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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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매를 사랑한 참새

    글 : 김희숙  ㅣ  그림 : 서은영

    “아름다운 용서, 순수의 왕따 극복 이야기!” 내성적인 성격인 주인공 순수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용철이로부터 괴롭힘을 당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고 심지어 정신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하지만 결국 용철이를 용서하게 됩니다. 왕따를 당한 경우 대부분 부모나 주변 사람들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순수와 용철이는 본인들의 힘으로 화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네 편지 정말 고마웠어. 실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받아 본 편지였거든." 용철이의 고백을 듣는 순간, 내 가슴 속으로 아직은 더운기가 남아 있는 바람이 쏴악 쓸고 지나갔다. 동시에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꼭꼭 박혀 있던 용철이에 대한 미움과 두려움의 덩어리가 똬리를 풀고 몸 밖으로 서서히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

    매를 사랑한 참새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그림 속으로 들어간 마을

    글 : 김혜리  ㅣ  그림 : 장선환

    오래도록 마음속에 빛이 나는 단편 동화 12편! 늘 새로운 것을 찾는 아이들의 관심을 전통 쪽으로 끌고 간 ‘까만 발가락’과 ‘단풍나라로 가는 배’ 오래된 재봉틀로 날개옷을 만든 할머니의 이야기. 우리 것을 찾아 고행에 내려가 그림을 그리지만 미쳤다고 소문이 난 화가 아저씨의 이야기 등 햇살처럼 깨끗한 12편의 단편 동화 모음집! 놀랍게도 아저씨는 빈 쌀부대 위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저씨, 도화지가 없어요?" "많이 있지." "그런데 왜 여기에다 그림을 그려요?" "농촌을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니까‥‥‥ 우리는 지금 뿌리를 알아야 해. 뿌리를‥‥‥." 초등학교 3학년인 환이는 그 말을 잘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림 속으로 들어간 마을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메아리가 되고 싶어요

    글 : 김혜리  ㅣ  그림 : 이정규

    어린이문화진흥회 추천도서 책교실 선정도서 병원 신생아실에서 뒤바뀐 두 아이의 눈물겨운 성장기! 이 책은 15년 전 병원 신생아실에서 뒤바뀐 두 아이 종호와 규진이가 주변사람들과 함께 엮어가는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뒤바뀐 운명을 겪는 형의 아픔을 동생 종수의 눈을 통해 그리고 있습니다. 나는 규진이 형을 꼭 끌어안았다. 어른이 된다는 것, 세월이 흐른다는 것, 그것은 미움을 용서로 바꾸는 길이었다. 그러나 그 시간은 너무 길었다. 눈물이 비 오듯 쏟아졌다. 형도 울고 있었다.

    메아리가 되고 싶어요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자전거 태워 주는 형

    글 : 고정욱  ㅣ  그림 : 송진희

    아동 문학 대표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띄우는 사랑의 메시지! 소아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동우는 자전거 태워 주는 형의 도움으로 학교를 다닙니다. 이 자전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자전거입니다. 동우와 형의 우정, 장애를 이겨내려는 동우의 노력과 희망을 싣고 달리는 자전거이기 때문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니는 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일이었습니다. 휙휙 지나가는 풍경을 보면서 가슴이 탁 트이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도 나를 장애아라고 눈여겨 보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전거 태워 주는 형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행복한 고양이 몽그리

    글 : 민현숙  ㅣ  그림 : 권재원

    몽그리의 자기 찾기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동화! 단지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따돌림을 당한 고양이 몽그리의 자기 찾기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은 나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행복한 고양이 몽그리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천 원의 행복

    글 : 신현신  ㅣ  그림 : 이웅기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권장도서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책교실 선정도서 마음의 키를 훌쩍 자라게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4편의 단편 동화 모음집. 인수는 보육원에서 수녀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아빠는 병으로 돌아가셨고 엄마는 몸이 불편해 인수를 돌봐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1학기 때 알뜰시장이 열렸던 날, 은결이는 인수와 함께 시장 구경을 갔다. 그런데 옷장터를 지나면서 인수가 분홍색 여자 스웨터를 만지며 가격을 묻는 거였다. 여자옷, 그것도 아줌마 옷에 관심을 가지는 인수를 은결이는 이상하게 생각한다. 자신이 가진 돈의 전부인 천 원을 보육원 수녀님과 엄마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는 인수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정감 있게 그려져 있는 <천원의 행복> 외 3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천 원의 행복
  • 창작동화 / 전학년 문고 악어 타고 으쓱으쓱

    글 :   ㅣ  그림 : 

    동물, 풀, 친구 등 생활 속 익숙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는 시인의 섬세한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집! 행상나간 엄마를 밤늦게까지 기다리다 잠이 든 아이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노래한 <엄마 생각>, 소풍 가는 날 들뜬 마음을 예쁘게 표현한 <소풍 가는 날>, 허수아비를 보고 참새들이 다투는 모습을 코믹하게 묘사한 <허수아비와 참새> 등 55편의 동시 한 편 한 편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물씬 묻어납니다.

    악어 타고 으쓱으쓱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키 작은 아이

    글 : 이현  ㅣ  그림 : 최상훈

    마음의 키를 자라게 하는 따뜻한 햇살 같은 동화! 우리는 이 동화에서 ‘키 작은 아이’ 은정이와 민철이를 만나게 돼요. 작은 키 때문에 얻은 마음의 병을 따뜻한 우정과 가족의 사랑으로 치유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나를 남과 비교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참모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동화 속에서 두 어린이와 함께 놀다 보면, 나도 몰래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 있을 거예요. 딱딱한 교훈을 설명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은정이와 민철이의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살짝 담았거든요. 짝꿍이 그린 그림처럼 예쁘고 귀여운 그림도 마음에 쏙 들 거예요.

    키 작은 아이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우리 엄마 최보임 씨

    글 : 윤희정  ㅣ  그림 : 김진령

    마음은 여전히 열두 살인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 수민이 엄마 최보임 씨는 장난꾸러기에다 거짓말쟁이에요. 수민이가 포경수술한 사실을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운전면허 시험에 떨어져놓고 1등으로 붙었다고 거짓말까지 치거든요. 여러분들의 엄마는 어떤가요? 엄마들도 실은 덩치만 컸지 우리 어린이들과 똑같아요. 그런 엄마를 이 동화 속에서 만나보시겠어요?

    우리 엄마 최보임 씨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안녕, 마로!

    글 : 이은재  ㅣ  그림 : 유덕윤

    아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동화책! 아낌없이 주는 마음,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은 행복을 향한 첫걸음일 것이다. 이 책에는 그 '첫걸음'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보는 5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색연필로 색칠한 예쁜 그림은 마음을 달콤하게 해준다. 표제작 <안녕, 마로!>는 동생이 태어난 이후로 부모의 관심에서 멀러진 보리에게 마로라는 토끼가 생긴다. 그러나 동생이 마로의 토끼똥과 토끼털을 먹어서 문제가 생기자 '진짜 동생'을 위해 토끼와 이별을 해야만 하는 가슴 시린 이야기이다. 그 외 4편의 동화들은 행복의 비밀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안녕, 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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