 탐험 대원들은 과학자들 몰래 숨어서 과학자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켜봐요. 그러는 동안 과학자의 삶과 과학자들이 발견한 원리 등을 이해하게 되지요.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세상 모든 과학자들》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이에요. ▣ 출판사 리뷰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는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보물창고입니다. 역사, 과학, 수학, 지리,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들을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세상 모든 과학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17명의 개성 강한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 같은 과학자도 있고, 피뢰침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을 하다가 번개에 맞아 죽을 뻔한 벤자민 프랭클린 같은 과학자도 있지요. 이들은 모두 과학이라는 학문을 연구하며 커다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에요. 과학이 뭔지도 몰랐던 고대의 과학자들, 과학의 암흑기를 살았던 중세의 과학자들, 편견과 싸웠던 근대의 과학자들, 미래로 향하는 현대의 과학자들이 있지요. 《아하! 그렇구나 세상 모든 과학자들》은 이런 과학자들을 직접 만난 아이들이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이야기 속으로 원고를 읽어 본 오지안더는 코페르니쿠스에게 지동설을 주장할 만한 뚜렷한 증거가 있냐고 물었지요. 그러자 그는 자신 있게 대답했어요. 태양으로부터 가까운 순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등의 행성들이 배열되어 있으며, 각 행성은 일정한 속도를 가지고 태양 주위를 원운동하고 있네. 목성은 12년의 주기로 궤도를 돌고, 화성은 2년을 주기로 궤도를 돌고, 그리고 달을 가진 지구는 1년을 주기로 궤도를 돌고, 금성은 9개월을 주기로 돌고 있지. 또 수성은 80일을 주기로 궤도를 도는 데, 이 모든 중심은 태양이라네. 이처럼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돌고 있다는 이론이 바로 ‘지동설(태양 중심설)’이에요. 코페르니쿠스는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지구는 둥글다는 얘기부터 시작하였어요. 그때까지도 일부 사람들은 지구는 성냥갑처럼 생겨서 끝까지 가면 낭떠러지가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는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었어요. 이집트에서 볼 수 있는 별을 이탈리아에서는 볼 수 없으며, 남반구에서는 볼 수 있는 별을 북반구에서는 볼 수 없다. 멀리 떠나가는 배를 바라보고 있으면 배의 등불이 바다로 빠져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것들은 모두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이다. 오지안더는 곧 그 원고를 책으로 출판했지요. 그런데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이 코페르니쿠스의 손에 쥐어졌을 때 그는 병에 걸려 자리에 누워 있었어요. 결국 코페르니쿠스는 자신의 책을 단 한 줄도 읽어 보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지요.

    세상 모든 과학자들
  • 교양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속담이랑 놀자

    글 : 정명숙  ㅣ  그림 : 이형진

    ▣ 책 소개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속담, 이제 자두와 함께 배우세요! 명랑소녀 자두가 재미있는 속담 놀이를 소개합니다. 속담으로 이루어진 초성 퀴즈와 숨은그림찾기를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일기는 속담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속담이란 예로부터 전해지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표현으로 대개 짧은 문장이나 문구예요. 자두는 일상의 코믹한 사건마다 적절한 속담을 소개합니다. 모처럼 엄마의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는데 백화점 문이 닫았을 때에는 “가는 날이 장날”이란 속담을 소개하고, 화이트데이에 성훈이가 가져온 사탕을 보고 기대하는 은희에게는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을 소개하지요. 이처럼 속담을 배워 두면 참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속담을 인용해 근사하게 말할 수 있고, 글도 쓸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차례 ㄱ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열두 동물 띠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귀신이 곡할 노릇 초성 퀴즈_곤충 관련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도토리 키 재기 ㄴ ㄷ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하늘에 하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수박 겉핥기 초성 퀴즈_나무 관련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피는 물보다 진하다 ㅂ ㅅ o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바다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만나자 이별 초성 퀴즈_땅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금강산도 식후경 ㅈ ㅊ ㅋ ㅌ ㅍ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초성 퀴즈_강에 사는 동물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초성 퀴즈_꽃, 열매, 채소 속담 자두의 속담 일기_가갸 뒤 자도 모른다 ▣ 책 속으로 1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 엄마 아빠가 여행을 가요. 아이들은 어떡하죠? 광주 이모도, 부산 고모도 못 봐준대요. 고맙게도 같은 동네에 사는 민지 엄마가 돌봐줄 테니까 걱정 말래요. 후유~!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친척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말이에요. 2 가는 날이 장날 엄마 생일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정기 휴일이지 뭐예요. 엄마는 뿔내고 큰소리친 아빠는 안절부절……. 모처럼 마음먹고 간 일이 계획대로 잘 되지 않았을 때 쓰이는 말이에요. ▣ 출판사 리뷰 <안녕 자두야 속담이랑 놀자>는 언어 영역 성적과 직결이 되는 국어 기초 어휘를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20가지 코믹한 상황에 놓인 명랑소녀 자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속담 이야기로 속담 왕이 되세요.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속담, 이제 자두와 함께 배우세요! 속담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풍부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관용적인 표현과 문장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집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필수 속담 120개와 함께 속담을 이용한 자두의 속담 그림일기, 숨은그림찾기가 있어 속담 공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자두와 함께하면 까다로운 속담 공부도 즐거운 놀이가 됩니다.  

    안녕 자두야 속담이랑 놀자
  • 교양 / 전학년 문고 경제의 모든 것

    글 : 오주영  ㅣ  그림 : 오성봉

    ▣책 소개 경제를 잘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어요! 누구나 돈과 시간이 모자라다고 말해요. 세상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평생 가난하게 살기도 해요. 경제를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 때문이에요. 이 책은 처음 돈이 생겨난 이유부터 교환과 가치, 수요와 공급 등의 경제 원리를 설명해 주고 나아가 돈을 버는 방법과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 은행과 국가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의 경제의 모든 것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줘요.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경제의 모든 것》은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학문인 ‘경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에요. ▣ 출판사 리뷰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는 지적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보물창고입니다. 역사, 과학, 수학, 지리,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들을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똑똑하게 돈 쓰는 법을 알려 주는 경제 이야기 경제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학문이에요. 왜냐하면 경제를 알아야 돈을 잘 활용할 수 있고, 돈을 잘 활용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처음 경제 활동으로 물물 교환을 시작한 이야기와 돈이 발생한 이유, 돈을 벌기 위해 하는 노동과 투자, 현명한 선택을 위해 경제적으로 생각하는 방법, 시장이 생겨난 이유와 가격이 결정되는 이유, 은행과 나라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아하! 그렇구나 경제의 모든 것》은 실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는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이야기 속으로 한국은행은 돌아다니는 돈의 양을 조절하는 중요한 일을 해. 우선 돈의 양이 너무 많을 때에는 돈의 양을 줄여. 이럴 때에는 은행들에게 “얼마 이상의 돈을 은행이 꼭 갖고 있어야 합니다.” 하고 알려서 돈을 한곳에 묶어 놓도록 하지. 그럼 은행들은 그 액수만큼의 돈을 꼭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많은 돈을 빌려 줄 수 없어. 또 한국은행은 다른 은행들에게 돈을 빌려 줄 때 더 높은 이자를 받아. 그럼 은행에 돈을 빌리려고 했던 사람들이 높은 이자에 놀라 돈을 적게 빌리게 되고, 돈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된단다. 그 결과 돌아다니는 돈의 양이 줄어드는 거야. 돌아다니는 돈의 양이 충분치 않을 때 한국은행은 돈의 양을 늘려. 중앙은행에서 필요한 만큼 새 돈을 찍기도 하고, 은행들에게 “돈을 조금만 갖고 있으세요.” 하고 알려서 은행들이 고객들에게 마음껏 돈을 빌려 줄 수 있도록 하지. 그리고 “이자를 낮추어 받으세요.” 하고 알려서 고객들이 돈을 더 많이 빌려 갈 수 있도록 한단다. 이렇게 한국은행이 돈의 양을 조절하는 이유는 뭘까? 돈의 양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돈을 많이 쓰게 된단다. 돈을 너무 많이 번 회사들은 사업을 더 크게 벌리려고 하고, 더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지. 돈을 번 사람들은 더 많은 물건을 사려고 해. 그런데 사람들의 소비가 심해지면 물건이 모자라게 돼. 그러면 물건값이 오르게 되어 경제가 불안해진단다.  

    경제의 모든 것
  • 교양 / 중학년 문고 위대한 탄생 발명 발견 이야기

    글 : 김수경  ㅣ  그림 : 이도현

    세상을 확~! 뒤집어엎은 발명 발견 이야기 ▣ 주요 내용 바퀴가 누군가의 발명품이라는 걸 알고 있나요? 스마트폰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았을까요? 세상의 모든 발명과 발견은 수많은 생각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어렵게 얻어낸 결과예요.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 삶의 틀을 바꾼 놀라운 기술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이 책에는 인류의 삶을 바꾸어 놓은 18가지 위대한 발명과 발견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 차례 1 바퀴 - 사람의 팔보다 힘세고 다리보다 빠르게 2 하수도 - 더러운 물은 도시 밖으로 3 기계 시계 - 모두 시계를 맞추고 시간에 따라 일하자 4 유리 - 빛을 통과 시켜 반짝이는 이것 5 백신 - 병균을 집어넣어 병균을 잡자 6 화약 - 세상을 쾅! 터뜨려라 7 인쇄술 - 종이 위에 아로새기는 지식과 정보 8 진화론 - 인간은 털 없는 원숭이 9 비행기 - 이제 인간도 하늘을 날자 10 통신 - 지구 반대편으로 전하는 메시지 11 DNA - 생명의 설계도를 엿보다 12 석유 - 현대를 움직이는 검은 황금 13 생태 도시 - 쓰레기도 건물도, 뭐든지 재활용 14 플라스틱 -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내는 마법의 물질 15 위성 항법 장치 - 절대 길을 잃지 않아 16 스마트폰 - 내 손 안에 들어 있는 세상 17 디지털 - 컴퓨터가 바꾸어 놓은 세상 18 웨어러블 컴퓨터 - 인간의 몸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 출판사 리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 발견 이야기 우리의 삶을 더 편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물건들, 삶의 틀을 바꿔 놓은 놀라운 기술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이 책은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물건들과 기술들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몇 가지의 탄생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은 위대한 물건들, 사람이 생각하고 서로 소통하는 틀을 바꿔 놓은 위대한 기술들, 나아가 사람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까지 하게 만드는 21세기의 새로운 기술들이에요. 물건들과 기술들의 위대한 탄생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인간과 인간의 삶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게 될 거예요. 또 끊임없이 나아져 온 인간의 역사도 엿보게 될 거예요. ▣ 본문 속으로 몸 안으로 들어가는 컴퓨터 미래에는 컴퓨터를 입는 것으로도 모자라, 아예 우리 몸속에 넣고 다 니게 될지도 몰라요. 팔에 아주 작은 칩으로 된 컴퓨터를 넣는 거예요. 그때에는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함으로써 사진이나 문서를 공유하게 될지도 몰라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모두 사람과 기계가 결합된‘사이보그’가 되는 것이랍니다. 꼭 로봇 팔이나 로봇 다리를 가지지 않았어도 몸에 넣은 작은 칩 하나만으로 사이보그가 되는 것이지요. 영화에 나오는 얘기만은 아니에요. 실제로 몸에 칩을 넣어 사이보그가 되는 실험을 한 과학자가 있답니다. 실험의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었어요.

    위대한 탄생 발명 발견 이야기
  • 교양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글 : 정명숙  ㅣ  그림 : 이형진

    ▣ 책 소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 이제 자두와 함께 놀면서 공부해요! 명랑소녀 자두가 재미있는 수수께끼놀이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숨은그림찾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수수께끼로 이루어진 그림일기는 수수께끼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일기 쓰기 실력도 향상시킬 거예요. 수수께끼는 ‘이름, 특징, 다른 점’을 알면 다 풀 수 있어요. “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양말’처럼 이름을 이용하여 만든 수수께끼, “닦으면 닦을수록 더러워지는 것은?” ‘걸레’와 같이 특징을 이용하여 만든 수수께끼, “여름에는 일하고 겨울에는 쉬는 것은?” ‘부채’ 같은 서로 다른 점을 생각하여 만든 수수께끼 등이 바로 그것이지요. 수수께끼를 통해 관찰력, 사고력, 상상력, 어휘력, 창의력을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 차례 나라, 도시 수수께끼 네 글자 수수께끼 동물 수수께끼 사람, 신체 수수게기 사물 수수께끼 식물 수수께끼 알쏭달쏭 수수께끼 음식 수수께끼 자연 수수께끼 유명인, 직업 수수께끼 ▣ 출판사 리뷰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는 언어 영역 성적과 직결이 되는 국어 기초 어휘를 새롭게 개정된 교과서와 연계하여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코믹한 상황에 놓인 명랑소녀 자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수수께끼 이야기로 수수께끼 왕이 되세요. 알쏭달쏭 수수께끼랑 놀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쑤욱~! 요리조리 생각하며 수수께끼를 풀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재치와 유머가 풍부해져요. 반짝이는 창의력에 무릎을 탁 치고 기막힌 상상력에 웃음 팡팡~! 터집니다. 이 책에는 자두의 수수께끼 일기도 있어요. 수수께끼도 풀고 자두 일기도 보고, 꿩 먹고 알 먹는 유쾌한 놀이지요. 자, 지금부터 자두와 함께하는 수수께끼 속으로 출발!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 교양 / 중학년 문고 국어 100점 맞는 우리말 100

    글 : 김정신  ㅣ  그림 : 윤유리

    한 권으로 끝내는 국어 100점 맞는 비결! ▣ 주요 내용 우리말을 모르면 국어를 잘할 수 없고, 국어를 못하면 다른 과목도 잘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국어가 모든 공부의 기본이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우리말을 모두 다섯 장으로 엮은 책이에요.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 토박이말과 그동안 잘못 쓰고 있었던 우리말, 그리고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우리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실려 있어요. 또 한자어들이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유래와 시간이나 바람, 구름 등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우리말들로 가득하지요.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로 국어 100점에 도전하세요! ▣ 차례 한 가름, 알수록 재미있는 토박이 말 두 가름,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세 가름, 유래로 배우는 한자어 네 가름, 예쁘고 고운 우리말 다섯 가름, 고쳐 써야 할 외래어, 외국어 ▣ 출판사 리뷰 국어 100점 맞는 비결을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국어 어휘를 단단히 하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어휘력이 독해력을 좌우하고, 독해력이 고득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국어 100점 맞는 우리말 100》은 초등학생들이 헷갈리기 쉽고 어려워하는 우리말 어휘를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총 100개의 질문에서 500여 단어를 배울 수 있게 효과적으로 어휘를 소개하였고, 배꼽 잡는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초등학생을 위한 ‘실속형 어휘력 책’입니다. ▣ 본문 속으로 소질은 계발하고, 신제품은 개발하자! 틀린 것을 그냥 못 넘기는 바른말 사나이가 있었어. 그 사람은 과자 공장 연구원이었지. 하루는 과자 공장 사장이 과자 연구원들을 회의실로 불렀어. 갈수록 과자 판매율이 낮아졌기 때문이야. “우리 과자가 안 팔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비슷한 제품이 많아서 아닐까요?” 사장이 묻자 한 연구원이 대답했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거예요. 다른 회사와 다르고 맛있는 과자를 계발해야 할 거 아닙니까?” 사장은 목소리를 높이더니 하얀 칠판에 ‘신제품 계발!’이라고 크게 썼어. 그걸 본 바른말 사나이가 손을 들더니 사장에게 말하는 거야. “사장님, 그럴 땐 개발이라고 쓰셔야 해요.” 사장은 더 화가 나서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졌어. “이봐, 바른말! 군말하지 말고 신제품 계발에 힘쓰란 말이야!” “그래도 틀린 말은 바로잡아야…….” 바른말 사나이가 끝까지 틀린 말을 바로잡자, 사장이 말했어. “알았어, 바른말! 그런 자세로 개발도 자네가 맡아 주게.” ‘계발’과 ‘개발’ ‘계발’이란 사람의 지능이나 생각을 일깨워 준다는 뜻이에요. 이에 반해 ‘개발’은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개척한다는 의미로 쓰이지요. 무언가를 힘으로 이루어 낼 때는 ‘개발’이라고 써요. 재능은 ‘계발’하고 제품은 ‘개발’하는 것이지요.  

    국어 100점 맞는 우리말 100
  • 교양 / 전학년 문고 수학귀신의 비밀

    글 : 이영민  ㅣ  그림 : 양송이

    ▣책 소개 수학귀신이 되는 비밀을 알려 줄게요! 수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계산하는 일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꼭 지키는 약속이 있어요. 도형의 경우도 똑같이 알아야 할 약속이 있지요. 수학의 세계에는 여러 약속이 곳곳에 숨겨져 있지요. 수학을 배운다는 것은 이런 약속들을 알아 가는 거예요. 이 책은 처음 숫자가 생겨난 이유부터 숫자를 읽는 방법, 덧셈과 뺄셈이 생겨난 과정과 더 복잡한 계산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어떤 방법을 썼는지, 또 도형과 측정을 왜 수학 시간에 배우는지 등 초등학교 수학 시간에 배우는 모든 과정이 재미있게 담겨 있답니다. 채우리 출판사의 초등학생이 맨 처음 깨치는 《아하! 그렇구나 수학귀신의 비밀》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수학의 약속이 모두 담겨 있답니다. ▣ 출판사 리뷰 수학 시간이 기다려지는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우리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는 시간부터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잘 때까지 매 순간 숫자와 마주하고 있지요. 수학은 이렇게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하! 그렇구나 수학귀신의 비밀》은 전 세계 사람들이 공통으로 쓰고 있는 숫자와 그와 관련된 약속들을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어요. 뿐만 아니라 수학의 약속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궁금증을 아이들 스스로 질문하고 한눈에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자료를 텍스트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이야기 속으로 엄마가 우유를 마실 확률은? 현진이는 갑자기 내린 비로 흠뻑 젖어서 집에 도착했어. “아침에 우산 안 가져갔어? 일기 예보에서 비 올 확률이 80%라고 해서 가지고 가라고 했잖아. 엄마 말 안 듣는 청개구리가 여기 또 있네.” 그런데 그 말을 듣고는 현진이가 고개를 갸우뚱했어. “엄마, 비가 올 확률이 어떻게 80%일 수 있어요? 모든 경우의 수는 비가 오거나 오지 않거나 2가지뿐이니까 비가 올 확률은 늘 1/2인 거 아니에요?” “호호, 우리 현진이가 요즘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하긴 하나 보네. 그런데 현진이 네 말대로라면 일기 예보는 필요 없겠는걸?“ “에이, 웃지만 말고 이야기해 주세요. 정말 이상한 것 같아요.” “그럼, 엄마가 지금 우유를 마실까 안 마실까? 한번 맞혀 보렴.”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건 완전히 엄마 마음에 달려 있잖아요.” “그렇지? 엄마가 배가 고픈지 그렇지 않은지, 우유를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또 냉장고에 다른 음료수들이 있는지 없는지 등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 이렇게 지금 내가 우유를 먹느냐 마느냐는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확률이 1/2이라고 말할 수 없는 거야.” 앞에서 우리가 배운 확률은 수학적 확률이라고 해. 이런 수학적 확률은 동전을 던지거나 주사위를 던지는 것처럼 경우의 수가 명확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있어. 그러나 현진이 엄마가 우유를 마실 확률이나 비가 올 확률처럼 다른 조건에 따라 경우의 수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경우에 이런 방법으로는 확률을 구할 수가 없지. 그런데 일기 예보에서는 어떻게 비 올 확률이 80%라고 했을까? 조건에 따라 변하는 확률은 그동안의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구해. 일기 예보의 경우 구름 사진이나 기온, 바람, 기압 등 여러 자료를 먼저 꼼꼼히 조사하지. 그런 다음 이런 조건일 경우 비가 왔는지 맑았는지, 몇 해 동안 같은 달이나 날짜에는 날씨가 어땠는지 등 여러 자료를 조사하고 통계를 내서 비가 올 확률을 예측하는 거야.  

    수학귀신의 비밀
  • 교양 / 중학년 문고 세계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20가지

    글 : 김수경  ㅣ  그림 : 강철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나요? ▣ 주요 내용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나 김용 세계은행 총재처럼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 리더에 도전해 보세요! 이 책은 세계 리더가 되기 위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에티켓과 다양한 국제 상식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세계에는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다른 나라, 다른 문화를 만날 때면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까요? 우리의 미래는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땅에만 속해 있지 않을 거예요. 세상을 이끄는 세계 리더라는 커다란 꿈을 품고 있나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꿈에 한 발짝 가까워질 거예요. ▣ 차례 1장 세계에 대해 열린 눈과 가슴을 갖자 1 나는 지구 시민이에요 2 지구를 한 바퀴 훌쩍 돌아볼까요? 3 세계 리더가 되고 싶어요 4 영어가 세계 공용어인가요? 5 유엔이 세계 정부인가요? 지구를 움직이는 세계 리더 1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2장 세상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자 6 인터넷으로 세계를 누비고 다녀요 7 피부색은 달라도 모두 지구인이랍니다 8 종교가 다르면 꼭 싸워야 하나요? 9 나와 다르다고 함부로 비난하지 말아요 10 지구촌 경제는 거미줄처럼 이어져 있어요 지구를 움직이는 세계 리더 2 김용 -세계은행 총재 3장 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양성을 인정하자 11 부자 나라도 가난한 나라도 지구촌 이웃이에요 12 지구는 단 하나뿐이에요 13 뜨거워지는 지구를 지켜야겠어요 14 환경 지킴이들의 활약이 대단해요 15 모든 사람들에게는 인권이 있어요 지구를 움직이는 세계 리더 3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감독 4장 지구촌 시대에는 모두가 이웃이에요 16 지구 반대쪽에 굶어 죽어 가는 친구가 있대요 17 거기선 왜 그렇게 싸우는 건가요? 18 평화 유지군은 무얼 하는 군대인가요? 19 인터폴이 이웃 나라로 도망간 범죄자도 잡아내요 20 엔지오들이 지구를 아름답게 이끌어 가요 지구를 움직이는 세계 리더 4 마더 테레사 -수녀 ▣ 출판사 리뷰 여러분은 세계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나요? 비행기가 만들어지고 인터넷이 개발되면서 온 세계가 하나가 되었어요. 이제는 하나의 지구촌이 되었답니다. 우리도 이제 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질 때가 된 거예요.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종교 갈등, 지구 온난화 문제, 환경 문제,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가 겪는 남북문제 등은 이제 더 이상 다른 나라, 다른 민족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 책 속에는 세계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것들이 담겨 있답니다. ▣ 본문 속으로 지구를 움직이는 세계 리더 2 김 용 - 세계은행 총재 세계은행은 유엔과 함께 세계 3대 기구에 속해요. 가난한 나라의 경제를 돕기 위해서 돈을 빌려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지요. 2012년 김용이 세계은행 총재가 되었어요. 김용은 문화 인류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다트머스 대학 총장을 지낸 대학 교수였어요. 김용은 1987년에 국제 의료 봉사 조직을 만들어 중남미 등 가난한 나라의 전염병을 없애는 구호 활동을 펼쳤어요. 1990년대 페루의 수도 리마에 악성 결핵이 퍼졌어요. 그런데 치료제가 너무 비싸서 세계 보건 기구(WHO)도 어쩔 줄을 몰랐어요. 이때 하버드 대학교 교수였던 김용이 페루에 복제약을 가지고 가서 결핵에 걸린 사람들을 구해 냈어요. 복제약은 원래 약보다 값은 95퍼센트 싸고 효과는 같답니다. 김용은 평범한 대학 교수라기보다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행동파였던 거예요. “세계은행의 리더는 경제 발전의 중요성과 함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의 어려움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김용을 세계은행 총재로 뽑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어요. 평생을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보낸 김용이야말로 가장 알맞은 리더라는 뜻이지요.

    세계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20가지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