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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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기행 / 전학년 문고 우리나비

    글 : 글ㆍ사진 김성수  ㅣ  그림 : 이제호(세밀화)

    어린이 생태기행 1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나비의 모든 것. 유치원에서 나비의 한살이 과정을 배우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뜻밖에도 우리의 생태를 보여주는 어린이책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기획한 책이다. 초등학생용 과학 도서의 대부분이 외국책을 베끼거나 전문가가 아닌 기획자가 여러 가지 자료를 짜집기해서 디자인만 화려하게 만든 것이라 안타까웠다. 더구나 요즘 생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번역서는 외국의 생태를 보여 주고 있으므로 아무리 수준이 높다 하여도 그 한계가 뻔한 것이고, 우리 책은 그 만한 품질을 가지지 못한 책이 대부분이다. 선생님이 어떤 교재를 보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 서양 나비와 우리나비가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초등학교 3학년 때에 '개구리의 한살이'를 배우는데, 이런 내용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책이 한 권도 없었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그리고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된 것이다. 한살이 과정을 확실하게 인지시키기 위해 본문의 모든 자료는 사진으로 하였고, 사진 자료가 부족한 것은 세밀화로 대체하였다. 사진과 세밀화는 큼직하게 디자인해서 개체의 특성을 아이들이 파악하기 쉽게 하였다. 표지 및 본문 디자인은 전문 디자인 회사와 혼연일체가 되어 진행하였다. 기존의 어린이책처럼 화려하고 예쁘게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디자인으로 방향을 잡았다. 글과 사진이 잘 어울려야 이해가 빠르기 때문이다. 사진은 그저 책을 빛내 주는 보조 자료가 아니라 그 자체가 중요한 정보가 되도록 가독성을 살려 디자인했다.

    우리나비
  • 생태기행 / 전학년 문고 우리 개구리

    글 : 글ㆍ사진 김종범  ㅣ  그림 : 이제호(세밀화)

    어린이 생태기행 3 초등학생을 위한 생태 백과사전. 이 책에는 개구리는 어떤 동물이고, 개구리의 한살이와 재미있는 개구리의 이름 등 개구리에 관한 모든 것이 실려 있다. ◈ 이 책의 구성 ◈ 한 살이 과정을 확실하게 인지시키기 위해 본문의 모든 자료는 사진으로 하였고, 사진 자료가 부족한 것은 세밀화로 대체하였다. 사진과 세밀화는 큼직하게 디자인해서 개체의 특성을 아이들이 파악하기 쉽게 하였다. 표지 및 본문 디자인은 전문 디자인 회사와 혼연일체가 되어 진행하였다. 기존의 어린이 책처럼 화려하고 예쁘게 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디자인으로 방향을 잡았다. 글과 사진이 잘 어울려야 이해가 빠르기 때문이다. 사진은 그저 책을 빛내 주는 보조 자료가 아니라 그 자체가 중요한 정보가 되도록 가독성을 살려 디자인했다. ◈ 이 책의 특징 ◈ * 각 분야별 전문 학자가 집필하여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외국 저자가 쓴 외국 생태도서가 아니라, 우리 나라 학자가 쓴 우리의 생태도서이다. *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원고를 리라이팅하여 이해가 쉽다. * 전래동요, 고지도 등을 활용하여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 원색 사진과 세밀화로 구성하였다. * 유치원생, 초등학생, 현장의 선생님들이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우리 개구리
  • 생태기행 / 전학년 문고 우리 민들레

    글 : 글ㆍ사진 현진오  ㅣ  그림 : 이제호(세밀화)

    어린이 생태기행 2 왜 기획하게 되었나 유치원에서 곤충의 한 살이 과정을 배우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뜻밖에도 우리의 생태를 보여주는 어린이 책이 없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기획한 책이다. 초등학생용 과학도서의 대부분이 외국 책을 베끼거나 전문가가 아닌 기획자가 여러 가지 자료를 짜깁기해서 디자인만 화려하게 만든 것이라 안타까웠다. 더구나 요즘 생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번역서는 외국의 생태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아무리 수준이 높다 하여도 그 한계가 뻔한 것이고, 우리 책은 그만한 품질을 가지지 못한 책이 대부분이다. 선생님이 어떤 교재를 보고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을까? 서양 개구리와 우리 개구리가 다르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초등학교 3학년 때에 '개구리의 한 살이'를 배우는데, 이런 내용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책이 한 권도 없었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그리고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된 것이다. 어떤 저자를 섭외하였나 관련분야의 책을 저술했거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학자와 학회 등을 검색해서 저자 섭외에 들어갔다. <우리 나비>는 생물 교사로 재직중이면서 나비도감도 여러 권 펴낸 김성수 선생님을, <우리 개구리>는 국내에 몇 안 되는 개구리 전공학자이신 김종범 선생님을, <우리 민들레>는 식물관련 책을 여러 권 냈고, 국가에서 진행하는 생태관련 프로젝트에 자문도 하는 현진오 선생님을 섭외하였다. 이 과정에서 뱀을 전공하신 분이 개구리에 대한 책을 내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기도 했다. 세 분 모두 각 분야의 전공학자인 만큼 우리 나라 생태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기도 했지만, 학술서만 쓰시던 분들이라 어린이 책에 맞게 글을 다듬는 데 신경을 많이 썼다. 사진은 채집이나 답사를 가서 찍어서 전문 사진 작가의 작품보다는 선명도는 떨어질지 몰라도 내용은 뛰어나다. 어떻게 구성하였나 한 살이 과정을 확실하게 인지시키기 위해 본문의 모든 자료는 사진으로 하였고, 사진 자료가 부족한 것은 세밀화로 대체하였다. 사진과 세밀화는 큼직하게 디자인해서 개체의 특성을 아이들이 파악하기 쉽게 하였다. 표지 및 본문 디자인은 전문 디자인 회사와 혼연일체가 되어 진행하였다. 기존의 어린이 책처럼 화려하고 예쁘게 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디자인으로 방향을 잡았다. 글과 사진이 잘 어울려야 이해가 빠르기 때문이다. 사진은 그저 책을 빛내 주는 보조 자료가 아니라 그 자체가 중요한 정보가 되도록 가독성을 살려 디자인했다. 이 책의 특징 1. 각 분야별 전문 학자가 집필하여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외국 저자가 쓴 외국 생태도서가 아니라, 우리 나라 학자가 쓴 우리의 생태도서이다. 3. 어린이책 전문 작가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원고를 리라이팅하여 이해가 쉽다. 4. 전래동요, 고지도 등을 활용하여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5.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 원색 사진과 세밀화로 구성하였다. 6. 유치원생, 초등학생, 현장의 선생님들이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우리 민들레
  • 생태기행 / 전학년 문고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동물 이야기

    글 : 글ㆍ사진 허용선  ㅣ  그림 : 심보영

    “참 별나고 신비로운 동물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요?” ▣ 주요 내용 및 특징 사람의 눈으로 보고 이해하기에 동물의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많은 동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알고 싶어 합니다. 바다에서 살다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가 알을 낳고는 생을 마치는 연어. 온갖 어려움을 뚫고 수천 킬로미터를 헤엄쳐 강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연어가 태어났던 강의 냄새를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 중에는 암컷이 수컷으로 수컷이 암컷으로 변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들 물고기는 크면서 암수가 결정되고, 이후에도 다시 성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엄마 뱃속에서 이미 남녀가 결정되어 태어나는 걸 생각한다면, 정말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기 꼬리를 자르는 동물도 있습니다. 바로 도마뱀입니다. 적에게서 도망치기 위한 생존 방식인데, 더욱 신기한 건 잘려 나간 꼬리가 몇 분 동안 꿈틀꿈틀 혼자서 움직이며, 잘려진 꼬리 부분에서는 금세 새로운 꼬리가 다시 자라난다는 사실입니다. 이밖에도 이 책은 서서 잠을 자는 말의 비밀, 400층의 거대한 집을 짓는 흰개미들의 능력, 캄캄한 동굴 속을 날아다니는 박쥐의 비결, 꿀벌이 춤을 추는 이유, 독이 있거나 전기를 일으키는 동물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동물 세계의 궁금증을 명쾌한 글을 통해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쉽게 보기 힘든 진기한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 속에 담아, ‘책으로 보는 동물원’의 느낌이 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동물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안녕 친구들!> 코너와 수다쟁이 앵무새 기자를 통해 동물들을 인터뷰하는 만화 <화제의 현장!> 코너를 각 장 끝에 마련하여 책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③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 일러스트와 톡톡 튀는 말풍선 대화를 통해 신나는 책읽기를 할 수 있게끔 꾸몄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동물 이야기
  • 생태기행 / 고학년 문고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① 우리 곤충 이야기

    글 : 박경현 외  ㅣ  그림 : 서정화(사진)

    “우리 땅 우리 자연의 소중한 생명들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만난다!” ▣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각양각색 곤충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이 책은 시리즈의 첫 권으로, 흥미진진한 곤충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곤충들의 한살이와 우화 과정, 짝짓기 모습 등 생명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풍부한 사진들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조목조목 알기 쉽게 곤충들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암컷을 얻기 위해 한판 힘자랑을 벌이는 ‘장수풍뎅이’, 알을 위해 나뭇잎으로 요람을 만드는 숲속의 재단사 ‘왕거위벌레’, 사람들처럼 숲이나 산으로 피서를 가는 ‘좀잠자리’, 거품 속에 꼭꼭 숨어 자기를 지키는 ‘거품벌레’, 방아깨비와 헷갈리기 쉬운 ‘섬서구메뚜기’, 진흙으로 집을 짓는 건축가 ‘호리병벌’, 넓적한 등 위에 한가득 알을 낳는 ‘물자라’, 몸에 하트 무늬를 뽐내는 ‘에사키뿔노린재’, 벌과 닮은꼴 생김새를 통해 자신을 지키는 ‘꽃등에’, 밤나무에 기생하며 열매 맺기를 방해하는 ‘밤나무혹벌’ 등 총 9개목의 64가지 주요 곤충들을 각 곤충들이 가진 독특한 특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꼭 알아야 할 곤충들을 골고루 수록하여, 학교 공부의 보조 학습 자료로서 커다란 가치가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① 우리 곤충 이야기
  • 생태기행 / 고학년 문고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

    글 : 박경현 외  ㅣ  그림 : 서정화(사진)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모든 것! ▣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70여 가지 식물의 세계를 씨앗부터 열매까지 한눈에 체험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초등 교과서에 실린 우리 식물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 식물 이야기》는 “작은 씨앗에서 나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의 과정(5쪽)”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길동생태공원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는 선생님들이 다양한 식물의 객관적인 정보와 상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어사화’라고 부르기도 하고, ‘양반꽃’이라고도 불린 능소화는 옛날 과거 시험에 장원 급제한 사람이 암행어사가 되어 금의환향할 때 머리의 관에 꽂았습니다. 귀한 꽃으로 여겨서 양반집 마당에만 심을 수 있었던 능소화는 평민이 집에 심으면 곤장을 맞았습니다. 덩굴식물인 능소화는 “실처럼 생긴 흡판 같은 게 줄기에서 나와 담벼락에 한번 붙으면 잘 안 떨어”(66쪽)져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식물에 담긴 옛날이야기와 전설까지 곁들인 《우리 식물 이야기》는 흥미로운 우리 식물의 세계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듭니다. 코딱지나물이란 별명이 붙은 ‘꽃다지’, 꽃봉오리 모양이 족두리를 닮은 ‘족두리풀’, 오염 물질을 빨아들여 물을 깨끗하게 해 주는 ‘고마리’, 소금이 열리는 나무 ‘붉나무’ 등 40여개 과 69가지 식물이 가진 특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합니다.   식물의 씨앗과 새싹, 꽃, 열매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수록해 놓아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학습 자료로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됨은 물론이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의 씨앗을 심어 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② 우리 식물 이야기
  • 생태기행 / 고학년 문고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③ 우리 새 이야기

    글 : 박경현 외  ㅣ  그림 : 서정화(글ㆍ사진)

    우리 새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양서·파충류, 새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자주 볼 수 있는 참새부터 국제 보호종까지 우리 새의 경이로운 생태와 소중함을 함께 배운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우리 새 24개과 50여종의 생태적 특성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먹이, 천적, 짝짓기, 부화과정을 비롯해 텃새, 여름 철새, 겨울 철새를 소개하며 새들의 경이로운 생활상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길동생태공원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는 선생님들이 우리 새를 식별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정보와 함께 상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해마다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여름 철새 가운데 연기의 달인을 아시나요? 꼬마물떼새는 천적이 새끼를 덮칠 경우 천적의 눈앞에서 죽어 가는 시늉을 합니다. ‘의상 행동’으로 새끼들로부터 천적을 떼어내어 안전한 거리가 확보되면 날아오릅니다. 꼬마물떼새의 알은 자갈과 쉽게 구별되지 않는 보호색을 띠어서 천적으로부터 위험을 피합니다. 이처럼 《우리 새 이야기》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우리 새의 생태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나무에 피해를 주는 곤충을 잡아먹는 ‘오색딱따구리’, 들판의 쥐를 없애주는 ‘황조롱이’, 다른 새 둥지에 탁란하는 ‘뻐꾸기’ 등 우리 새의 다양한 풍경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합니다.    또한 멸종 위기에 처한 국제 보호종을 알려주고 있어 어린이들이 우리 새의 소중함을 보다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들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의 장이 될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③ 우리 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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