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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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 저학년 문고 마귀할멈 지구 속으로 사라지다

    글 : 과학아이  ㅣ  그림 : 송향란

    초등학생이 맨 처음 읽는 과학 이야기 2 초등 저학년을 위해 마귀 할멈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만큼 개념 정립이 중요한 분야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국내외의 많은 과학도서가 출간되어 있으나, 화려한 삽화에 시선을 빼앗기도록 편집되어 정작 내용은 남지 않고 그림만 남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이러한 현실적 반성 위에서 기획된 아이템입니다. 딱딱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귀할멈과 쭈꾸미의 우주, 지구, 달 여행담을 동화로 전개해 나가면서 동기 부여를 하고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한 권, 한 권을 읽고 나면 각 권의 주제(이 책은 우주, 지구, 달 등 전 3권으로 구성됨)가 되는 우주, 지구, 달 관련 용어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정립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애써 외우지 않아도 본문의 과학 정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안녕? 여러분! 나는 마귀할멍이야. 어느 날 나는 이 세상의 비밀을 알게 되었어. 그러자 가슴이 벅차올라서 비밀 이야기가 자꾸만 입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책을 한 권 썼지. 바로 이 책이야. 46억 년 동안 숨어 있던 지구 이야기. 궁금하지? 책을 쓰기 전에 한 가지 결심을 했는데.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쓸 것! 정말 좋은 과학 이야기는 마음을 움직인단다. 단, 절대로 기억하거나 외우려고 애쓰지 말 것! 너희가 할 일은 지구를 상상하는 거야. 준비가 되었다면, 자, 이제 지구의 비밀을 말해 줄게.  

    마귀할멈 지구 속으로 사라지다
  • 과학 / 저학년 문고 마귀할멈 감자행성에 가다

    글 : 과학아이  ㅣ  그림 : 송향란

    초등학생이 맨 처음 읽는 과학 이야기 1 초등 저학년을 위해 마귀할멈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만큼 개념 정립이 중요한 분야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국내외의 많은 과학도서가 출간되어 있으나, 화려한 삽화에 시선을 빼앗기도록 편집되어 정작 내용은 남지 않고 그림만 남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이러한 현실적 반성 위에서 기획된 아이템입니다. 딱딱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귀할멈과 쭈꾸미의 우주, 지구, 달 여행담을 동화로 전개해 나가면서 동기 부여를 하고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한 권, 한 권을 읽고 나면 각 권의 주제(이 책은 우주, 지구, 달 등 전 3권으로 구성됨)가 되는 우주, 지구, 달 관련 용어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정립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애써 외우지 않아도 본문의 과학 정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귀할멈 감자행성에 가다
  • 과학 / 저학년 문고 쭈꾸미가 달에 올라가다!

    글 : 과학아이  ㅣ  그림 : 송향란

    초등학생이 맨 처음 읽는 과학 이야기 3 초등 저학년을 위해 마귀할멈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만큼 개념 정립이 중요한 분야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국내외의 많은 과학도서가 출간되어 있으나, 화려한 삽화에 시선을 빼앗기도록 편집되어 정작 내용은 남지 않고 그림만 남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이러한 현실적 반성 위에서 기획된 아이템입니다. 딱딱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귀할멈과 쭈꾸미의 우주, 지구, 달 여행담을 동화로 전개해 나가면서 동기 부여를 하고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한 권, 한 권을 읽고 나면 각 권의 주제(이 책은 우주, 지구, 달 등 전 3권으로 구성됨)가 되는 우주, 지구, 달 관련 용어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정립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애써 외우지 않아도 본문의 과학 정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쭈꾸미가 달에 올라가다!
  • 과학 / 전학년 문고 지구를 완전정복하라!

    글 : 장수하늘소  ㅣ  그림 : 송향란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1 지구의 오랜 역사와 그 위에서 일어났던 생물들의 변화를 문답 형식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한 과학 상식 길잡이. 지구, 우주, 동물, 식물, 공룡, 마다 등 각 주제별로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50가지 비밀을 풀어주는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시리즈의 첫 째권입니다. '지구'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풍부한 삽화와 사진자료를 수록했으며, '깜짝 상식', '토막 상식' 코너를 통해 과학학습의 재미를 추가했습니다.

    지구를 완전정복하라!
  • 과학 / 전학년 문고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

    글 : 장수하늘소  ㅣ  그림 : 정문주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2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우주의 비밀 50가지가 담긴 책.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등 비교적 친근한 천체 이야기에서부터 우주 탄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는지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50가지 질문들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금성은 샛별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별이지만 평균 온도가 무려 470도나 되는 불덩이고, 토성은 태양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평균 온도가 영하 150도나 되는 얼음 덩어리로 생명체가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정리했다. 또한 아폴로 우주선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이야기, 우주를 관찰하는 데 도움을 준 망원경과 인공위성, 우주 탐사선의 이야기를 <깜짝 비밀> <토막상식>을 통해 정리했다.

    우주의 비밀을 밝혀라!
  • 과학 / 전학년 문고 식물의 세계는 신비로워라!

    글 : 장수하늘소  ㅣ  그림 : 송향란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3 ▣ 이 시리즈는 지구.우주.식물.동물.공룡.바다 등 각 주제별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50가지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과학 상식 길잡이입니다. 색감 풍부한 그림과 정보의 이해를 돕는 사진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과학하는 재미를 줍니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식물의 세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식물의 비밀 50가지를 담았다. 광합성, 식물의 번식, 나무의 역사책 나이테 등 초등 교과 과정에 필요한 과학 지식과 줄기에서 석유가 나오는 청산호, 빵이 열리는 빵나무,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갈을 흉내내는 페블플렌트 등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신비로운 식물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문답 형식의 구성은 어렵고 딱딱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생생한 사진과 콜라주 기법의 그림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깜짝비밀][토막상식]코너도 마련했다. 강아지 몸에 달라붙은 우엉 씨앗을 보고 일명 ‘찍찍이’라 불리는 벨크로를 발명한 발명가의 이야기 등 알찬 정보를 담아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살아 움직이는 식물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나아가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것이다.  

    식물의 세계는 신비로워라!
  • 과학 / 전학년 문고 동물의 초능력은 놀라워라!

    글 : 장수하늘소  ㅣ  그림 : 정문주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4 "첨단과학도 따라할 수 없는 동물의 초능력이 펼쳐진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동물의 비밀 50가지를 담았습니다. 문답 형식의 구성, 생생한 사진, 짝꿍의 솜씨처럼 깜찍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깨끗이 해결해줍니다. 박쥐가 귀마개를 하면 어떻게 될까? 악어는 왜 눈물을 흘릴까? 연어는 어떻게 고향을 찾아갈까? 등 친근하고 낯익은 동물들의 비밀은 물론 독가스를 뿜는 폭탄먼지벌레, 무리를 지어 바다에 빠져 죽는 노르웨이나그네쥐, 영하 260도에서도 끄떡없는 가시곰벌레 등 초등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 없는 희귀한 동물들의 신비를 풀어줍니다. <깜짝 비밀> <토막 상식>코너를 통해 코끼리는 상아로 코를 후비기도 한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알려 줍니다. 벼룩은 자기 몸 크기의 200배나 되는 높이를 뛰어오릅니다. 향유고래는 물 속에서 한 시간 동안이나 숨을 참고, 바실리스크도마뱀은 재빠른 발놀림으로 물 위를 달립니다. 동물들의 이런 신기한 능력은 과학의 힘을 최고로 믿는 사람들에게 겸손함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사람의 욕심 때문에 스텔러바다소와 큰바다까마귀가 순식간에 멸종됐다는 사실은 절로 고개를 숙이게 만듭니다. <동물의 초능력은 놀라워라!>는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풍부한 과학 지식은 물론 동물과 자연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듬뿍 담긴 이 책은 과학 꿈나무들에게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동물의 초능력은 놀라워라!
  • 과학 / 전학년 문고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글 : 장수하늘소  ㅣ  그림 : 송향란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5 ▣ 이 시리즈는 지구, 우주, 동물, 식물, 공룡, 바다 등 각 주제별로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50가지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과학 상식 길잡이입니다. 색감 풍부한 그림과 정보의 이해를 돕는 사진이 아이들에게 과학하는 재미를 줍니다. 책 속의 공룡박물관!!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공룡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50개의 장은 총68종 공룡들의 신상명세서입니다. 공룡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기 위해 해양파충류 모사사우루스, 공룡의 기생충 사우로프티루스, 공룡의 천적 쿨라수쿠스 등 ‘공룡 시대’에 공룡들과 함께 지구를 누볐던 동물들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의 형식은 문답 형태를, 내용은 박물관 전시 구조를 따랐습니다. <공룡은 왜 갑자기 지구에서 사라졌을까요?> <우리 나라에도 공룡이 살았나요?> <깃털이 있는 공룡도 있나요?> 등 꼭 알아야 할 내용, 이전의 공룡 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정보들을 ‘묻고 답하기’로 알려줍니다. 공룡의 정의, 지구에 나타난 시기, 화석, 공룡의 멸종, 그리고 종류별ㆍ시기별 공룡의 생태와 특징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체계적인 내용 구성은 공룡박물관의 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본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라서 책장을 덮고 나면,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박치기를 한 까닭, 우주여행을 한 코엘로피시스의 비밀,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새처럼 깃털이 달렸었다는 놀라운 사실 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사진작가가 ‘캐나다 티렐 고생대 박물관’, ‘미국 워싱턴 국립자연사 박물관’ 등에서 손수 찍은 사진과 2D로 복원한 공룡 그림들은 실제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명랑만화처럼 재치 넘치는 삽화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온갖 수수께끼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공룡.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전시’해 놓은 작은 ‘공룡박물관’입니다.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 과학 / 저학년 문고 1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글 : 윤희정  ㅣ  그림 : 김세진

    “동화 속에 숨은 자연과 과학의 원리를 깨치는 책!” ◈ 주요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초등 1·2·3학년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풀어 놓은 과학 입문서 첫 권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아기곰 순구는 봄맞이 잔치를 열어 숲속의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뻐꾸기, 토끼, 사슴, 나비 등 동물들은 신이 나서 모임 장소에 나갑니다. 하지만 그 시간에 풀 죽은 친구들이 있었지요. 식물들은 제자리에서 한 걸음도 움직일 수가 없어 실망합니다. 결국 식물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서로 귓속말로 잔치 소식을 전하며 즐거운 날을 보냅니다. 이러한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동물과 식물의 차이에 대해 자연스레 인식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나뭇잎의 색깔이 왜 변하는지, 동물들이 사는 곳과 먹이는 왜 다른지,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자는지, 곰팡이의 정체는 무엇인지, 비는 왜 내리는지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생각하는 과학자>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아>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은 결코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1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 과학 / 저학년 문고 2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글 : 윤희정  ㅣ  그림 : 김성영

    “과학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이야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초등 2학년 교과 과정을 토대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뿐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학 상식까지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미동이네 신기한 수박〉을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미동이네 집은 가난하여 하나 남은 염소마저 팔아야 했어요. 염소를 팔러 장터에 간 미동이는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까만 씨앗 세 알과 염소를 바꾸자는 할머니의 제안에 염소와 씨앗을 바꾸고 맙니다. 집에 돌아온 미동이는 엄마에게 혼쭐이 납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씨앗에서 줄기가 나고 크고 맛있는 수박이 주렁주렁 열립니다. 미동이네는 그 수박을 팔아 부자가 되지요. 이러한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식물의 성장 과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식물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거미줄은 왜 끈적끈적할까, 물고기들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달은 왜 밤에만 뜰까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생각하는 과학자>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아>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은 결코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2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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