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날짜순 도서이름순 작가이름순
  • 교양 / 전학년 문고 삼대

    글 : 강순영  ㅣ  그림 : 김태형

    ▣ 기획 의도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삼대》는 염상섭이 쓴 비판적 리얼리즘 소설로 1930년대 식민지 사회의 시대상을 잘 담아낸 작품입니다. 염상섭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당시의 세대를 대표하는 유교적인 봉건사상, 기독교 사상, 사회주의 사상, 온건 사상 등을 잘 표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당시에 유행했던 서울의 문화와 서울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염상섭의 《삼대》를 읽다 1. 사이좋은 두 친구 2. 홍경애, 과거를 회상하다 3. 서서히 드러나는 집안의 갈등 4. 조상훈, 경애와 다시 만나다 5. 병화, 경애를 다시 보다 6. 편지, 스무 살의 마음을 흔들다 7. 조의관, 세상을 뜨다 8. 병화의 새 출발 9. 보이지 않는 음모 10.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주요 줄거리   《삼대》는 염상섭이 쓴 비판적 리얼리즘 소설로 식민지 시대에 대한 작가의 시대적 좌절이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덕기는 일본 경도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신세대입니다. 덕기의 할아버지 조의관은 막대한 재산을 소유한 지주로 가문의 족보를 만들며 부를 자랑하지만 구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덕기의 아버지 상훈은 기독교를 믿으며 겉으로는 고상한 척하지만, 자신이 돕던 독립운동가의 딸 경애를 임신시키고 모르는 체 방치하는 파렴치한입니다. 덕기는 공부를 하러 가기 전 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친구 병화와 만나 경애가 일하는 술집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덕기는 아버지에게 다시 한 번 실망하게 됩니다. 덕기의 집은 제사를 지내며 여러 계층의 갈등이 표출되기 시작합니다. 덕기는 일본에서 의관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귀국을 합니다. 그러나 할아버지의 재산을 둘러싸고 여러 명의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느낍니다. 결국 의관은 죽음을 맞이하지만 죽어서도 자신의 집안과 재산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한편, 병화와 경애는 식료품점을 운영하는데 덕기는 그들이 뭔가를 도모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 원작 염상섭   염상섭은 1897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습니다. 열 살 때까지 할아버지에게 한문을 배우고 보성 소학교와 보성 중학교를 거쳐 일본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그는 1920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동아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기자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때부터 문학의 길을 병행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폐허>를 통해 문학 동인을 결성하며 초기 한국 근대 문학의 문단을 형성하게 됩니다. 1926년, 30세의 나이로 본격적인 문학 수업을 위해 다시 일본으로 유학을 다녀온 염상섭은 소설 창작 작업은 물론 글에 대한 비평까지 양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광복 후에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과 사회 활동을 한 염상섭은 1963년 직장암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대표작으로는 《표본실의 청개구리》 《만세전》 《삼대》 《두 파산》 등이 있습니다.

    삼대
  • 교양 / 전학년 문고 허클베리 핀의 모험

    글 : 강철웅  ㅣ  그림 : 글ㆍ그림 김연승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포함한 시리즈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노예 제도가 만연했던 당대의 사회에서 노예를 백인의 고결한 친구로 묘사한 대단히 혁신적인 작품입니다. 당시의 흑인 노예들은 백인의 도구나 재산의 일부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백인과 유색인종이 공존하는 사회를 고민하였던 마크 트웨인은 허클베리 핀과 흑인 노예 짐의 모험을 통해 보여 줌으로써 미국 사실주의의 문학을 대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허클베리 핀, 다시 모험을 떠나다! 1. 다시 뭉친 두 말썽쟁이, 허클베리 핀과 톰 소여 2. 하얀 눈 위의 불길한 구두 발자국 3. 허클베리 숲 속 감옥에서 탈출하다 <p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

    허클베리 핀의 모험
  • 교양 / 전학년 문고 무정

    글 : 고재봉  ㅣ  그림 : 장우룡

    ▣ 기획 의도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무정》은 춘원 이광수가 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장편 소설입니다. 《무정》은 형식이나 내용 면에서 이전까지의 작품과는 차별화된 작품이었습니다. 애틋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생생한 입말(구어)과 같은 자연스러운 문체로 썼기 때문입니다. 이광수는 과거의 낡은 사상이나 도덕, 특히 조선 사회의 통치 이념이었던 유학이 열정을 억압했기 때문에 조선이 나약해졌다고 보고 이를 개선하고자 《무정》을 집필하였으나 그의 사상 역시 한계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무정》, 사랑과 근대를 읽는다 1. 만남 2. 박영채 3. 동맹 퇴학 4. 대동강 5. 과거와 결별하다 6. 약혼 7. 사랑 8. 기차 안에서 9. 비 내리는 밤 10. 미래를 향하여 ▣ 주요 줄거리   이광수는 《무정》을 통해 조선 사회를 계몽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사상 역시 친일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성 학교 영어 교사 이형식은 김 장로 딸 선형의 영어 공부를 맡기로 한 날 과거 은인 박 진사의 딸인 영채와 7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영채는 박 진사 가문의 몰락으로 우여곡절 끝에 기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형식은 경성 학교의 배 학감이 영채를 욕보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구하러 가지만 영채는 이미 순결을 잃은 뒤였습니다. 영채는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자살을 결심하고 평양으로 향합니다. 형식은 영채를 찾으러 평양으로 쫓아가지만 찾지 못하고 경성으로 돌아와 선형과 약혼한 후 미국 유학을 떠나기로 합니다. 한편 영채는 병욱을 만나 자신을 위한 참된 삶을 살기로 하고 동경 유학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형식과 선형, 영채는 한 기차에서 만나 과거의 오해를 풀고 조선을 개혁하는 데 앞장서자고 의견을 같이 하게 됩니다. ▣ 원작 이광수   이광수는 189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1세에 콜레라로 부모님을 여의고 동학에 가담하게 되어 일진회의 도움으로 일본 유학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19세에 오산 학교 교사로 부임합니다. 그는 일본에서 학생 대표로 2·8 독립 선언문을 기초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설립에 참여한 민족주의자였지만 일제 강점기에 가야마 미쓰로(香山光浪)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고 일본 왕을 위해 시를 쓰기도 하는 등 대표적인 친일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결국 6·25 전쟁 때 납북되어 1950년에 병사하였습니다. 그는 《사랑》 《원효대사》 《유정》 《흙》 등의 장편 소설 외에 수많은 논문과 시편들을 남겼습니다.  

    무정
  • 교양 / 전학년 문고 천변풍경

    글 : 곽은우  ㅣ  그림 : 김성재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천변풍경》은 1930년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태원의 장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2월 초부터 다음 해 1월 말까지 약 일 년 동안 청계천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을 50개의 절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장인물의 내면을 심리적으로 묘사하는 일반 소설과 달리 그들의 일상을 객관적으로 그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930년대 청계천의 단면을 묘사한 세태 소설 《천변풍경》은 모더니즘의 대표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소설 모더니스트 박태원의 하루 1. 빨래터 2. 이발소에서 3. 우유부단한 탕아, 민주사의 연애 4. 카페의 여인들 5. 금순이, 우리 금순이 6. 여인들의 삶 7. 아이스꾸리 점룡이의 순정 8. 시골 아이 창수 9. 천변의 여인들 10. 천변의 젊은 녀석들 ▣ 주요 줄거리   박태원은 《천변풍경》을 통해 1930년대 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카메라 렌즈처럼 객관적으로 묘사하려고 했습니다. 이른 봄 청계천 빨래터에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청어 가격부터 기생집으로 보낸 취옥이와 이쁜이의 결혼, 민주사의 바람 등을 이야기하며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이발소 아이 재봉이는 창문 밖으로 주변을 구경하며 하루를 보내고 금순이는 자신을 팔아먹으려고 하는 브로커를 기다립니다. 환갑이 넘은 민주사는 밤샘 도박을 하고 안성댁과 바람을 피우고 있습니다. 카페 여급 하나코는 최진국과 결혼을 꿈꾸지만 기미코는 하나코를 걱정합니다. 한약국집에는 창수가 사환으로 들어오고 만돌네가 쫓겨납니다. 시집을 간 이쁜이는 시부모와 남편에게 구박을 받고 친정으로 쫓겨오고, 점룡이는 기운을 내고 열심히 일을 합니다. 이렇듯 《천변풍경》은 특별한 주제나 줄거리 없이 주변 인물들의 일상이 묘사된 소설입니다. ▣ 원작 박태원   박태원은 한국 문학사에서 193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가로서 1909년 1월 6일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6·25전쟁 때 월북했던 개인사 때문에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다가 냉전 시대가 막을 내린 후 새롭게 조명 받고 문학성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월북한 다른 작가들의 일대기가 잘 알려지지 않은 것에 비하여 박태원은 그의 딸이 평양에서 발표한 《나의 아버지, 박태원》이라는 책을 통하여 한국 사회에 잘 알려졌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일제 강점기 지식인의 자의식을 모더니즘 기법으로 묘사한 중편 소설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과 월북 후에 쓴 역사 소설 《갑오농민전쟁》 《피로》 《성탄제》 등이 있습니다.

    천변풍경
  • 교양 / 전학년 문고 양철북

    글 : 곽은우  ㅣ  그림 : 팽현준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포함한 시리즈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양철북》의 저자 귄터 그라스는 20세기 마지막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양심을 대변하는 실천적 지식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양철북》은 다양한 아이러니와 복잡하고 어려운 비유로 독일이 저지른 악행을 스스로 비판하고 치유하고자 하는 노력이 특징입니다. 귄터 그라스가 스스로의 과오와 자신의 죄에 대한 고백을 《양철북》에 쏟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양철북과 독일 1. 오스카의 탄생 2. 엄마의 사랑 3. 죄의식과 죽음 4. 폴란드 우체국 습격 5. 마리아 6. 전선 위문 극단 7. 아버지의 죽음 8. 모델, 그 예술가로서의 운명 9. 전쟁 이후 망각 10. 죄와 벌 ▣ 주요 줄거리 귄터 그라스는 《양철북》의 주인공 오스카를 통해 병든 독일 사회의 내적 성찰을 이루고자 했습니다. 간호사 살해 혐의로 정신 병원에 갇혀 있는 오스카는 서른 살의 난쟁이 꼽추입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립니다. 독일인 아버지와 카슈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오스카는 세 살 생일 때 어른들과 세상에 대한 혐오로 스스로 성장을 멈추기로 합니다. 그후 오스카는 양철북에 집착하며 누군가 북을 뺏으려 하면 소리를 질러 주변의 유리를 깨트립니다. 그는 어머니와 삼촌의 불륜을 목격하고, 어머니의 죽음 후 폴란드 우체국 폭격 사건으로 연루된 삼촌의 사형을 방관합니다. 또 아버지의 가게 일을 돕기 위해 온 마리아를 좋아하게 되지만 그녀가 아버지와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되자 전선 위문 극단 단원 신분으로 집을 떠납니다. 집으로 돌아온 오스카는 아버지가 소련군에게 사살당하자 성장을 결심하며 아버지와 함께 양철북을 묻습니다. 서독으로 간 오스카는 누드모델과 드럼 연주자가 되어 독일 사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갑니다. ▣ 원작 귄터 그라스   귄터 그라스는 1927년 독일 단치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14세에 히틀러 소년단원에 되어 16세에 전선에 뛰어들었고, 이듬해 전쟁 포로로 잡혀 온갖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는 직접적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의 책임을 져야할 세대는 아니었지만, 스스로의 과오와 자신의 죄를 《양철북》을 통해 고백함으로써 통렬한 도덕적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라스는 《양철북》을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을 다룬 전후 문학의 대표 작가가 되었으며, 그 외의 작품으로는 전쟁 전과 전쟁 후에 걸친 시대의 과오를 집중적으로 다룬 《고양이와 쥐》, 《개들의 세월》 등이 있습니다.  

    양철북
  • 교양 / 전학년 문고 폭풍의 언덕

    글 : 권기희  ㅣ  그림 : 정윤채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포함한 시리즈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은 인간 존재의 진실에 초점을 맞춘 그녀가 남긴 단 한 편의 소설입니다. 《폭풍의 언덕》은 발표되었을 때 당시의 도덕적 잣대 때문에 많은 혹평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말과 제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작품이 지닌 깊이와 독창성을 재평가 받았습니다. 오늘날 《폭풍의 언덕》은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허만 멜빌의 《모비 딕》에 필적하는 명작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명작의 탄생 1. 히스클리프! 2. 폭풍의 언덕 위에 피어난 사랑 3.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엇갈린 운명 4. 3년 만에 돌아온 히스클리프 5. 캐서린의 죽음 6. 사촌들의 만남 7. 흔들리는 캐시의 운명 8. 히스클리프가 쳐 놓은 덫 9. 덫에 걸린 캐시 10. 화해, 그리고 히스클리프의 죽음 ▣ 주요 줄거리   에밀리 브론테는 인간 존재의 궁극적인 진실에 주목한 단 한 편의 소설 《폭풍의 언덕》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워더링 하이츠의 주인 언쇼 씨는 거리에 버려진 고아 아이 히스클리프를 데려온다. 언쇼의 부인과 아들 힌들리는 히스클리프를 냉대하지만 딸 캐서린은 그를 따뜻하게 반겨 준다. 언쇼가 병으로 죽자 캐서린과 히스클리프 사이에 사랑이 싹트고 대학을 갔던 힌들리가 돌아와 히스클리프를 학대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힌들리의 아내 프랜시스가 아들 헤어튼을 낳다 죽자 힌들리의 학대는 더 심해지고 캐서린이 에드거와 가까워지자 히스크클리프는 워더링 하이츠를 떠난다. 3년 뒤 캐서린과 린튼이 결혼을 하고 히스클리프가 돌아온다. 그는 에드거의 여동생 이사벨라와 결혼하여 복수를 시작하고 캐서린은 딸 캐시를 낳다가 목숨을 잃는다. 캐시는 히스클리프의 아들 린튼과 불행한 결혼을 하지만 나중에 헤어튼과의 결혼으로 화해를 이룬다. ▣ 원작 에밀리 브론테   에밀리 브론테는 산과 들판으로 둘러싸인 영국의 하워스 지방에서 1818년에 태어났으며, 샬럿 브론테의 동생이자 앤 브론테의 언니입니다. 그녀는 자매들과 함께 동생 브랜웰의 장난감 병정 열두 개를 가지고 상상의 나라를 세워, 갖가지 모험담을 만들어 내며 이를 산문과 시로 엮어 내곤 했습니다. 그때 쓴 시가 《폭풍의 언덕》의 원형입니다. 1847년 그녀의 유일한 소설 《폭풍의 언덕》이 출간되었으나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그녀는 다음 해인 1848년 서른이라는 아까운 나이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납니다.   

    폭풍의 언덕
  • 교양 / 전학년 문고 페스트

    글 : 권기희  ㅣ  그림 : 이철희

    ▣ 기획 의도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페스트》는 알베르 카뮈의 소설로 반항과 부조리, 실존주의 철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페스트로 봉쇄된 도시에서 여러 유형의 인물을 보여 주며 인간이 부조리에 어떻게 반항해야 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힘은 무엇인지를 알려 줍니다. 그것은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들이 함께 살기 위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하는 인류 공동의 윤리적 문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입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최대의 걸작 1. 대재앙의 전주곡 2. 페스트의 출현 3. 도시를 폐쇄하라 4. 페스트와 함께 살아야 하는 사람들 5. 대재앙이 맺어 준 친구 6. 페스트 속에서 꿈틀대는 희망 7. 끝나지 않은 싸움 8. 페스트, 희망을 짓밟다 9. 희망을 기다리는 사람들 10. 대재앙의 종말 ▣ 주요 줄거리   《페스트》는 알베르 카뮈의 대표적인 소설로 실존주의 철학과 부조리 문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제리 북서부의 항구 도시 오랑에서 어느 날부터 죽은 쥐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자 의사 리유는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힙니다. 쥐들의 사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그때부터 오랑에는 고열과 구토에 시달리다 죽는 환자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리유는 이 병이 페스트임을 알리고, 오랑 시는 결국 페쇄 조치됩니다. 리유는 뜻을 같이하는 타루와 친구가 되어 자율 보건대를 만들어 페스트에 맞섭니다. 성실한 시청 공무원 그랑 역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며 페스트와 성실히 맞섭니다. 그러나 자살을 시도했던 범죄자 코타르는 홀로 페스트 사태를 반기고 취재차 오랑에 들어왔다가 발이 묶인 랑베르는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이런 가운데 페스트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급기야 오통 판사의 어린 아들마저 죽음으로 몰아갑니다. 리유는 이런 상황에 분노하지만 그랑의 페스트 극복으로 도시는 점차 희망을 얻게 됩니다. ▣ 원작 알베르 카뮈   알베르 카뮈는 1913년, 알제리의 몽드비에서 청각 장애인 어머니와 포도 농장 관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카뮈는 어머니의 친정이 있는 알제리로 가 가난하게 성장했습니다. 가난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은 카뮈는 철학 교수를 꿈꾸기도 하지만 폐결핵 때문에 꿈을 접고 다시 공부하여 신문 가지가 되고 작가의 꿈을 키웁니다. 이후 카뮈는 프랑신 포르와 재혼하고 알제리의 오랑으로 가 《시시포스 신화》 《이방인》 등을 집필합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항독 신문 <콩바>에서 사설을 쓰며 항독 운동을 벌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콩바>를 그만둔 카뮈는 1947년에 《페스트》를 발표하여 문학계의 반향을 일으켰으며, 장 폴 사르트르 등과 어울리며 철학 사상을 공유합니다. 후에 공산주의 사상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사르트르와 소원해집니다. 1957년 《단두대에 관한 성찰》로 노벨상을 수상한 카뮈는, 1960년 파리로 가던 중 자동차 사고로 생을 마감합니다.

    페스트
  • 교양 / 전학년 문고 아버지와 아들

    글 : 권기희  ㅣ  그림 : 이도현

    ▣ 기획 의도 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 추천의 글   깜짝 놀랐습니다. 원작의 재미와 가치를 이렇게 충실하게 살려낸 만화책이 또 있을까요?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이보다 큰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으라고 해도 꿈쩍도 하지 않던 아이들이 문학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김포고교 사서교사 이지영   자연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문학고전을 읽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는 과학자는 진정한 과학 정신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수식과 복잡한 기호 속에 사는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문학고전 만화입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교사 백승용 ▣ 출판사 서평   《아버지와 아들》은 이반 투르게네프가 러시아의 농노 제도가 폐지되고 젊은 지식인들이 혁명을 희망하던 시절에 쓴 작품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이반 투르게네프의 작품 중에서도 걸작으로 손꼽힐 뿐만 아니라 19세기의 가장 훌륭한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한 이 소설은 러시아 문학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킨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 차례 intro 19세기 가장 훌륭한 소설 1. 부자 상봉 2. 니힐리스트 3. 파벨 페트로비치 키르사노프 4. 격돌 5. 안나 세르게예브나 오딘초바 6. 니힐리스트의 사랑 7. 고백 그리고 작별 8. 멀어지기 시작한 우정 9. 결투 10. 고백 그리고 이별 ▣ 주요 줄거리   대학으로 갔던 아르카디는 스승이자 친구인 바자로프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아르카디의 아버지 니콜라이와 큰아버지 파벨을 만나게 됩니다. 바자로프와 파벨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반감을 갖습니다. 파벨의 귀적적인 태도와, 바자로프의 건방진 태도가 서로의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자로프가 아르카디에게 했던 아버지의 세대가 끝났다는 말을 전해 듣게 된 파벨은 바자로프와 니힐리스트를 주제로 격렬한 토론은 벌이게 됩니다. 토론을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더욱 절감하게 된 바자로프는 아르카디와 함께 아르카디의 친척을 찾아 시내로 떠납니다. 아르카디의 친척의 초대로 무도회에 참석하게 된 그들은 그곳에서 오딘초바라는 젊고 매력적인 부인을 만나게 됩니다. 바자로프와 아르카디는 오딘초바의 초대로 그녀의 집에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서 서로에게도 차이가 있음을 느낍니다. 결국 아르카디와 바자로프는 오딘초바의 집을 떠나 바자로프의 집에 가게 되고 둘 사이의 갈등은 더욱 깊어집니다. 다시 아르카디의 집으로 돌아온 아르카디와 바자로프, 아르카디는 다시 오딘초바의 집으로 가고 바자로프는 파벨과 결투를 벌이게 됩니다. ▣ 원작 이반 투르게네프   이반 투르게네프는 1818년 중부 러시아의 오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섬세하고 서정적인 문체로 인간 내면의 미묘한 심리를 포착해 내는 데 탁월했던 19세기 러시아의 위대한 사실주의 작가입니다. 오룔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투르게네프는 모스크바 대학교를 거쳐 페테르부르크 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대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이 시절 그는 계몽과 문명의 가치를 중시하는 서구주의자들과 사귀며, 스페인 혈통의 프랑스 오페라 가수 폴린 비아도르와 운명적인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이 두 경험은 투르게네프를 연인들의 모순된 심리와 사랑의 비극성을 절묘하게 묘사하는 천재적인 작가로 만들었습니다. 1860년 이후 러시아의 검열이 가혹해지자 투르게네프는 프랑스로 건너가 유럽에서 여생을 보냈으며 1883년, 프랑스의 센 강가의 작은 마을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소설 작품으로는 《사냥꾼의 수기》 《루딘》 《전야》 《아버지와 아들》 등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 교양 / 저학년 문고 상상력이 팡팡 터지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재일 홍성지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 책 소개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로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집중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잘할 수가 없어요. 그런 친구들을 위해 아주 재미있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를 만들었어요. 그림 속에서 물건을 찾아내면 집중력이 좋아져요! 요모조모 그림을 자세히 뜯어보면 관찰력이 키워져요! 퍼즐과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를 하나씩 풀어 갈 때마다 저절로 머리를 쓰게 돼 두뇌가 좋아지지요! 어서 가서 숨은 그림을 찾고, 수수께끼를 풀어 봐요! 1. 수수께끼 그림일기 2. 수수께끼 다른그림찾기 3. 수수께끼 알쏭달쏭 숨은그림찾기 4. 머리가 좋아지는 수수께끼 5. 수수께끼 낱말 퍼즐 6. 수수께끼 동화 이 책은 다양한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책 속으로 수수께끼 동화 - 마시지 않고 보기만 해도 정신이 팔리는 신기한 술은?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서커스가 아니에요!” 우리 동네에 서커스단이 왔어. 나와 친구들은 우르르 서커스를 구경하러 갔지. 아무것도 없는 빈 모자 속에서 비둘기가 나타나서 하늘로 날아오르는가 하면 방금 전까지 눈앞에 있던 카드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지. 나와 친구들은 신기해서 눈이 휘둥그레졌어. 그런데 은희가 혀를 끌끌 차더니 이렇게 말하는 거야. “저건 다 속임수야.” “왜?” “저건 마시지 않고 보기만 해도 정신이 팔리는 신기한 술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지.” 은희의 말에 우리는 모두 고개를 갸웃거렸어. 정답 : 마술 ▣ 출판사 리뷰 아이들 두뇌개발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신개념 놀이책! 1.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찾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과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2. 수수께끼 동화를 보면서 문학적 감수성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수수께끼 낱말 퍼즐을 하면서 성실한 학습 태도와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서로 다른 그림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상상력이 팡팡 터지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 교양 / 저학년 문고 창의력이 빵빵 터지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잔디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 책 소개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로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집중력이 부족하면 공부를 잘할 수가 없어요. 그런 친구들을 위해 아주 재미있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를 만들었어요. 그림 속에서 물건을 찾아내면 집중력이 좋아져요! 요모조모 그림을 자세히 뜯어보면 관찰력이 키워져요! 퍼즐과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를 하나씩 풀어 갈 때마다 저절로 머리를 쓰게 돼 두뇌가 좋아지지요! 어서 가서 숨은 그림을 찾고, 수수께끼를 풀어 봐요! 1. 수수께끼 그림일기 2.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3. 수수께끼 미로찾기 4. 수수께끼 알쏭달쏭 숨은그림찾기 5. 머리가 좋아지는 수수께끼 6. 수수께끼 낱말 퍼즐 7. 수수께끼 동화 이 책은 다양한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책 속으로 수수께끼 동화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이것 참 큰일 났네!” 온 동네 쥐들이 모여 웅성웅성 회의를 했어. 자두가 고양이 한 마리를 데려왔기 때문이야. 고양이는 앙칼지고 무서웠어. 온 동네 쥐들이 무서워서 벌벌!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가 없을 정도였지. “고양이를 내쫓을 방법은 없을까?” 쥐들이 고민할 때였어. 한 꼬마 쥐가 무릎을 탁! 치며 말했지. “맞아,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를 데려오면 되잖아요!” “세상에 그런 쥐가 어디 있겠어?” 쥐들은 모두 고개를 갸웃했지. 정말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가 있을까? 정답 : 박쥐 ▣ 출판사 리뷰 아이들 두뇌개발에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신개념 놀이책! 1.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찾다 보면 몰입의 즐거움과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2. 수수께끼 동화를 보면서 문학적 감수성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수수께끼 낱말 퍼즐을 하면서 성실한 학습 태도와 성취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서로 다른 그림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빵빵 터지는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