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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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동화 / 전학년 문고 악어 타고 으쓱으쓱

    글 :   ㅣ  그림 : 

    동물, 풀, 친구 등 생활 속 익숙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는 시인의 섬세한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집! 행상나간 엄마를 밤늦게까지 기다리다 잠이 든 아이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노래한 <엄마 생각>, 소풍 가는 날 들뜬 마음을 예쁘게 표현한 <소풍 가는 날>, 허수아비를 보고 참새들이 다투는 모습을 코믹하게 묘사한 <허수아비와 참새> 등 55편의 동시 한 편 한 편에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물씬 묻어납니다.

    악어 타고 으쓱으쓱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웅지는 내 친구

    글 : 고정욱  ㅣ  그림 : 이상윤

    주인공 진영이 정신지체아 웅지와 함께 보낸 사흘 동안의 이야기. 진영은 장애를 안고 사는 사람 들은 자신과 조금 다를 뿐, 더불어 살아가야 할 소중한 이웃이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웅지는 내 친구
  • 창작동화 / 고학년 문고 자전거 태워 주는 형

    글 : 고정욱  ㅣ  그림 : 송진희

    아동 문학 대표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띄우는 사랑의 메시지! 소아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한 동우는 자전거 태워 주는 형의 도움으로 학교를 다닙니다. 이 자전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자전거입니다. 동우와 형의 우정, 장애를 이겨내려는 동우의 노력과 희망을 싣고 달리는 자전거이기 때문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다니는 건 정말 즐겁고 유쾌한 일이었습니다. 휙휙 지나가는 풍경을 보면서 가슴이 탁 트이는 것만 같았습니다. 아무도 나를 장애아라고 눈여겨 보거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전거 태워 주는 형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칭찬 일기장

    글 : 권영미  ㅣ  그림 : 최호정

    ▣ 책 소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대요! 칭찬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대요. 고래들도 칭찬을 좋아하는데, 사람이라고 칭찬을 안 좋아할까요? 누구나 칭찬을 좋아해요. 칭찬은 힘든 일, 어려운 일, 괴로운 일을 이겨낼 만큼 힘이 아주 세거든요. 또 칭찬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같아서 다가서기 힘든 친구와 친해질 수 있게 만들어 주지요. 여러분도 칭찬이 받고 싶나요? 자신감이 없고 부끄러울 때 칭찬의 힘이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나눠 주세요. 칭찬을 나눠 주면 나눠 줄수록 주변 사람들도 나를 칭찬하게 된답니다. 마치 부메랑처럼 내가 칭찬을 날리면 그 칭찬이 내게 다시 돌아오는 거지요. 칭찬은 받는 것도 좋지만, 주는 것은 더 좋답니다.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는 칭찬의 힘을 오늘부터 가져 보세요. ▣ 차례 칭찬 1 칭찬을 많이 받고 싶어요! - 칭찬 스티커 받기 칭찬 2 칭찬은 좋은 친구를 갖게 해 줘요 - 친구 만드는 기계 칭찬 3 칭찬은 가족끼리 화목해지게 해 줘요 - 엄마 아빠 화해시키기 대작전! 칭찬 4 칭찬받을 일만 골라 하면 안 될까요? - 나도 칭찬받고 싶어! 칭찬 5 칭찬은 기적을 만들어 내요 - 칭찬을 먹고 자라는 토마토 칭찬 6 단점을 들추지 말고, 장점을 칭찬해요 - 왕따 최자두 칭찬 7 칭찬은 몰래 하지 말고 당당하게 해요 - ‘칭찬받으면’ 병에 걸렸어! 칭찬 8 스스로 칭찬해도 힘이 솟아나요! - 최고야 빵집의 비밀 칭찬 9 칭찬의 힘을 갖게 해 주는 피그말리온 파워 - 신기한 마법의 약 칭찬 10 결과보단 과정을 칭찬해요 - 글짓기 왕 최자두 칭찬 11 칭찬 일기를 써요 - 자두의 칭찬 일기 칭찬 12 칭찬은 나쁜 행동을 바꿔 줘요 - 싫어 마녀의 마법 ▣ 책 속으로 4월 17일 월요일 날씨 화창한 하늘로 날아가고 싶은 날 선생님께서 공부를 잘하게 되는 마법의 약을 주셨다. 나는 얼른 약을 먹었다. 그 약 덕분일까. 나는 쪽지 시험에서 무려 8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주신 마법의 약을 슈퍼에서도 팔지 뭔가. 똑같은 모양, 똑같은 맛의 사탕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게 어떻게 된 걸까? 선생님 말씀 : ‘칭찬’은 마법의 약이란다. ▣ 출판사 리뷰 자두가 칭찬 일기장을 통해 용기를 되찾았어요! 아이들에게 칭찬만큼 좋은 가르침은 없습니다. 칭찬은 자신감을 갖게 해 주고, 서로 사이를 좋게 만들어 주며, 좋은 모습으로 바뀌게 만들어 주지요. 또 용기를 주고, 하고자 하는 동기를 만들어 준답니다. 이 책은 칭찬이 가진 여러 가지 힘에 관한 이야기와 칭찬받고 싶은 아이들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동으로 칭찬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일기 형식의 동화입니다. 《자두의 칭찬 일기장》은 따뜻한 격려와 칭찬이 아이들의 진심을 변화시키는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랍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칭찬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공부두뇌가 빵 터지는 전래동화놀이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잔디

    <안녕 자두야 놀자>는 지혜와 재치가 샘솟는 이야기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 책 소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 동화도 읽고, 수수께끼랑 숨은그림찾기 놀이도 하고! 전래 동화는 책으로 전해 내려온 것이 아니라, 까마득한 옛날부터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또 전해지면서 점점 재미있게 변해서 지금까지 내려온 거예요 전래 동화를 읽으면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배울 점이 아주 많아요.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고, 세상을 지혜롭게 잘 사는 방법도 배우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좋은 교훈도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전래동화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만화로 속담 익히기, 미로 찾기, 수수께끼 낱말 퍼즐, 사다리 타기, 선 이어 그리기, 색칠놀이 등 두뇌 개발에 좋은 다양한 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 차례 전래 동화 1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 · 8 전래 동화 2 도깨비방망이 · 16 전래 동화 3 소가 된 게으름뱅이 · 24 전래 동화 4 금도끼 은도끼 · 32 전래 동화 5 하늘나라 임금님의 상 · 40 전래 동화 6 검정소와 누렁소 · 48 전래 동화 7 말 아닌 말 · 56 전래 동화 8 어린 원님 · 64 전래 동화 9 짧아진 바지 · 72 정답・80 ▣ 책 속으로 도깨비방망이 동생은 어른 대들보 위로 올라가 몸을 숨겼어요. 자두와 도깨비들은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며 놀기 시작했어요.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를 때마다 금은보화가 마구 쏟아졌지요. 이 광경을 지켜보던 동생은 너무 놀라 자기도 모르게 “와!” 하고 소리쳤어요. 그 소리를 들은 자두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말했어요. “이상하다, 아무래도 누군가 이 집에 있는 것 같아.” 겁이 난 동생은 얼른 주머니에 있던 개암을 꺼내 입에 물었어요. 얼마나 세게 물었는지 개암이 “빠지직!” 소리를 내며 부서졌지 뭐예요. “윽, 이 집이 오래돼서 무너지려나 봐!” “도망치자!” 자두와 도깨비들은 도깨비방망이까지 내던진 채 후다닥 도망쳤어요. 동생은 도깨비들이 두고 간 방망이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지요. “형님, 우린 이제 부자예요. 이것 좀 보세요!” 이 사실을 알게 된 형은 산으로 달려갔어요. 그리고 동생이 했던 것과 똑같이 낡은 집 대들보에 숨어 자두랑 도깨비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지요. ▣ 출판사 리뷰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큰 지혜와 교훈 이솝 우화와 탈무드처럼 오랜 세월을 두고 꾸준히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동물에 빗대어 인간의 어리석음을 날카롭게 꼬집기도 하고, 때로는 축적된 경험으로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공통점은 짧은 이야기 속에 커다란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공부두뇌가 빵 터지는 전래동화놀이》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놀이가 더해져 아이들이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게 만든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어울리는 우리 속담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이솝 우화, 탈무드, 전래 동화 등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공부두뇌가 빵 터지는 전래동화놀이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자두의 백점 일기장

    글 : 권영미  ㅣ  그림 : 장여회

    ▣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고민, 질투, 행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일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책 소개 공부 잘하는 비밀을 알려 줄게요! 엄마가 “공부해!”라는 말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해지나요? 책상에만 앉으면 공부가 싫어지고 지겨워지나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공부가 하기 싫은 학생은 있어도 공부를 못하고 싶은 학생은 없답니다. 학생들은 모두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해요. 공부를 잘하려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하지요. 공부하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공부 습관이 생기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자두만 알고 있는 공부가 쉬워지는 비법을 몰래 따라해 보세요! ▣ 차례 백점 1 공부하는 이유 깨닫기 - 엄만 날마다 “공부해!”라는 말밖에 몰라? 백점 2 국어 공부 잘하는 법 - 말만 잘하면 됐지! 백점 3 수학 공부가 좋아지는 법 - 대체 수학은 누가 만든 걸까? 백점 4 만점 수학 맞는 법 - 민지는 수학왕 백점 5 사회 공부 잘하는 법 - 동네 자랑 잔치가 열렸네! 백점 6 과학 공부 잘하는 법 - 병따개 찾기 대소동 백점 7 과학 영재 되는 법 - 돌돌이의 사랑스러운 애완곤충 백점 8 외국인처럼 영어 잘하는 법 - 나도 미국에 가고 싶어! 백점 9 뭐든지 자신 있다! 자신감 키우기 - 이번엔 백 점 맞을 테다! 백점 10 불타는 집중력 키우기 - 공부만 하려고 하면 엉덩이가 들썩들썩 백점 11 하루도 안 하면 못 배겨! 공부 습관들이기 - 나중에, 제발 나중에! 백점 12 혼자서 공부 잘하는 법 - 엄마 친구 아들이 공부하는 방법 ▣ 책 속으로 선생님이 도와줄게! - 선생님, 저는 꿈이 없는데 꼭 공부를 해야 하나요? 꿈이 있는 사람은 공부를 하다 보면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단다.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알게 돼. 공부를 하면 꿈이 생기는 거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가 어떻게 꿈을 알게 해 주고, 나아갈 길을 알려 주냐고? 그건 공부는 인생의 나침반 같은 것이기 때문이란다. 이렇게 생각해 보렴. 공부는 너희가 인생이란 길을 걸어갈 때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나침반이라고. 왜냐고? 세상을 잘 살려면 지혜와 지식이 필요해. 지혜롭지 못하고 무식하면 세상을 현명하게 살 수가 없어. 공부를 해야만 그런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거야. 공부를 하다 보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무엇을 싫어하는지, 또 어떤 점이 부족한지 깨달을 수 있지. ▣ 출판사 리뷰 자두가 백점 일기장을 쓰면서 공부에 재미가 붙었습니다! 공부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워져서 결국 포기하게 되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의 공부 습관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그런데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자두의 백점 일기장》은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공부와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부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같은 과목별 설명은 물론, 집중력을 키우는 법, 공부 습관을 들이는 법 등을 알려 주지요.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고민 일기장, 비밀 일기장,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의 백점 일기장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재치가 번뜩번뜩 이솝 우화랑 놀자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잔디

    <안녕 자두야 놀자!>는 지혜와 재치가 샘솟는 이야기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 책 소개 이솝 우화는 세상을 알아가는 지혜와 사랑의 마음을 키워 줍니다! 이솝은 공부를 많이 한 학자도 아니었고 돈이 많은 부자도 아니었고 높은 신분을 가진 귀족도 아니었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지혜와 세상을 꿰뚫어 보는 능력 가지고 있었어요. 이솝이 지어내서 사람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이솝 우화’라고 해요. 우화는 사람의 행동을 동물로 빗대어 이야기하는 거지요. 이 책은 지혜와 교훈을 주는 이솝 우화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만화로 속담 익히기, 미로 찾기, 수수께끼 낱말 퍼즐, 사다리 타기, 선 이어 그리기, 색칠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 차례 이솝 우화 1 쇠똥구리와 독수리・8 이솝 우화 2 황금알을 낳는 닭・16 이솝 우화 3 당나귀와 친구・24 이솝 우화 4 허풍 떠는 참새・32 이솝 우화 5 서울 쥐와 시골 쥐・40 이솝 우화 6 사자탈을 쓴 당나귀・48 이솝 우화 7 토끼보다 약한 동물・56 이솝 우화 8 개미와 베짱이・64 이솝 우화 9 당나귀의 꾀・72 이솝 우화 10 곰과 두 나그네・80 정답・86 ▣ 책 속으로 황금알을 낳는 닭 “자두야, 저 암탉이 하루에 하나씩 황금알을 낳는다는 게 사실이니?” “네, 아침이면 이렇게 빛나는 황금알을 낳는답니다.” “허허, 저 암탉의 뱃속에는 엄청나게 큰 황금이 들어 있나 보구나. 그러니 날마다 황금알을 하나씩 낳는 거겠지.” 그 말을 들은 자두는 귀가 솔깃해졌어요. ‘맞아, 암탉의 뱃속에는 틀림없이 큰 금덩어리가 들어 있을 거야.’ “당장 암탉의 배를 갈라야겠어!” 자두는 하루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암탉의 배를 가르고 말았지요. 그러나 암탉의 뱃속에는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았어요. 보통 암탉의 뱃속이랑 똑같았지 뭐예요. 자두는 날마다 얻던 황금알을 얻을 수 없게 되고 말았지요. “아이고, 내 욕심 때문에 귀한 황금알을 낳는 암탉이 죽고 말았구나.” 자두는 땅을 치며 후회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나 마찬가지였지요. 죽은 암탉을 되살릴 수는 없었으니까요. ▣ 출판사 리뷰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큰 지혜와 교훈 이솝 우화와 탈무드처럼 오랜 세월을 두고 꾸준히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동물에 빗대어 인간의 어리석음을 날카롭게 꼬집기도 하고, 때로는 축적된 경험으로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공통점은 짧은 이야기 속에 커다란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재치가 번뜩번뜩 이솝 우화랑 놀자》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놀이가 더해져 아이들이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게 만든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어울리는 우리 속담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이솝 우화, 탈무드, 전래 동화 등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재치가 번뜩번뜩 이솝 우화랑 놀자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지혜가 반짝반짝 탈무드랑 놀자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재일 홍성지

    <안녕 자두야 놀자!>는 지혜와 재치가 샘솟는 이야기 놀이책 시리즈입니다! ▣ 책 소개 탈무드는 지혜와 교훈으로 우리를 바른길로 안내해 줍니다! 탈무드는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에요. 아주 까마득한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다가 지금으로부터 2000년쯤 전에 책으로 정리되어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어요. 탈무드는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책이지요. 그래서 탈무드를 지혜의 보물이라고 불러요. 이 책은 탈무드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만화로 속담 익히기, 미로 찾기, 수수께끼 낱말 퍼즐, 사다리 타기, 선 이어 그리기, 색칠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 차례 탈무드 1 장님과 절름발이 · 6 탈무드 2 은혜 갚은 사자와 뱀 · 14 탈무드 3 임금님이 된 노예 · 22 탈무드 4 장님의 등불 · 30 탈무드 5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재산 · 38 탈무드 6 깃털보다 가벼운 것 · 46 탈무드 7 거미를 싫어하는 왕 · 54 탈무드 8 못생긴 랍비와 공주 · 62 탈무드 9 공주님의 신랑감 · 70 탈무드 10 금 그릇, 은 그릇, 나무 그릇 · 78 정답・86 ▣ 책 속으로 장님의 등불 ‘아니, 앞도 보이질 않는데 굳이 왜 등불을 들고 다니는 걸까?’ 이튿날도 밤늦게 일을 마친 자두는 어두운 길을 걷게 되었어요. 그런데 역시 등불을 든 장님이 길을 걸어오는 게 아니겠어요? “어르신, 궁금한 게 있어요. 어르신께서는 눈이 보이질 않는데 왜 등불을 켜고 다니시는 거예요?” 자두의 물음에 장님이 대답했어요. “그야 내가 등불을 들고 다니면 눈 뜬 사람들이 저를 볼 수 있으니까 그런 거죠.” 그래요. 장님은 앞을 볼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해 일부러 환한 등불을 들고 있었던 거예요. 장님의 말을 들은 자두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어요. ▣ 출판사 리뷰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큰 지혜와 교훈 이솝 우화와 탈무드처럼 오랜 세월을 두고 꾸준히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동물에 빗대어 인간의 어리석음을 날카롭게 꼬집기도 하고, 때로는 축적된 경험으로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의 공통점은 짧은 이야기 속에 커다란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지혜가 반짝반짝 탈무드랑 놀자》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놀이가 더해져 아이들이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게 만든 이야기 놀이책입니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어울리는 우리 속담까지 익힐 수 있어 더욱 유익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이솝 우화, 탈무드, 전래 동화 등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지혜가 반짝반짝 탈무드랑 놀자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청계천에서 단종 임금을 만나다

    글 : 김돌  ㅣ  그림 : 홍선주

    단종 임금을 만나는 유쾌한 팩션 동화! 단종은 삼촌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귀양을 떠난 임금입니다. 왕비인 정순왕후는 청계천의 영도교에서 단종이 귀양을 떠나는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답니다. 영도교에서 이별을 나눈 단종과 정순왕후는 생을 마칠 때까지 서로 만나지 못했답니다. 동화는 청계천이 되살아났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 온 단종 임금과 정순왕후와의 재회를 통해 이별의 아픔을 달랩니다. 이를 바라보는 주인공 율희는 단종 임금과 정순왕후의 이별이 자신이 처한 입장과 닮아 있음을 깨달으며 심리적으로 성숙해갑니다. 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단종 임금을 청계천에서 만난 율희는 ‘기억의 열쇠’인 용비녀를 아빠와 함께 되찾으며 한국에서의 뜻 깊은 추억 하나를 마음에 새깁니다.  ▣ 동화 속으로   “팔석담에다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대.”   아빠랑 청계천에 놀러 온 율희는 팔석담에 백 원짜리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빈다. 중국에 있는 남자 친구 지호를 꼭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율희는 종이배를 팔석담에 띄운 남자애가 눈에 띄어 바라보다 ‘동전 대신 종이배를 띄우며 소원을 빌었나?’라고 추측해 본다.   한편 청계천에 대해 미리 공부한 아빠는 율희에게 광통교의 역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하품을 하며 싫증난 척하는 율희는 아빠가 청계천에 오자고 한 무슨 비밀이 꼭 있을 것만 같다고 생각한다. 아빠는 자신이 살던 동네에 가보자고 율희를 데리고 청계천 물을 따라 내려간다.   율희는 황학동 벼룩시장의 골동품 가게에서 용을 조각한 금빛 비녀에 마음이 사로잡힌다. 흰 수염이 길게 늘어진 주인 할아버지는 수수께끼 같은 웃음을 지으며 율희에게 용비녀를 건넨다. 율희는 가게 앞에 놓인 청동 까마귀와 호랑이가 자신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걸 보고 놀란다.   황학동 시장에서 빠져나온 아빠와 율희는 청계천에서 멈춰 선다. 그곳은 바로 영도교! 아빠가 율희에게 단종 임금의 슬픈 이야기가 어려 있는 영도교를 소개하자, 율희는 단종 임금과 정순왕후가 눈물 흘리며 헤어지는 모습이 자꾸만 아른거린다.   그때, 율희는 징검다리에 종이배가 걸려 있는 걸 발견한다. 율희는 징검돌 위에서 손을 뻗다 아빠와 함께 물에 풍덩 빠진다. 그런데 이상하다. 움직이는 건 청계천 물줄기뿐! 그 순간, 영도교 위에 옛날 왕과 왕비의 옷을 입은 젊은 남자와 여자가 청계천을 내려다보며 흐느낀다.   “나는 조선의 6대 왕 단종 임금입니다. 이분은 정순왕후 마마요.”   “그럼 유령이잖아요!”   율희는 소스라친다. 단종 임금과 왕비는 청계천이 되살아났다는 소문을 듣고 영도교에 왔던 것이다. 아빠는 단종 임금과 왕비가 눈물 흘리는 이유를 묻자, 임금은 영월로 귀양 가는 자신에게 왕비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준 비녀를 청계천에 빠뜨렸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임금은 그 비녀가 왕비를 기억하게 해 주는 ‘기억의 열쇠’라 말한다. 율희가 지닌 용잠이 정순왕후의 비녀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왕과 왕비의 얼굴이 밝아진다.   그것도 잠시, 매 한 마리가 비녀를 낚아채 단종 임금의 목숨을 빼앗았던 화득의 어깨에 내려앉는다. 화득이 번개처럼 사라져버리자, 그 순간 청동 호랑이와 청동 까마귀가 영도교를 건너와 진짜 호랑이와 진짜 까마귀로 변한다. 바람처럼 달리는 호랑이와 매를 쫀 까마귀의 도움으로 화득이 빼앗아간 비녀를 되찾은 단종 임금! 하지만 의금부 군사들이 창칼을 들고 몰려온다. 화살과 창이 날아옴에도 불구하고 단종 임금과 정순왕후 그리고 우리 모두는 종이배를 타고 버드나무 잎으로 힘차게 노를 저어 간신히 군사들을 따돌린다.   “왕비, 부디 건강하시오.”   “마마……!”   영도교 위에서 왕은 왕비가 건넨 용비녀를 품에 넣고 돌아선다. 왕비는 눈에 눈물을 매단 채 멀어지는 왕을 바라본다. 왕과 왕비가 흔적 없이 사라지자 영도교로 올라서던 군사들도 뿅 사라져 버린다. 그 순간 모든 것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왜 종이배를 띄었는지 남자애 종우의 소원을 듣고 난 아빠와 율희는 ‘소망의 벽’까지 발길을 뻗는다. 그 근처에서 아빠는 해녀였던 어머니를 닮은 동상과 만난다. 아빠는 손을 뻗어 동상의 얼굴을 어루만진다. 율희는 아빠가 팔석담에서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그리고 그 소원을 빌기 위해 청계천에 온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율희는 소원을 들어주는 청계천에서 지호를 다시 만난다면 멋질 것 같다고 생각하며 우리나라에 정이 들기 시작한다.     

    청계천에서 단종 임금을 만나다
  • 창작동화 / 저학년 문고 세종대왕과 친구하기

    글 : 김돌  ㅣ  그림 : 송향란

    세종대왕과 우정을 나눈 다인이의 하루! 위인전에서만 만났던 세종대왕이 어느 날 불쑥 눈앞에 나타난다면 어떡할래요? 더구나 함께 놀자며 손까지 척 내민다면? 그런데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는 있는 걸까요? 우리 친구 다인이에게 진짜 이런 일이 생겼어요. 다인이가 학교에서 잠바를 잃어버린 날, 세종대왕이 떡 나타나서는 반갑다며 인사하네요! 다인이는 세종대왕과 함께 잠바를 찾아다니다가 서로 다투기도 하고, 씨름 경기까지 벌이기도 한답니다. 그러다 세종대왕과 슬며시 정이 들고 말아요. 두 사람 사이에 쏙 하고 우정이 싹튼 것이죠. 이날 다인이는 세종대왕에게 큰 선물을 받습니다. 그 선물이란 바로 ‘친구 사귀는 법’이에요. 그 ‘선물’ 속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다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세종대왕과 친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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