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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초등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 고전

    글 : 박신식  ㅣ  그림 : 임광희, 박우희, 이수현

    ▣ 책 소개 초등 교과서 속 우리 고전을 쏘옥~ 뽑았어요! 우리 민족이 오래전부터 가장 널리 읽히고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우리는 ‘고전’이라고 불러요. 고전이란 말 그대로 예로부터 내려오는 훌륭한 문학 작품을 말해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6편의 <우리 고전>을 뽑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작품마다 ‘세모의 생각 일기’를 수록하여 문학적 감수성을 자극하고 국어 능력을 키워 줍니다. 그뿐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어려운 낱말의 뜻도 익히게 해 논술 능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 차례 1 옹고집전 _ 8  5학년 1학기 국어 1. 인물의 말과 행동 2 놀부전 _ 26  5학년 1학기 국어 활동 1. 인물의 말과 행동 3 별주부전 _ 42  3학년 2학기 국어 6. 글에 담긴 마음 4 심청전 _ 60  4학년 2학기 국어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5 양반전 _ 78  5학년 2학기 국어 활동 7. 인물의 삶 속으로 6 바리데기 _ 94  6학년 1학기 국어 활동 7. 이야기의 구성 7 장끼전 _ 112  6학년 2학기 국어 활동 11. 문학의 향기 ▣ 책 속으로 <양반전> “이 문서는 양반이 신분을 팔아 관가에 빚진 나라 곡식 천 섬을 갚은 것에서 시작된다. 대개 글을 읽는 선비, 벼슬자리에 나아가는 대부, 덕이 있는 군자를 양반이라고 한다. 그러니 이 중에서 마음대로 골라도 좋다.” 군수의 말에 부자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 군수가 계속 소리 내어 읽었지. “그런데 양반이 되면 천한 일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고 옛 사람들의 뜻을 본받으며 고상하게 지내야 한다. 새벽이 되면 등잔불을 켜고 발꿈치를 괴고 앉아 책을 줄줄줄 읽어야 한다. 배고픔과 추위를 참아야 하며 가난하다는 말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먼지도 마치 물결이 일 듯 부드럽게 쓸어서 털어야 한다. 그리고 세수할 때에는 주먹을 쥐고 비벼서도 안 되고 양치질을 해서 입 냄새를 없애야 한다. 종을 부를 때에도 긴 소리로 불러야 하고, 걸음을 느릿느릿 걸어야 하며 이때 신발은 땅에 끌듯이 걸어야 한다.” 군수의 말에 부자의 얼굴이 조금씩 어두워지며 군수의 이야기를 계속 들었어. “옛 선비의 글을 한 줄에 백 자씩 깨알같이 작게 베껴 써야 하고, 손에 돈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쌀값도 묻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아야 하고, 갓을 벗고 밥을 먹어서도 안 되고, 밥보다 국을 먼저 먹거나 국을 후루룩 소리 내어 먹어도 안 되고, 젓가락으로 밥상 위에 방아를 찧어 소리를 내어서도 안 된다. 익히지 않은 파를 먹지도 말고, 술을 마셔도 수염에 붙은 술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 부자의 얼굴이 점점 더 붉어졌어. “그뿐만이 아니다. 아내와 자식들에게 화를 내어서도 안 되고 병에 걸려도 무당을 부르지 말고 제사를 지낼 때 스님을 불러 불공을 드려서도 안 된다. 아무리 추워도 화로에 불을 쬐지 말아야 하고 말할 때 입에서 침을 튀겨서도 안 되고, 소를 죽여서도 안 되고 노름을 해서도 안 된다. 이러한 양반의 행실을 지키지 못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관가로 붙잡고 와 판정을 한 뒤 심할 경우에는 양반 자리를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군수인 내가 증인한다.” 군수의 말이 끝나자 부자는 한참 동안 멍하니 서 있었어. ▣ 출판사 리뷰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초등 교과서 속 우리 고전! 1.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원작에 충실하게 담았습니다. 2.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 작가인 박신식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성껏 다듬었습니다. 3. 논리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탁월한 이야기 구성과 뛰어난 언어 표현으로 교과서보다 더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화가들의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이야기 세상이 펼쳐집니다. 5. 각 이야기마다 <세모의 생각 일기>를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에 뜻풀이를 달아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여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는 내 친구> 시리즈는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교과서 작품 읽기를 통해 감수성을 자극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전래동화, 세계 명작, 우리 고전 등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초등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 고전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나쁜말 일기장

    글 : 서지원  ㅣ  그림 : 김정진

    ▣ 책 소개 말은 우리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에요! 그 사람이 하는 말은 곧 그 사람의 얼굴이에요! 우리가 어떤 말을 쓰느냐에 따라 우리 얼굴이 다르게 보인다는 뜻이에요. 못생기거나 험한 얼굴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나쁜 말을 자주 쓴다면 우리 얼굴은 점점 나쁜 얼굴로 변하고 말겠지요? 또 교과서에도, 국어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외계어 같은 말, 개그맨들이 하는 유행어, 마구잡이로 줄여 쓰는 말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런 말을 자주 사용하면 품위가 떨어지게 된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얼굴이 되기 위해서 나쁜 말보다는 예쁜 말, 바른 말, 사랑스러운 말을 써 보세요! ▣ 차례 나쁜 말 1 욕을 습관적으로 하는 욕쟁이 - 욕을 하면 슈퍼 파워가 생겨! 나쁜 말 2 말끝마다 욕을 붙이는 습관 - 아씨, 버릇이라고요! 나쁜 말 3 마음에 상처를 주는 언어폭력 - 난 그저 말만 했을 뿐인데! 나쁜 말 4 나쁜 표현보다는 좋은 표현을 - 엄마도 예뻤다! 나쁜 말 5 어른에게 예의 없는 말버릇 - 할머니한테 왜 존댓말을 써야 해? 나쁜 말 6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 - 세종대왕님께 나쁜 말 7 인터넷 악성 댓글 - 이은희를 고발합니다! 나쁜 말 8 줄임말이 편하다고? - 엄마의 반란 나쁜 말 9 게임을 하다가 상대가 안 보인다고 하는 욕 - 어차피 안 보이잖아! 나쁜 말 10 SNS로 함부로 하는 말 - 그냥 한 말이잖아 나쁜 말 11 너무 심한 유행어 사용 -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나쁜 말 12 맞춤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 받아쓰기 시험은 어려워! ▣ 책 속으로 5월 31일 화요일 날씨 : 부끄러울 정도로 하늘이 깨끗한 날 욕을 하면 마치 힘이 엄청나게 세지는 것 같다. 아무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 같고, 내 말에 모두 벌벌 떠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욕이 좋다. 욕을 하면 어른들이랑 싸워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른들이 욕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것 때문이 아닐까? 어른들은 욕을 하면서 아이들한테는 왜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란다. 나쁜 말을 할수록 인격이 나빠지지.♥ ▣ 출판사 리뷰 자두가 일기장에 나쁜 말에 대해 썼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우리의 인격을 대신 표현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그만큼 인격이 모자라 보이지요. 우리가 무심코 쓰는 욕이나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은 그런 말을 사용하는 사람을 낮추고 좋지 못한 인상을 주지요. 《자두의 나쁜말 일기장》을 쓴 자두는 스스로 사용하는 말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반성하는 내용의 일기를 썼답니다.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자두와 함께 알아볼까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나쁜말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부자 일기장

    글 : 박현숙  ㅣ  그림 : 최호정

    ▣ 책 소개 좋은 경제 습관이 부자로 만들어 줘요! 적은 용돈을 저축하고 귀찮게 용돈 기입장을 쓴다고 부자가 될 것 같지 않다고요? 이런 습관들이 모이면 경제를 잘 알게 되고, 경제를 잘 알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부자가 될 수 있답니다. 자두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배워 보세요. 《자두의 부자 일기장》은 4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1단원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과 연계하고 그 내용을 기초로 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미리 공부하기 매우 알맞은 책입니다. 거래, 생산, 소비와 같은 어려운 경제 용어를 미리 배울 수 있고 현명한 선택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으니까요. ▣ 차례 부자 1 돈의 가치 - 땡전 한 푼 없는 게 자랑은 아니다 부자 2 저축 - 돼지를 먹여 살려라 부자 3 생산 -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부자 4 용돈 기입장 쓰기 - 미꾸라지 같은 돈 부자 5 거래 - 구멍 난 속옷은 안 사겠지? 부자 6 현명한 선택 - 하나만 선택해! 부자 7 예금의 종류 - 처음으로 은행에 가다 부자 8 소비 - 분식집 아줌마의 반찬과 쌀이 되는 돈 부자 9 창업 - 서비스가 좋은 사장님이 되다 부자 10 손해 - 공짜 피자가 더 커 보인다 부자 11 수요와 공급 - 여름보다는 훨씬 싼 거야. 부자 12 세금 - 우리 아빠가 가로등 전기세를 낸다고? ▣ 책 속으로 3월 20일 일요일 날씨 : 낮하고 밤하고 길이가 똑같은 날 내 돈이 없어졌다. 나는 엄마 아빠를 도둑으로 의심했다. 그러다가 그릇으로 얻어맞을 뻔했다. 엄마가 실내 놀이동산에 갈 때 무슨 돈으로 갔느냐고 물어봤다. 나는 내 돈으로 갔다는 생각이 났다. 엄마는 용돈 기입장을 쓰라고 했다. 안 그러면 돈이 미꾸라지가 된다고 했다. 나는 앞으로 용돈 기입장을 꼭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선생님도 가계부를 쓰고 있단다. 자두도 꼭 용돈 기입장을 쓰도록 하렴.♥ ▣ 출판사 리뷰 자두가 부자 일기장을 쓰면서 경제를 배웁니다! 돈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것이에요. 너무 욕심내는 것도 문제지만, 생활하는 데 궁핍하지 않을 정도는 있어야겠지요? 어떤 연구소에서는 부자가 되면 가족에게 안정과 행복을 줄 수 있고, 당당해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했어요. 《자두의 부자 일기장》에서 자두는 올바른 경제 습관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배웠답니다. 여러분들도 부자가 되기 위해 자두와 함께 경제를 배워 볼까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부자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짝사랑 일기장

    글 : 서지원  ㅣ  그림 : 최호정

    ▣ 책 소개 짝사랑도 사랑일까요? 초등학교 때 첫사랑은 참 소중한 것이랍니다. 첫사랑이 짝사랑이라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사랑도 배워야 한답니다. 사랑에 서툰 사람도 많고, 사랑이 힘든 사람도 많기 때문이지요. 아, 그런데 짝사랑도 사랑이냐고요? 나 혼자 시작하고, 나 혼자 끝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고요? 짝사랑도 사랑이지요. 가장 힘들고도 쉬운 사랑이 짝사랑이랍니다. 명랑 소녀 자두도 사랑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자두는 수줍음 따위는 신발에 넣어 버리고 마음속에 있는 그 사람에게 사랑을 고백했지요. 자두의 사랑이 이루어졌을까요? 잊지 마세요! 사람은 사랑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을요. ▣ 차례 짝사랑 1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떡해야 하나요? - 맘 따로 행동 따로 짝사랑 2 사랑을 고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대신 로봇, 고백을 부탁해! 짝사랑 3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나요? - 갑자기 사랑하게 됐다고? 짝사랑 4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 선물의 여왕 짝사랑 5 사랑은 어떻게 확인하죠? - 마음이 담긴 쿠키 짝사랑 6 사랑하는 방법이 다를 수도 있나요? - 코딱지 선물 짝사랑 7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날 싫어하면 어떡하죠? - 복수할 테야 짝사랑 8 다른 사람의 사랑을 거절하고 싶다면? - 너라면 어떡할래? 짝사랑 9 연예인 사랑하는 것도 사랑일까요? - 연예인이랑 결혼하는 방법 짝사랑 10 짝사랑도 사랑일까요? - 절대 비밀이야! 짝사랑 11 세상에서 가장 받고 싶은 사랑 - 당연하지만 필요한 것 짝사랑 12 사랑에도 기한이 있나요? - 사랑이 식었다고? ▣ 책 속으로 4월 12일 화요일 날씨 : 심술궂은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든 날 윤석이를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상냥하고 친절하게 말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실제로 만나면 괜히 심술을 부리게 된다. 어제도 윤석이를 괴롭히고, 오늘도 괴롭혔다. 윤석이가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나를 보았지만 나는 끝까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았다. 이상하게도 마음이랑 행동이 따로따로 된다. ♥좋아하는 사람한텐 솔직하게 행동해야지.♥ ▣ 출판사 리뷰 자두가 짝사랑 일기장을 쓰면서 사랑을 배웁니다! 누군가를 몰래 좋아하고 있나요? 짝사랑을 고백하고 싶나요? 사랑은 누구나 하고 있어서 흔한 말처럼 느껴지지만 사랑도 배워야 잘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사랑이 서툰 사람도 많고요, 사랑이 힘든 사람도 많거든요. 누구를 사랑한다고 해서 꼭 마음이 기쁘고 행복한 것은 아니에요. 누구를 사랑하면 마음이 슬프고, 아플 때도 많아요. 조금 더 잘 사랑할 수 있으려면, 조금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으려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자두의 짝사랑 일기장》에서 자두는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자두와 함께 사랑을 배워 볼까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짝사랑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6 나눔

    글 : 박현숙  ㅣ  그림 : 김정진

    ▣ 책 소개 나눔을 통해 행복한 마음 부자가 되세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을 어렵다고 생각하나요? 나눔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자원 봉사를 통해 우리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나누는 재활용을 통해 다른 사람은 물론 우리 후손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요. 또 헌혈이나 신체 기증을 통해 생명을 나눌 수도 있고, 자기가 잘하는 재능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재능 기부도 할 수 있어요. 어려울 것 같다고요? 명랑 소녀 자두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직접 실천해 보니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나눔을 통해 자두도 얻은 것이 있어요. 바로 행복한 마음이지요. 자두는 어떻게 나눔을 통해 행복한 마음 부자가 되었을까요? ▣ 차례 1. 봉사 - 새 모이 주기 2. 재활용을 통한 나눔 - 우리 반에는 돼지를 키운다 3. 생명 나눔 - 전화 한 통화도 힘이 세다 4. 재능 나눔 - 나는 춤 선생이다 ▣ 책 속으로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일이에요’ 우리는 이런 현수막이 펄럭이는 첫 번째 부스로 들어갔다. 대한적십자사에서 나온 하얀 가운을 입은 선생님이 헌혈을 왜 하는지 설명해 주었다. “자, 이제 헌혈 체험을 하자.” 우리는 팔에서 피를 뽑는 체험을 했다. 물론 진짜 피는 뽑지 않았다. “헌혈을 했으니까 헌혈 증서를 줄게.” 대한적십자사에서 나온 선생님은 헌혈 증서를 한 장씩 나눠 주었다. 그걸 받자 진짜 헌혈을 한 것처럼 마음이 뿌듯했다. “선생님, 저는 밥도 많이 먹고 살도 좀 찐 편인데요. 당장 헌혈을 해도 될 것 같아요. 지금 바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요.” 나는 오늘 당장 헌혈을 하고 싶었다. “음, 이름이 뭔지는 모르지만 참 착한 마음씨를 가진 아이구나.” “제 이름은 최자두예요.” “아, 최자두! 자두야, 당장 헌혈은 못 하더라도 너희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단다. ARS 기부가 있어. 전화 한 통화에 천 원이나 이천 원을 기부할 수 있어. 백 원이나 이백 원이 기부되는 것도 있지.” “백 원이나 이백 원이면 저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나눔을 하는 방법이 있다니.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단다. 전화 한 통화가 모이면 대단한 힘을 발휘하지. 그러면 아픈 사람을 아주 많이 살릴 수 있는 거란다.” 나는 대한적십자사에서 나온 선생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엄마에게 치킨 사 달라고 조르지 말고 ARS 기부를 하자고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6 나눔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백점 일기장

    글 : 권영미  ㅣ  그림 : 장여회

    ▣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고민, 질투, 행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일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책 소개 공부 잘하는 비밀을 알려 줄게요! 엄마가 “공부해!”라는 말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해지나요? 책상에만 앉으면 공부가 싫어지고 지겨워지나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공부가 하기 싫은 학생은 있어도 공부를 못하고 싶은 학생은 없답니다. 학생들은 모두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해요.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하지요. 공부하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공부 습관이 생기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자두만 알고 있는 공부가 쉬워지는 비법을 몰래 따라해 보세요! ▣ 차례 백점 1 공부하는 이유 깨닫기 - 엄만 날마다 “공부해!”라는 말밖에 몰라? 백점 2 국어 공부 잘하는 법 - 말만 잘하면 됐지! 백점 3 수학 공부가 좋아지는 법 - 대체 수학은 누가 만든 걸까? 백점 4 만점 수학 맞는 법 - 민지는 수학왕 백점 5 사회 공부 잘하는 법 - 동네 자랑 잔치가 열렸네! 백점 6 과학 공부 잘하는 법 - 병따개 찾기 대소동 백점 7 과학 영재 되는 법 - 돌돌이의 사랑스러운 애완곤충 백점 8 외국인처럼 영어 잘하는 법 - 나도 미국에 가고 싶어! 백점 9 뭐든지 자신 있다! 자신감 키우기 - 이번엔 백 점 맞을 테다! 백점 10 불타는 집중력 키우기 - 공부만 하려고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 백점 11 하루도 안 하면 못 배겨! 공부 습관들이기 - 나중에, 제발 나중에! 백점 12 혼자서 공부 잘하는 법 - 엄마 친구 아들이 공부하는 방법 ▣ 책 속으로 선생님이 도와줄게! - 선생님, 저는 꿈이 없는데 꼭 공부를 해야 하나요? 꿈이 있는 사람은 공부를 하다 보면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단다.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알게 돼. 공부를 하면 꿈이 생기는 거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가 어떻게 꿈을 알게 해 주고, 나아갈 길을 알려 주냐고? 그건 공부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것이기 때문이란다. 이렇게 생각해 보렴. 공부는 너희가 인생이란 길을 걸어갈 때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나침반이라고. 왜냐고? 세상을 잘 살려면 지혜와 지식이 필요해. 지혜롭지 못하고 무식하면 세상을 현명하게 살 수가 없어. 공부를 해야만 그런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거야. 공부를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싫어하는지, 또 어떤 점이 부족한지 깨달을 수 있지. ▣ 출판사 리뷰 자두가 백점 일기장을 쓰면서 공부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공부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워져서 결국 포기하게 되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의 공부 습관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자두의 백점 일기장》은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공부와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같은 과목별 설명은 물론, 집중력을 키우는 법, 공부 습관을 들이는 법 등을 알려 주지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백점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독서 일기장

    글 : 신현신  ㅣ  그림 : 최호정

    ▣ 책 소개 책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글씨가 많은 책은 읽기 어렵나요? 책만 보면 좀이 쑤시고 잠이 오나요? 자두도 처음엔 책과 친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친절한 독서 캠프 선생님을 만나고 난 뒤 ‘책 좋아하는 자두’, ‘글 잘 쓰는 자두’가 되었어요. 자두가 책과 친해진 비결이 궁금한가요? 자두는 독서 캠프에서 배운 대로 독서 일기를 썼기 때문이에요. 매일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하루를 기록하는 것처럼, 읽은 책을 한 권 한 권 기록했던 것이지요. 그 과정을 통해 글을 쓰는 힘도 갖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었지요. 지금까지 책 읽기가 힘들었던 친구들, 독서 감상문 쓰는 것이 어려웠던 친구들은 자두처럼 <독서 일기장>을 써 보세요! 자두와 함께 신나는 독서 캠프로 출발! ▣ 차례 독서 캠프 첫째 날 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 들키고 싶지 않아! 독서 캠프 2일째 책과의 만남 - 방귀쟁이 며느리를 만나다! 독서 캠프 3일째 책 속의 주인공을 만나요 - 나와 닮은 듯 다른 책 속의 주인공들 독서 캠프 4일째 상상력을 키워라! - 책도 읽고 상상력도 키우고, 꿩 먹고 알 먹기 독서 캠프 5일째 줄거리는 짧게 - 선생님을 실망시켰어! 독서 캠프 6일째 글에도 순서가 있어요 - 첫 단추는 첫 번째 구멍에! 독서 캠프 7일째 거짓 없는 글을 써야 해요! - 그래, 나 거짓말 붙여서 썼다! 독서 캠프 8일째 동시로 독서 감상문을 써요! - 동시라면 5분이면 끝! 독서 캠프 9일째 책을 읽은 뒤에 달라졌어요! - 이상해, 이상한걸? 자두가 달라졌어! 독서 캠프 10일째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기 - 손가락이 마술을 부리네! 독서 캠프 11일째 가족 도서관을 만들어요! - 책 속에 길이 있다고요? 독서 캠프 마지막 날 책은 왜 읽어야 하지요? - 책은 꿈꾸게 해 줘요 ▣ 책 속으로 8월 14일 목요일 날씨 저녁부터 비가 쏟아짐 선생님은 나를 제일 예뻐한 게 아니었다. 난 나를 제일 예뻐하는 줄 알았는데. 난 선생님과 친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숙제가 하기 싫을 때도 열심히 했고 목소리가 덜덜 떨리는 데도 발표를 했는데. 엄마는 그 덕에 내 글쓰기 실력이 늘었을 거라고 했다. ‘이번 독서 캠프는 성공이야! 선생님이 아이들 마음을 잘 아시는 분이군.’이라고 했다. 선생님은 아이들 마음을 잘 아는 분이라서 내게 칭찬을 많이 해 주셨나 보다. 참 잘했어요! 글쓰기 실력이 늘었다니, 선생님이 축하 축하! ▣ 출판사 리뷰 자두가 독서 일기장을 쓰면서 독서 열풍을 몰고 왔어요! 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을 더 이해하게 돼요. 책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면 우리는 더 큰 꿈을 꿀 수 있지요. 결국 우리는 책을 통해 꿈을 찾고 꿈과 가까워지는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자두의 독서 일기장》은 이제 막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는 법부터 독서 감상문 쓰는 법,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올바른 글쓰기 방법 등을 친절히 알려 주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들지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독서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7 약속

    글 : 이금희  ㅣ  그림 : 지영이

    ▣ 책 소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 하루도 약속을 잘 지키며 살았나요? 오늘은 약속이 없었다고요? 친구들과 떡볶이를 사 먹기로 한 것부터 준비물을 가져오고 교실을 청소하기로 정한 것, 교통질서를 지키고 줄을 잘 서는 것 모두 약속이에요. 그런데 모두가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뒤죽박죽 엉망진창, 상상만 해도 끔찍한 세상이 올 것이 뻔해요. 반대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나와 우리는 물론 우리가 사는 사회도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은 책임감 있는 멋진 사람이에요. 그럼 자두와 함께 약속의 소중함을 알아볼까요? ▣ 차례 1. 나와 나의 약속 - 약속 기록장 2. 나와 너의 약속 - 더는 멋있지 않아 3. 나와 우리의 약속 - 반장 윤석이의 거짓말 공약 4. 나와 사회의 약속 - 제멋대로면 곤란해요! ▣ 책 속으로 그런데 내리는 순간 자두와 사촌들은 그만 깜짝 놀랐어요. 깨끗했던 동네 지하철역이 어느 순간 쓰레기 더미로 변해 있는 거예요. 그때 솔이가 손으로 벤치를 가리키며 말했어요. “저거 우리가 아까 먹고 버린 거 아니야?” 지하철 역 벤치 위에 놓인 빈 캔은 분명 자두와 사촌들이 급하게 버리고 간 거였어요. 자두는 그제야 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어요. 자두가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자 사람들이 거기에 계속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간 거예요. 자두는 얼른 쓰레기를 챙겨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들은 반갑게 아이들을 맞아 주었어요. “그래 로봇 댄스는 재미있었어? 이 비닐에 싸인 건 뭐야? 어른들 주려고 붕어빵 사 온 거야?” 비닐을 본 엄마는 빈 캔이 담겨 있자 놀라는 눈치였어요. “애걔걔, 이게 뭐야?” “엄마, 우리 먹은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왔어요. 쓰레기통이 안 보인다고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되잖아요.” “아이고 착해라, 우리 딸! 어쩜 요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을까.” 자두는 사촌들과 함께 오늘 있었던 일을 늘어놓았어요. 어른들은 흥미롭게 이야기를 들어주셨지요. “우리 자두가 오늘 좋은 거 배웠네.” “산이 솔이도 로봇 댄스보다 더 멋진 경험을 했는걸?” 그나저나 참 기묘한 일이에요. 자두가 도착한 제멋대로 역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엄마는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이었어요. “그런 역이 어디 있어? 네가 잘못 들었겠지…….”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7 약속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왕따 일기장

    글 : 서지원  ㅣ  그림 : 유명희

    ▣ 책 소개 왕따를 모른 척하고 있나요? 모든 사람은 친구가 필요해요. 친구와 함께 학교에 가고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지요. 그런데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누군가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런 친구를 ‘왕따’라고 해요. 그런데 그저 재미로, 심심해서 장난삼아 던진 돌에 누군가는 큰 상처를 받는답니다. 왕따는 당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즐겁지 않고 그저 괴로운 놀이일 뿐이에요. 나는 왕따를 괴롭히지 않고 모르는 척만 했다고요? 어떤 친구가 왕따를 당하거나 피해를 당했을 때 그걸 막지 않고 지켜보고만 있었다면, 지켜보고만 있는 사람도 똑같이 나쁜 사람이에요. 자두와 함께 우리 모두 왕따 없는 신나는 교실을 만들어 볼까요! ▣ 차례 왕따 1 놀림을 당했어요! - 코끼리 다리 왕따 2 친구를 따돌렸어요 - 내가 상처를 줬다고? 왕따 3 왕따의 이유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왕따 4 돋보이려고 친구를 업신여길 때 - 이게 칭찬이라고? 왕따 5 없는 데서 수군대고 소문을 퍼뜨려요 - 너, 그 얘기 들었어? 왕따 6 왕따는 놀이가 아니라고 - 엉망진창 삼총사 왕따 7 고자질쟁이가 되긴 싫은데…… - 말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 왕따 8 나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 - 자신감이 콩알만 해 왕따 9 왕따 탈출 부적 - 신통 도사의 왕따 탈출 부적 왕따 10 좋은 친구, 나쁜 친구 - 진정한 친구 왕따 11 내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 - 엄마가 대신해 줘 왕따 12 유쾌한 왕따 탈출법 - 왕따 없는 교실 ▣ 책 속으로 6월 2일 금요일 날씨 안개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은 날 친구들이 나랑 놀아 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엄마한테 대신 부탁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절대 그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당해서 슬프고 힘든 데도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나 보다. 엄만 내가 소중하지 않은 걸까? 왜 내 부탁은 들어주지 않으실까? 선생님 말씀 : 그건 자두 네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란다. 어른들이 억지로 우정을 만들어 줄 순 없어. ▣ 출판사 리뷰 자두가 왕따 일기장을 통해 용기를 되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친구 관계를 형성할 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나보다 약하다고 생각되는 친구를 괴롭히거나 나와 다르다고 생각되는 친구를 따돌리는 경우가 있지요. 이 책은 그런 마음을 경계하며 아이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일기 형식의 동화입니다. 《자두의 왕따 일기장》은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들과 자기도 모르게 다른 친구를 괴롭히거나 따돌리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자신을 되돌아볼 계기와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입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왕따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①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

    글 : 나생신  ㅣ  그림 : 김정진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아이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 책 소개 자두네 학교가 통째로 사라졌다! 여러분은 학교가 사라지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숙제를 하지 않은 날,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게 된 날, 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가 감쪽같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상상을 해요. 그러면 선생님께 야단맞을 일도 없고 얼마나 신나겠어요? 명랑 소녀 자두도 그런 상상은 수없이 많이 해 봤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자두의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어요. 자두와 친구들은 열심히 학교를 찾아다녔어요. 과연 자두의 학교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또 무슨 이유 때문에 자두는 사라진 학교를 그렇게도 열심히 찾았을까요?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 차례 자두의 일기 1 미미가 효녀가 되었다 2 상금이 100만 원! 3 텔레비전에 나오면 절대 안 돼! 4 학교가 사라졌다 5 대머리 아저씨가 수상하다 6 힘을 합해 학교를 되찾자 ▣ 책 속으로 10월 XX일 날씨 : 멀리서도 우리 학교가 보일 듯 맑은 날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 엄마는 미미만 좋아한다. 순 나쁜 엄마다. 미미가 수수께끼를 맞혀서 상품으로 소고기를 받았다. 아빠는 미미를 목말 태워 줬다. 엄마는 소고기를 먹으면서 나를 구박했다. 매일 속 터지는 사고만 치지 말고 효도 좀 하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림 대회에 나가서 일등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10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윤석이가 100만 원어치 소고기를 사면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배가 터지면 걱정이지만 그래도 일등을 하고 말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일이! 학교가 사라졌다. 학교가 있어야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할 수 있는데. 나는 너무 슬퍼서 울었다. 돌돌이는 학교가 사라지면 학교도 안 가고 공부를 안 해서 좋다고 했다. 돌돌이는 철이 없다. 나는 학교를 찾으러 다니다가 똥냄새도 먹었다. 토할 뻔했다. 윤석이와 성훈이 그리고 민지가 같이 학교를 찾자고 했다. 돌돌이도 도와주었다. 돌돌이가 조금 철이 들었다. 다섯 명이서 힘을 합해 드디어 학교를 찾았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했나 안 했나는 다음 주에 알려 준다고 했다. 나는 친구들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다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친밀한 캐릭터가 동화의 주인공이라면 이야기는 다를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1권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는 미미에게 자극을 받은 자두가 그림 대회에 나가 1등 상금 100만 원을 받겠다고 하면서 시작된 사건입니다. 1등을 하기 위해 자두는 고민 끝에 학교를 그리지만 잠깐 사이에 자두가 그려 놓은 그림이 사라지고 말지요. 자두의 학교 찾기는 과연 성공할까요?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①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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