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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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내 남자친구를 소개할게요!

    글 : 박성철  ㅣ  그림 : 오동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뭐가 달라요? 우리는 이 책에서 금주와 용수를 만나게 돼요. 금주는 부끄럼쟁이 여자아이고, 용수는 말썽쟁이 남자아이죠. 금주는 용수를 좋아해요. 아니 사랑할지도 몰라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콩콩 뛰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동동 울리니까요. 하지만 용수에게 고백할 용기가 없어요. 꼭 용기가 없어서만은 아니에요. ‘내가 무슨 나쁜 짓이라도 하는 걸까? 왜 사랑을 하면 안 되지? 사랑은 어른들만의 것이야?’ 금주에겐 이런 고민이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이는 사랑을 하면 안 되는 걸까요? 그런 건 어린이답지 못한 일일까요? 그런데 도대체 사랑이란 뭐고, 좋아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이 알쏭달쏭한 문제의 답을 동화 속에서 찾아보세요!

    내 남자친구를 소개할게요!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세종대왕과 친구하기

    글 : 김돌  ㅣ  그림 : 송향란

    세종대왕과 우정을 나눈 다인이의 하루! 위인전에서만 만났던 세종대왕이 어느 날 불쑥 눈앞에 나타난다면 어떡할래요? 더구나 함께 놀자며 손까지 척 내민다면? 그런데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는 있는 걸까요? 우리 친구 다인이에게 진짜 이런 일이 생겼어요. 다인이가 학교에서 잠바를 잃어버린 날, 세종대왕이 떡 나타나서는 반갑다며 인사하네요! 다인이는 세종대왕과 함께 잠바를 찾아다니다가 서로 다투기도 하고, 씨름 경기까지 벌이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세종대왕과 슬며시 정이 들고 말아요. 두 사람 사이에 쏙 하고 우정이 싹튼 것이죠. 이날 다인이는 세종대왕에게 큰 선물을 받습니다. 그 선물이란 바로 ‘친구 사귀는 법’이에요. 그 ‘선물’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다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세종대왕과 친구하기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완전 찬밥

    글 : 장경선  ㅣ  그림 : 김정선

    민준이는 자기가 찬밥이래요. 엄마 아빠가 동생 민이만 예뻐해서 '찬밥 신세'가 됐다는 얘기죠. 가정은 '작은 사회'라는 말이 있어요. 사회는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이란 뜻! 그러니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내가 모여 사는 가정도 사회예요. 선생님과 친구들을 날마다 만나는 학교도 사회고, 여러분들이 가기 싫어하는 병원, 목욕탕도 모두 사회예요. 《완전 찬밥》은 어린이들에게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동화랍니다. 그 방법은 서로 존중하기, 약속 지키기, 사랑하기 등 여러 가지예요. 요것들을 올바로 실천하지 않으면, 찬밥 신세가 될지도 모른답니다. 이밖에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많아요. 얼마나 많은지 민준이와 민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찾아볼까요?

    완전 찬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내 마음 알아?

    글 : 신현신  ㅣ  그림 : 홍선주

    “엄마, 난 공부만 하는 로봇이 아니란 말이에요!” 초등학교부터 꼭 ‘백점 어린이’가 돼야 할까요? 우리 어린이들을 조금만 자유롭게 놓아주면 안 되는지……. 엄마들이 모르는 아이들 마음 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있을까요? 요새 어린이들은 주인공 백두가 그런 것처럼 마치 로봇같이 살아갑니다. 부모님이 정해 준 빠듯한 일정에 따라 다람쥐가 쳇바퀴 돌 듯 생활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자기만의 생각과 꿈이 있는 걸요. 친구들과 맘껏 어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은 소중한 꿈! 《내 마음 알아?》는 이러한 어린이들의 속마음을 따뜻하게 보여주고, 또 제발 알아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내 마음 알아?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슬픔에게

    글 : 민현숙  ㅣ  그림 : 허구

    "슬픔아, 난 널 꼭 이겨내고 말 거야!" 어떻게 해야 ‘가슴을 때리는 슬픔’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저마다 가슴 속에 슬픔 하나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슬픔의 크기가 크건 작건, 어른이건 어린이건 말이죠. 하지만 평생 그런 슬픔 속에만 갇혀 있어서는 안 되겠지요. 바퀴가 끊임없이 굴러 가듯이, 언젠가는 그 슬픔이 지워지고 희망이 찾아올 테니까요. 《슬픔에게》는 어릴 적 가족과 이별한 주인공 다래가 비슷한 처지의 ‘타이어맨 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성숙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마침내 슬픔을 극복하고 희망을 품고 살아가려는 다래처럼, 어린이들 마음속에 따뜻함을 심어 줄 것입니다.

    슬픔에게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거북 아빠 만세!

    글 : 신현신  ㅣ  그림 : 정민아

    “거북 아빠가 되면서 부모의 맘을 다 알아 버린 아이, 한별이”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갖고 싶어 하는 애완동물. 동화의 주인공 한별이는 절대 안 된다는 엄마를 졸라 거북 두 마리를 기르게 됩니다. 하지만 자칭 ‘거북 아빠’ 노릇을 하는 한별이의 하루하루는 너무 힘겹기만 하지요. 엄마가 자기 일에만 신경 쓸 뿐, 거북 돌보는 일은 모두 한별이 몫으로만 남겨졌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처음의 힘든 순간들을 이겨 내고, 한별이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엄마 도움 없이도 혼자 해낼 수 있다는 ‘자립심’과 자신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얻게 되지요. 애완거북을 기르면서 부쩍 커 버린 한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역시 ‘관계’의 소중함과 ‘돌봄’의 가치에 대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거북 아빠 만세!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글 : 이경순  ㅣ  그림 : 안영선

    채우리 저학년 문고는 이제 막 책읽기에 재미를 느끼는 초등학교 1, 2, 3학년 어린이들의 다정 한 친구입니다. 어린이문화진흥회 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가족애를 통해 참된 선물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동화! 병구는 아빠의 꼬마 보호자입니다. 병마와 힘겹게 싸우는 아빠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병구의 이 야기를 읽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넌 행복한 강아지야

    글 : 민현숙  ㅣ  그림 : 김경아

    “엄마는 우리의 행복을 지켜 줄 거야!” 모성은 사람이든, 개와 고양이 같은 동물이든 한결같습니다. ‘새끼’를 향한 내리사랑은 모두 눈물겹고 위대한 것입니다. 동화는 똘망이, 똘똘이, 똘미 강아지 삼남매를 향한 엄마 복실이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통해 모성애의 아름다움을 그려 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했어도 새끼들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던 복실이와 새끼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은 복실이 엄마의 희생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이 ‘엄마’라는 존재의 소중함과 고마움, 가족의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될 것입니다.

    넌 행복한 강아지야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거짓말이야

    글 : 김자환  ㅣ  그림 : 이웅기

    “웃음과 눈물이 버무려진 유쾌한 거짓말 소동!”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자라납니다. 그 대상은 자기보다 훨씬 어른인 선생님일 수도 있고, 만날 자기를 못살게 구는 이성친구일 수도 있고, 자기와 가장 맘이 잘 통하는 단짝친구일 수도 있겠지요. 이 책은 그 속에서 생겨나는 순수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표제작 <거짓말이야>는 만우절 날 선생님과 학생이 ‘누가 누가 더 잘 속이나’ 대결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입니다. 서로 멀어지게 될 내용의 거짓말들을 통해 결국에는 웃음과 눈물이 뒤섞이며 서로 간의 사랑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티격태격 다투면서 싹트는 호감을 그려 낸 <도레미 삼총사>, 친구의 슬픔에 공감하며 우정을 키우는 <하늘이> 등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워 주는 동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거짓말이야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은행털이 가족

    글 : 박이진  ㅣ  그림 : 김명진

    “누가 우리 할아버지 좀 말려 줘요. 은행을 털 거래요.” “할아버지가 은행을 털려고 해요. 어쩌죠? 자기 가족을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삼대가 어울려 사는 모습이 담긴 표제작 <은행털이 가족>은 손자가 할아버지의 행동을 오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긴장감 있게 그려 낸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은 주인공 인호의 순수한 시선을 읽어 내면서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밖에 형제·남매간 우애에 대한 공감을 전해 주는 <석이>와 <눈길이 보이니?>, 도시화의 그늘에 갇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기노루와 눈이 큰 아이>와 <가재>, 백수 삼촌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직업과 효도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고봉이 삼촌>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깨달음과 글 읽는 즐거움을 주는 동화들이 담겨 있습니다.

    은행털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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