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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 / 저학년 문고 자두가 큰일났어! 혼자서 집 지키기

    글 : 이형진  ㅣ  그림 : 이형진

    ▣ 책 소개 뭘 알아야 집을 지키지! 어린이 혼자서 집을 지키려면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까요? 현관문을 꼭꼭 닫고, 수돗물을 잠가요. 전기랑 가스도 안전하게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안전하게 도망도 가야 하지요. 생각보다 배울 것이 많다고요? 《자두가 큰일났어! 혼자서 집 지키기》를 보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자두와 함께 배워 보세요! ▣ 차례 누가 자두를 도와줄까? ·8 현관문이 쾅쾅쾅 문을 잠갔는데 택배 아저씨가 왔어! ·19 수돗물이 콸콸콸! 수돗물을 틀고 내버려두면? ·35 전기가 찌리릿! 전기는 무섭지만 꼭 필요한데… ·51 가스가 쉬이이! 가스도 방귀처럼 참으면 될까? ·67 어떻게 도망가지? 불이야! 어떻게 피하지? ·83 ▣ 책 속으로 혼자서 집 지키기① 현관문이 쾅쾅쾅! 자두는 문을 바라보며 울상을 지었어. 만약에 아저씨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어떡해! 자두는 현관문을 보다가 조금 안심이 되었지. 저절로 잠기는 문인 게 생각난 거야. 자두는 똑똑한 손잡이를 자세히 들여다보았어. 번호가 맞지 않으면 절대 안 열리니 얼마나 똑똑해? 현관문에는 안전 고리와 보조 자물쇠가 또 있었어. 나머지도 철컥, 철컥 잠가 놓았어. 주방 창문도 찰칵, 안방 창문도 찰칵! 거실 유리문도 철커덕 잠갔어. ▣ 출판사 리뷰 어린이가 집에 혼자 남게 되면 어떨까요? 아무 일 없이 부모님이 돌아오시면 좋겠지만,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전기, 가스, 수도, 문단속 이런 일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잖아요. 이 책은 그때 꼭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 주는 책이에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려 주세요.

    자두가 큰일났어! 혼자서 집 지키기
  • 교양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알쏭달쏭 미스터리 수학

    글 : 서지원  ㅣ  그림 : 김정진

    <안녕 자두야 수학> 시리즈는 수학이 즐거워지는 마술 같은 이야기 모음입니다. ▣ 책 소개 수학을 알면 풀리는 알쏭달쏭 미스터리!   수학이 재미있어지기 위해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상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도 수학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알쏭달쏭 흥미로운 미스터리 사건 속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배워 보세요! 이 책에 담겨 있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서 외계인이 남겼을 것 같은 도형도 찾아보고 악마가 그려진 엽서 속에서 규칙도 찾아보세요. 어느새 수학이 아주 즐거워질 거예요!   ▣ 차례   미스터리 수학 1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파헤쳐라!_ 8 미스터리 수학 2 천사일까, 악마일까? 미스터리 그림엽서_ 26 미스터리 수학 3 매듭으로 수학을 푼 신비한 비밀 공중 도시_ 44 미스터리 수학 4 귀신을 물리치는 부적_ 62 미스터리 수학 5 피라미드에 사람이 두 손을 번쩍 든 모양의 수가 있다고?_ 78 미스터리 수학 6 나사의 화성 탐사선이 공중 폭발한 비밀 캐기_ 94   ▣ 책 속으로   “그런데 이 거북이 어떻게 귀신을 쫓아 주나요?” “거북의 등에 이상한 숫자가 쓰여 있는 게 보이지? 그건 귀신을 쫓아 주는 신비한 힘을 가진 ‘마방진’이라고 하네. 이 거북만 잘 데리고 있으면 귀신이 절대 접근할 수 없을 거야.” “가, 감사합니다!” 아빠는 땅에 머리가 닿을 정도로 꾸벅꾸벅 인사를 했어. 할머니는 거북을 우리에게 안겨 주고 유유히 사라졌지. “아빠, 거북의 등에 쓰인 숫자 말이에요, 이상한 것 같아요.” “뭐가?” “가로, 세로, 대각선, 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똑같이 15라는 숫자가 나와요.” “정말 그러네. 이상한 일이야.” 거북을 데리고 있었던 덕분일까? 우리는 할머니가 말한 귀신과는 마주치지 않고 무사히 낚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   ▣ 출판사 리뷰 수학이 즐거워지는 마술 같은 안녕 자두야 수학 시리즈!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란 뜻의 ‘수포자’란 말을 알고 있나요? 1, 2학년 때에는 수학을 좋아하다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싫어지는 친구가 많이 있어요. 수학이 어려워지거든요. 하지만 어려운 수학도 재미있게 공부하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좋아할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에는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수학 개념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깨닫는 것은 기본이고 이어지는 여러 코너의 정보면마다 가득한 수학 이론을 알차게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이 주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안녕 자두야 알쏭달쏭 미스터리 수학
  • 교양 / 저학년 문고 감정표현사전 - 콩닥콩닥 지금 내 마음은 뭘까?

    글 : 신현신  ㅣ  그림 : 양수홍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숙제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참 좋은 친구입니다.   ▣ 책 소개 콩닥콩닥, 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여러분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니요?  고맙다, 긴장하다, 당황하다, 두렵다, 만족하다, 멋지다, 반갑다, 부끄럽다, 부럽다, 불편하다, 뿌듯하다, 사랑하다, 설레다, 속상하다, 시원섭섭하다, 신나다, 실망하다, 심심하다, 아쉽다, 안쓰럽다, 안절부절못하다, 우쭐하다, 외롭다, 의심하다, 자랑스럽다, 조마조마하다, 지루하다, 편안하다, 허전하다, 후회하다. 등등! 사람의 감정은 이렇게나 다양하고 복잡해요. 지금 내가 어떤 감정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나요? 이 책을 통해 어떤 감정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 차례   1 고맙다·8 2 긴장하다·12 3 당황하다·16 4 두렵다·20 5 만족하다·24 6 멋지다·28 7 반갑다·32 8 부끄럽다·36 9 부럽다·40 10 불편하다 ·44 11 뿌듯하다·48 12 사랑하다·52 13 설레다·56 14 속상하다·60 15 시원섭섭하다 ·64 16 신나다·68 17 실망하다·72 18 심심하다·76 19 아쉽다·80 20 안쓰럽다 ·84 21 안절부절못하다·88 22 우쭐하다·92 23 외롭다·96 24 의심하다·100 25 자랑스럽다·104 26 조마조마하다·108 27 지루하다·112 28 편안하다·116 29 허전하다·120 30 후회하다·124   ▣ 책 속으로 만족하다 - 모자람이 없이 충분하다.   “그래! 준이 동화책 읽어 주면 천 원, 어때?” 두리는 순간, 귀가 솔깃했어요. “준이 동화책 읽어 주면 천 원이나 줄 거예요?” 엄마가 싱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러고는 이 내용들을 적어 냉장고 문에 붙여 놓았어요. “좋아요, 좋아! 아웅, 돈 많이 벌 거예요. 준이한테 동화책을 매일 읽어 줄 거예요.” 두리는 준이 동화책 읽어 주기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난 용돈 벌려고 책 읽어 주는 건데, 준이는 나한테 최고의 누나래. 게다가 책을 읽으니까 내가 아주 똑똑해지는 것 같아. 이제 받아쓰기도 잘할 것 같고 독후감도 아주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 완전 좋아!” 두리는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 가며 즐거워했어요.   ▣ 출판사 리뷰 읽기와 쓰기는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습량을 조절하고 수준에 맞게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와 쓰기, 연산 같은 공부의 기초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쓰기, 감정 표현, 학습 개념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목표량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읽고 달성해 나간다면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습관으로 남을 것입니다.

    감정표현사전 - 콩닥콩닥 지금 내 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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