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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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김정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6   “오천 년 우리 자연의 역사, 천연기념물의 세계!” ▣ 주요 내용 및 특징 아이들이 아는 자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에게 푸르른 자연의 모습은 단지 상상 속의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무지와 오만이 자연에서 생명의 색을 앗아 갔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의식 속에서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을 통해 우리 자연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천연기념물들을 재미난 옛이야기와 함께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자연 친구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수많은 자연이 ‘안타깝게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수밖에 없는 딱한 사정을 듣다 보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가득해질 것입니다. 반백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땅에서 당당히 텃세를 부리곤 했던 ‘황새’, 인간의 그릇된 욕심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수달’이 그 안타까운 예입니다. 공룡이 살았다는 증거인 ‘고성 덕명리의 공룡 및 새발자국 화석 산출지’와 우리나라에도 사막이 있다는 걸 보여 주는 모래와 바람의 예술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는 신비함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밖에도 가지각색의 애틋한 사연을 숨긴 채 솟아 있는 오래 된 나무들과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진돗개, 삽살개 등 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지식정보 꼭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황새와 두루미, 거북이와 남생이 같은 비슷비슷한 동식물의 차이점, 북한의 천연기념물 소개 등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자료와 이야기 속에 빠지게끔 하는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이 천연기념물을 익히는 데 친절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천연기념물과 함께하는 흥미만점 지식백배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

    천연기념물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박재희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7 “옛이야기와 함께 떠나는 우리 악기 나들이” 덩더쿵! 쿵더쿵! 슬키둥~ 당뜰~ 삘리리이~. 우리의 소리, 국악기가 들려 주는 흥미로운 이야기!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는 65가지에 이르는 우리 악기 중 대표적인 열다섯 악기를 골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악기에 담긴 신비로운 비밀, 연주의 대가들이 등장하는 사연 많은 옛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악기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편경을 둘러싼 세종대왕의 고민과 결단, 신기의 거문고 솜씨로 아내를 위로한 백결선생, 퉁소 가락으로 적군을 무찌른 장자방의 지혜 등 악기에 얽힌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악기가 가까이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정보 면인 <아하! 그렇구나.>에는 악기의 유래와 역사, 악기 모습이 담긴 옛 그림에 대한 재미난 해설, 악기 및 연주 사진과 명칭 소개 등을 담아 우리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 단소가 들려 주는 ‘에델바이스’와 ‘청성곡’처럼 각 악기마다 연주하기 쉽고 어울리는 노래를 소개하여 아이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픈 마음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악기의 멋과 신나는 사물놀이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끼고, 우리 악기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그림처럼 살다간 고흐의 마지막 편지

    글 : 장세현  ㅣ  그림 : 

    “고흐의 편지로 읽는 한 권의 그림 전시회” ▣ 주요 내용 및 특징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유명한 그림들과, 스스로 귀를 자른 기이한 행동으로 어린이들에게도 너무나 친숙한 ‘빈센트 반 고흐!’ 《그림처럼 살다간 고흐의 마지막 편지》는 ‘배고픈 예술가’의 초상, 반 고흐의 치열했던 삶을 많은 작품들과 함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흐의 1인칭 시점으로 쓴 편지 형식의 글은 기존의 고흐 관련 책들이 가지지 못한 친근한 독서의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고흐가 죽기 전, 자신의 인생을 찬찬히 돌아보며 써 내려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우애 깊은 동생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테오’와 주고받은 많은 편지들을 소개함으로써, 이야기에 자연스러움과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같은 이름을 가진 형, ‘빈센트’와의 사연이 담긴 ‘출생의 비밀’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최후의 순간까지 고흐의 삶은 단 한 번도 순탄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불행한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고흐의 유명 작품들을 그의 입을 빌려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레와 고갱 등 고흐에게 영향을 주었던 화가들과 그 시대의 그림 이야기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미술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끔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들이 만인과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았던 순수한 영혼, 그래서 더욱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고흐와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림처럼 살다간 고흐의 마지막 편지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세계가 깜짝 놀란 유네스코 우리 문화유산 17가지

    글 : 신현수  ㅣ  그림 : 박로사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최고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 주요 내용  이 책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과 기록유산 등 4개 분야에 걸친 우리나라의 대표적 자랑거리들을 만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우리 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청동기 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조선 후기 유행한 판소리에 이르기까지, 조상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 유산들이 얼마나 뛰어난 가치가 있기에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 각 유산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친절히 들려 줍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적 신도시 ‘수원 화성’과 전세계 고인돌의 절반 정도를 보유해 고인돌 왕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한 ‘고인돌 유적’ 등 총 7개의 세계 문화유산, 작년 6월 우리나라 최초로 탄생한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조선 왕실의 장엄한 제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총 3개의 세계 무형유산, 한 왕조의 역사책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기록된 ‘조선왕조실록’과 마치 역사 비디오테이프를 보는 듯한 조선 왕실의 꼼꼼한 기록물 ‘승정원일기’ 등 총 6개의 세계 기록유산까지, 모두 17가지의 자랑스러운 세계유산들이 우리나라의 오천 년 역사와 소중한 문화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세계가 깜짝 놀란 유네스코 우리 문화유산 17가지
  • 인문/역사 / 고학년 문고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④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까지

    글 : 지호진  ㅣ  그림 : 만화 방정혁

    우리 역사의 주요 장면들을 그림과 만화, 사진으로 보여주는 친절한 한국사! 1. 출간 의의 수많은 사건과 인물, 연도를 줄줄 외워야 하는 따분한 역사 공부를 반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재와 동떨어진 의미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총 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그림, 영상 시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 등을 활용하여 역사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들려 주고자 합니다. 2. 주요 내용 및 특징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④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까지》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끝난 후, 치열한 당쟁이 시작된 조선 후기부터 외국 열강의 침입이 거세짐과 동시에 진행되는 조선의 급속한 몰락과 대한제국의 성립까지의 우리 역사를 담았습니다. 예송 논쟁으로 촉발된 당파 싸움과 그 혼란함을 왕권 강화의 기회로 삼은 숙종의 지혜, ‘탕탕평평’ 탕평책을 통해 조선의 중흥기를 이끈 영·정조의 업적들은 위대한 왕의 리더십이 한 나라를 얼마만큼 변모시키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대동법 시행과 상평통보 유통을 통해 사회를 쑥쑥 키우려 했던 숙종, 균역법 실시를 통해 백성들의 시름을 덜어 주려 했던 영조, 집현전과 닮은꼴인 규장각에서 정치 개혁에 힘썼던 정조의 모습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도자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조선 후기, 시대 변화의 움직임을 선도했던 실학의 탄생과 실학자들의 활약상, 시전·난전과 상평통보 등으로 대변되는 상업 경제의 발달, 옷차림·헤어스타일의 변화와 판소리·탈춤·한글 소설·민화와 같은 서민 문화의 부흥 등 조선 사람들의 실제 생활 모습을 친근하고 경쾌한 대화체 글들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지극함이 담긴 8일간의 화성 행차 이야기를 생생한 <화성행행도> 그림과 함께 일별로 들려 주고, 회화 작품에 버금가는 각 표제장의 그림과 어려운 역사 공부에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유쾌한 만화는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역사책의 느낌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요점만을 풀어 놓은 <우리 역사 연표>, 어린이 독자들을 배려한 상세한 <찾아보기>,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쾌한 정보 꼭지 등은 역사를 알아가는 데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④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까지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김정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8 “출생부터 죽음까지,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생활 풍습 이야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우리 조상들은 태어나 하늘나라로 떠나기까지 살아가면서 어떤 통과 의례를 거쳤을까요? 이 책은 현대에도 남아 있거나 변형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풍습들을 재미난 이야기글로 들려 줍니다.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었음을 알리는 관례, 한평생을 같이 하는 짝이 됨을 약속하는 혼례, 죽은 사람이 가는 길을 편히 돌보아 준 상례, 조상에 감사드리고 가족 화합을 바라는 제례 이야기는, 관혼상제 의례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깨닫게 합니다.      특히 아기의 장래를 점쳐 보았던 돌잡이, ‘개똥이’처럼 일부러 우습고 험한 이름을 지었던 관습, 잠자리에 오줌을 싸면 소금을 얻어 와야 했던 일, 뒷간에 빠진 아이를 위한 똥떡 만들어 먹기, 서당의 책거리와 내 매 풍습 등 아이들과 관련한 풍습들을 빠짐없이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한껏 더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밖에도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 두레와 이사 풍습 이야기에서는 옛 사람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아들 낳기를 바라던 풍습과 굿, 점, 부적 풍습, 그리고 현대에까지 널리 행해지는 고사 등 무언가를 간절히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고유의 풍습들이 고리타분하고 미신적인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보다 풍요로운 인생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많은 것들이 서구화되는 분위기에서 자칫 가벼이 여겨질 수 있는 우리 것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옛날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글 : 서찬석  ㅣ  그림 : 한창수

    한우리 독서 문화 운동 본부 추천도서 중앙독서교육 추천도서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1   우리 전통 음식에 담긴 12가지 이야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엿볼 수 있는 전통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전통 음식의 유래와 재미있는 옛 이야기 12가지가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풍년 들기를 기원하는 선농제 날 세종 대왕이 백성들에게 베풀었던 ‘설렁탕’, 당파 싸움의 고리를 끊고자 영조 임금이 골고루 인재를 등용한다고 발표하면서 내놓은 ‘탕평채’, 독을 땅에 묻어 자연 냉장고로 발효시킨 우리 고유의 채소 가공 식품 ‘김치’, 경사스러운 날 특별한 음식으로 내놓아 장수를 기원했던 음식 ‘국수’, 소고기를 너붓이 썰었다고 해서 붙여진 불고기의 원조 ‘너비아니’, 뿐만 아니라 설에는 떡국을 먹고 추석에는 송편을 먹는 전통처럼 우리나라의 명절과 절기에 즐기는 음식도 자세하게 소개해 줍니다.   이처럼 우리의 전통 음식에 담긴 유래들을 살펴나감으로써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 문화를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전통 음식들을 이야기로 맛보며 우리 음식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고전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글 : 정서하  ㅣ  그림 : 원유일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9  우리 고전의 참맛과 의미를 되살린 초등 고전 문학 교과서! ▣ 주요 내용 및 특징   우리 고전 문학 중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홍길동전> <흥부전> <호질> <옹고집전> 등과 같은 옛 사람들의 날카로운 풍자와 익살스런 웃음이 가득한 우리 고전을 뽑아 읽기 쉽도록 풀었습니다.   첩의 아들로 차별 받던 홍길동이 활빈당을 만들어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터는 <홍길동전>, 놀부의 박에 동자와 스님, 상여꾼, 무당들이 나와 재산을 빼앗고 집마저 똥바다가 되는 <흥부전>, 북곽 선생을 내세워 선비들의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호랑이의 입을 빌려 꾸짖은 <호질>, 고집스럽고 괴팍한 옹고집이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이 되는 <옹고집전>과 같은 우리 고전의 목소리를 실감나게 들으며 옛 사람들의 문학을 익히고 당시의 시대상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밖에도 용궁에서 토끼의 꾀가 빛을 발하는 <토끼전>, 박씨의 변신과 도술이 흥미로운 <박씨전>, 미련한 장끼와 지혜로운 까투리가 대화를 나누는 <장끼전>, 한국판 신데렐라 이야기인 <콩쥐팥쥐전>을 비롯하여 총 13편의 우리 고전과의 만남을 통해 지적 호기심과 내면의 양식을 채워 줄 것입니다. 또한 옛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폭넓게 이해함으로써 우리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고전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인문/역사 / 고학년 문고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⑤ 대한제국부터 참여정부까지

    글 : 지호진  ㅣ  그림 : 만화 방정혁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 인물, 에피소드를 입체적으로 풀어낸 어린이를 위한 근현대사!  ▣ 출간 의의 수많은 사건과 인물, 연도를 줄줄 외워야 하는 따분한 역사 공부를 반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역사를 현재와 동떨어진 의미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총 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그림, 영상 시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 등을 활용하여 역사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들려주고자 합니다.  ▣ 주요 내용 및 특징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❺ 대한제국부터 참여정부까지》는 대한제국이 강제로 주권을 빼앗겨 일본의 지배를 받아야 했던 순간부터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낸 오늘날까지의 우리 역사를 담았습니다.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에게 빼앗기게 된 을사늑약! 고종 황제는 비밀리에 헤이그 특사로 조약이 무효임을 알리고, 국민은 국채 보상 운동을 펼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씁니다. 안중근, 안창호, 김좌진과 같은 난세의 영웅들이 쏟아지며 대한독립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투쟁을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가치를 새삼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한편,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군부독재에 맞서 5‧18 민주화 운동과 6월 민주 항쟁을 통해 민주화를 꽃 피우기 위한 과정을 차례대로 다룹니다. 역사적 순간들을 마주보며 민주화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던져줄 것입니다.   또한 한국 전쟁이란 민족의 비극을 딛고 일어서 경제 성장과 더불어 88 서울올림픽과 2002 한일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조명함으로써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줍니다.    뿐만 아니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건, 인물, 에피소드 등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해서 어린이들의 역사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리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그리하여 올바른 역사 의식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 ⑤ 대한제국부터 참여정부까지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글 : 정수은  ㅣ  그림 : 이예휘

      조선왕조실록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 주요 내용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조선을 세운 태조부터 마지막 왕 순종까지 519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를 중심으로 당시 백성들의 삶을 만화와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조선 최고의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은 충녕대군 시절부터 책벌레였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과 백성을 사랑하여 한글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황희와 맹사성과 같은 신하를 앞세워 훌륭한 정치도 펼쳤습니다. 손재주가 뛰어났던 장영실을 관노에서 해방시켜 나라를 위해 일하도록 은혜를 베풀기도 했고, 집현전 학자들에게는 학문에 정진할 수 있도록 사가독서제를 시행했습니다. 이처럼 세종의 어진 마음이 과학과 예술, 학문을 고루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찬란한 꽃을 피웠던 세종 시대뿐 아니라 태평성대를 이루었던 성종, 북벌을 추진했던 효종, 탕평책으로 치우침이 없는 정치를 펼친 영조 시대를 살펴보는 한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대한독립운동에 이르는 역사적 순간들을 마주하며 위기를 극복했던 백성들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왕조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역사 지식을 머릿속에 담는 것을 뛰어넘어 지나온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옛 것을 익혀 오늘날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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