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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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조상들의 지혜가 하나씩 15가지 생활과학 이야기

    글 : 햇살과나무꾼  ㅣ  그림 : 김혜숙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1 소년동아일보 추천도서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중앙독서교육 추천도서 아이북랜드 추천도서 조상들의 생활 속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비밀 15가지! 우리 조상들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의 과학 기술로도 따라잡지 못할 놀라운 물건들이 무척 많답니다. 예를 들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는 길어야 2백 년을 넘기지 못하지만 우리 조상들이 만든 종이 한지는 천 년이라는 긴 세월을 거뜬히 이겨 냅니다. 또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가 건강을 지켜 주는 천연 소화제라는 사실, 너무 놀랍죠? 이 책에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우리 조상들의 생활 속에 감춰진 과학의 비밀 말이에요.

    조상들의 지혜가 하나씩 15가지 생활과학 이야기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글 : 햇살과나무꾼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중앙독서교육 추천도서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우리 조상들의 별난 공부 이야기!” 공부가 즐겁지만은 않겠지만 인류가 지금처럼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앞선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대를 이어 공부해 온 덕일 것입니다. 물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타고난 우등생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조선 중기의 명재상 이항복은 어찌나 말썽꾸러였던지 결혼할 나이가 되도록 혼담 하나 들어오지 않았고, 조선 후기 최고의 문장가 박지원은 장가를 가도록 글 한 줄 읽지 못해 장인을 걱정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도 스스로 뭔가를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무섭도록 열심히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책벌레 세종 대왕의 어린 시절, 말썽꾸러기 이항복이 공부에 빠져들게 된 사연, 12세 나이로 중국으로 유학간 최치원의 고달픈 유학 생활과 책도 선생님도 없이 혼자 힘으로 화약을 연구한 최무선의 발명 이야기 등 공부에 얽힌 우리 조상들의 별난 공부 이야기 15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문화 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글 : 햇살과나무꾼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3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세계가 깜짝 놀란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 우리 문화 유산 중에는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값진 것이 많습니다. 고려청자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내지 못할 푸른빛을 띠고 있고, 신라 금관은 세계 어느 나라의 왕관보다 아름답고 화려합니다. 경주 석굴암은 현대의 과학 기술로도 따라잡지 못할 놀 라운 건축 공법으로 지어져 있고, 대동여지도는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제작한 지금의 지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첨성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체 관측소로 지금도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하회탈은 '천의 얼굴을 가진 탈'이라는 찬사와 함께 세계 가면 미술 분야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고려청자, 신라 금관, 석굴암, 팔만대장경, 경주 첨성대 등 우리 겨레의 빛나는 문화 유산과 그 문화 유산에 어린 우리 조상들의 삶과 꿈, 웃음과 눈물이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우리 문화 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글 : 햇살과나무꾼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4 한우리 독서 문화 운동 본부 추천도서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열두 달 명절 이야기로 보는 우리 풍속, 우리 문화! 우리 겨레는 함께 어울려 놀면서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전통이 있습니다. 일년 열두달 기쁨과 힘겨움의 고비마다 찾아오는 명절이 바로 그런 날입니다. 이 책에는 설, 정월 대보름, 한식, 단오 등 우리 명절에 얽힌 유래와 각 명절에 먹는 음식, 전통 놀이 등이 옛 이야기와 함께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한해 내내 명절을 즐겼습니다. 음력 1월에는 설날과 대보름을 맞아 잔치를 벌이며 가족의 건강과 한해의 풍년을 기원했고, 봄이 무르익는 3월에는 삼짇날을 맞아 봄맞이 꽃놀이를 갔습니다. 5월 단오에는 힘겨운 모내기를 마치고 열심히 일한 서로를 위해 신나는 잔치를 벌였고, 장마가 끝나는 7월 칠석에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신비로운 상상에 빠져들었지요. 햇곡식이 무르익는 9월 중양절에는 산으로 단풍놀이를 갔으며, 매서운 추위가 모든 것을 웅크리게 하는 한겨울에는 동지 맞이 잔치를 벌이며 해가 기운을 되찾기를 기원했습니다. 또 추석을 한 달 앞둔 백중날에는 고된 농사일을 묵묵히 해낸 머슴들을 위해 잔치를 벌여 주기도 했지요.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옛날 장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글 : 햇살과나무꾼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5 수천 년을 이어 내려온 우리 겨레의 슬기와 솜씨! 글과 그림에 영혼을 담기 위해 노력한 옛 화가들과 백성들의 기쁨과 슬픔을 다독여 준 줄 광대와 소리꾼,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일을 지켜온 사기장, 소목장이, 방짜유기장에 이르기까지 전통예술을 꽃피운 예술가와 그들의 작품속에 숨어 있는 겨레의 지혜와 솜씨가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담겨 있습니다.

    옛날 장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이상한 아저씨,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글 : 윤희정  ㅣ  그림 : 신혜정

    '맨 처음 인간은 어디서 왔을까?' '사람은 왜 죽는 걸까?' '인생은 딱 한 번뿐인 걸까?' 나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즐겨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에 호기심을 갖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세상에 있을 수 있는 수많은 가능성을 두드려 보는 건 결국 더 멋진 삶을 위한 거니까요. 자, 여기 우리의 삶에 대한 아주 중요한 16가지 물음이 있어요. 벌써부터 골치가 아프다고요? 소크라테스 아저씨는 그렇게 따분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지금부터 생각하는 즐거움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록 삶이 즐거워진답니다.  

    이상한 아저씨,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철학하는 마법사

    글 : 윤희정  ㅣ  그림 : 김중혁

    '착한 사람, 나쁜 사람은 처음부터 정해진 걸까?' '왜 어떤 건 아름답게 보이고 어떤 건 못나 보이지?' '거짓말은 언제나 나쁜 걸까?' 나는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즐겨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에 호기심을 갖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세상에 있을 수 있는 수많은 가능성을 두드려 보는 건 결국 더 멋진 삶을 위한 거니까요. 자, 여기 우리의 삶에 대한 아주 중요한 16가지 물음이 있어요. 벌써부터 골치가 아프다고요? 하지만 지금부터 엉뚱한 마법사 비니와 함께 생각하는 즐거움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록 삶이 즐거워진답니다.  

    철학하는 마법사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우리 조상들의 아주 특별한 책 이야기

    글 : 서찬석  ㅣ  그림 : 한창수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6 우리 조상들의 아주 특별한 책 이야기! 승정원 일기, 동몽선습, 택리지 등의 책들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우리의 고서이므로 꼭 알아두어야 할 책들입니다. 옛 책은 한 시대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담고 있는 정신과 문화의 뿌리입니다. 《삼국사기》가 있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알 수 있고, 《승정원 일기》를 통해 왕의 생활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 사회, 경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의 아주 특별한 책 이야기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철학자 마을

    글 : 양대승  ㅣ  그림 : 이춘열

    한 마을이 있었어요. 이 마을 사람들은 항상 책을 읽어요. 그리고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지요. 항상 책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라 조용할 것 같다고요? 아니에요. 이 마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이 곳에 사는 아저씨들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 자기 생각이 옳다고 우기며 싸우거든요. “신은 있어!” “무슨 소리야. 신은 없다니까!” 그리고 이 마을에는 엉뚱한 괴짜 아저씨들도 많아요. 세상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아저씨도 있어요. “내일 해가 다시 뜬다는 것을 어떻게 알지? 지금까지 해가 떴다고 내일 해가 반드시 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거야.” 이 아저씨들이 하는 말이 말도 안 되는 억지 같다고요? 그렇지 않답니다. 이 아저씨들이 하는 말과 생각들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고민했던 것들이에요. 그리고 아주 중요한 문제들이랍니다. 그럼 왜 이런 억지 같은 말들이 중요한지 아저씨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철학자 마을
  • 인문/역사 / 전학년 문고 옛날 사람들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었을까?

    글 : 김경복  ㅣ  그림 : 김혜숙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7 우리 조상들의 정신적 유산이 살아 숨쉬는 민속 신앙! 옛날 사람들이 마을 입구나 산자락에 돌부처를 세운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기가 태어나면 금줄을 다는 이유는? 우리 조상들이 아픔과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만들어낸 신앙의 산물들은 그 종류와 수가 다양합니다. 그 속에 조상들의 삶의 모습과 정신적 유산들이 숨쉬고 있지요. 이 책은 이러한 신앙물들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민속 신앙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옛날 사람들은 어떤 신앙을 가지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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