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리 인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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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저학년 문고 급식실이 사라졌어요!

    글 : 최형미  ㅣ  그림 : 김잔디

    <우리 학교 황당 사건> 시리즈에는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 책 소개 통째로 사라진 급식실! 정말 외계인의 소행일까? 20OO년 OO월 OO일 O요일 아침, 자두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급식실이 잡초를 뽑아 간 듯 통째로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학교 선생님과 경찰 아저씨 모두 이런 일은 난생처음이라고 합니다. 사건이 미궁으로 빠진 가운데 학생들이 점심을 굶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자두는 이 황당한 사건을 속으로 매우 반겼답니다. 급식실이 사라졌으니 지겨운 짜장밥 따위는 두 번 다시 볼 일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자두의 생각처럼 앞으로는 좋아하는 메뉴만 먹게 될까요? 우리 함께 급식실이 사라진 자두와 친구들의 점심시간을 엿보러 갈래요? ▣ 차례 자두의 일기 · 8 1 짜짱밥? 짜증밥! · 12 2 급식실이 진짜 사라졌다! · 24 3 도시락이 뭐 이래? · 38 4 쓱싹쓱싹, 비벼 보자! · 48 5 지글지글, 구워 보자! · 60 6 보글보글, 끓여 보자! · 72 7 돌아온 급식실 · 86 자두의 일기 · 96 ▣ 책 속으로 O월 O일 O요일 날씨 : 비가 왔다 그쳤다 오락가락 급식실이 사라졌어요! 맙소사 급식도 짜장밥이다. 엄마는 짜장밥을 할 때 꼭 한 솥 가득 해서 며칠 동안 짜장밥만 준다. 급식은 좀 맛있는 걸 먹고 싶었는데 급식도 짜장밥이라니! 짜장밥이 먹기 싫어 투덜거리다가 선생님께 야단까지 맞았다. 내가 싫어하는 급식만 주는 급식실 따위 외계인이 가져가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웬일로 은희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우리는 오랜만에 마음이 맞은 기념으로 크게, 아주 크게 소리쳤다. 급식실 따위 외계인이 가져가 버리라고! 그런데 정말 급식실이 사라졌다. 학교가 발칵 뒤집혔다. 경찰도 오고 진짜 난리가 났다. 그런데 난 왜 기분이 좋지? 왜 자꾸 웃음이 날까? 외계인이 정말 내 소원을 들어준 걸까? 급식실이 사라졌으니 줄서서 밥 안 먹어도 되고, 먹기 싫은 반찬이 나와서 날 힘들게 할 일도 없다. 참, 점심은 어쩌지? 소풍 때처럼 맛있는 도시락을 싸 오거나, 멋쟁이 요리사 최자두님이 실력을 발휘하면 되지 않을까? 기대하시라! ▣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이야기!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다시 동화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밀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 자두야 <우리 학교 황당 사건>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황당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겪게 되는 해프닝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었습니다. 《급식실이 사라졌어요!》는 메뉴가 마음에 안 들어 짜증이 난 자두가 급식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자 정말로 급식실이 사라지며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그때부터 자두와 친구들은 비빔밥 해 먹기, 삼겹살 구워 먹기, 직접 떡볶이 만들어 먹기 등에 도전하지만 모두 실패로 끝나며 급식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재미있고 건강한 동화입니다.
    급식실이 사라졌어요!
  • 기타 / 저학년 문고 색칠하며 배우는 세계 명화

    글 : 이형진  ㅣ  그림 : 

    <색칠하며 배우는> 시리즈는 어린이가 스스로 색칠해서 완성하는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 책 소개 색연필 하나로 나만의 세계 명화를 채워 보세요! 색연필 하나로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 마티스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마음껏 색칠하다 보면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 다양하고 흥미로운 미술 기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 차례 01 얀 반 에이크 :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_8 02 보티첼리 : 비너스의 탄생 _10 03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최후의 만찬 _12 04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모나리자 _16 05 미켈란젤로 : 아담의 창조 _18 06 브뢰겔 : 눈밭의 사냥꾼 _20 07 렘브란트 : 야간 순찰 _22 08 벨라스케스 : 시녀들 _24 09 베르메르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_26 10 호베마 :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_28 11 자크 루이 다비드 :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_30 12 들라크루아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_32 13 밀레 : 이삭줍기 _34 14 밀레 : 만종 _36 15 모네 : 인상-해돋이 _38 16 모네 : 수련 _40 17 에드가 드가 : 꽃병 옆에 앉은 여인 _42 18 에드가 드가 : 발레 수업 _44 19 르누아르 : 샤르팡티에 부인과 딸들 _46 20 르누아르 :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_48 21 조르주 쇠라 :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_50 22 조르주 쇠라 : 서커스 _52 23 고흐 : 노란 집 _54 24 고흐 : 밤의 카페 테라스 _56 25 고흐 : 아를의 침실 _58 26 고흐 : 열다섯 송이의 해바라기 _60 27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_62 28 고흐 : 파이프를 문 자화상 _66 29 고갱 : 타히티의 여인들 _68 30 고갱 : 아베 마리아 _70 31 뭉크 : 절규 _72 32 뭉크 : 목소리 _74 33 세잔 : 커다란 소나무와 생 빅투아르 산 _76 34 세잔 : 사과와 오렌지 _78 35 마티스 : 모자를 쓴 여인 _80 36 마티스 : 붉은색의 조화 _82 37 마티스 : 달팽이 _84 38 모딜리아니 :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_86 39 모딜리아니 : 파란 옷을 입은 소녀 _88 40 몬드리안 : 빨강 파랑 노랑 구성 _90 ▣ 책 속으로 별이 빛나는 밤 1889년 고흐는 그림을 무척 사랑했기 때문에 화가들이 다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며 살기를 꿈꾸었어요. 하지만 고작 한 사람 고갱과도 잘 지내지 못하다가 결국엔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말았어요. 머릿속이 엉망진창으로 어지러웠지만 고흐는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고통스러운 머리를 참아가며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하늘의 푸른 소용돌이는 어지러운 머릿속을 표현한 것이래요. “몸은 정신병원에 있지만 내 정신은 푸른 밤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어. 마을의 지붕들을 다 내려다보며 훨훨 날아다니고 있지.” “다음 페이지에는 더 넓게 펼쳐진 밤하늘이 있어. 네 마음껏 예쁜 색으로 그림을 채워보렴. 내 그림을 따라 칠하다 보면 너만의 밤하늘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 거야.” ▣ 출판사 리뷰 세계 명화랑 마음껏 색치하며 놀아요! 1. 똑같이 칠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명화를 따라 그대로 칠하기는 어려워요. 왜 어려울까요? 똑같이 칠하려고 하니까 그렇지요. 명화랑 비슷하게 칠하다가 힘들면, 맘대로 칠해 보세요. 그렇게 칠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만의 명화가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2. 칠하고 싶은 곳만 칠해도 좋아요! 칠하다 보니 선이 너무 헷갈리는 곳이 있어요. 그때는 어떡하지요? 거기는 자기 맘대로 칠하거나 건너뛰어도 돼요. 빠짐없이 다 칠해야 끝나는 게 아니니까요. 자기 맘에 들면 딱 거기서 멈춰도 돼요. 3. 천천히 따라 했더니 깜짝 놀라게 됐지요? 크레용, 색연필로 칠해 보니 명화랑 너무 다르다고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세계 명화 색칠하기는 연습이니까요. 색연필로 칠하더라도 천천히 따라 하면 비밀을 알 수 있어요. 깨끗한 부분, 선으로만 된 부분, 점으로만 된 부분들을 천천히 따라 해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의 세계에 깜짝 놀랄 거예요. 4. 한번 칠한 그림은 반가워질 거예요! 도대체 세계 명화를 왜 칠해야 할까요? 그건 큰 행운이 따라오기 때문이에요. 명화를 따라 칠하고 나면 머릿속에 명화가 입력되어 있을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명화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반가워할 거예요. 그럼 명화와 친구가 되겠지요? 그게 바로 행운이에요!
    색칠하며 배우는 세계 명화
  • 기타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14 집중

    글 : 신현신  ㅣ  그림 : 지영이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 책 소개 ‘집중’은 한 시간을 십 분으로 만드는 마법이에요!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집중’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게임을 할 때는 시간이 쏜살같이 달려가지요? 하지만 지겨운 수학 공부를 할 때는 엉덩이가 간지럽게 앉아 있는 것 같았는데 겨우 10분이 지났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할 때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집중’이란 걸 하게 된답니다. 스스로 즐거운 일을 찾아 한 가지에 집중하면 시간이 엄청 빨리 가고 주변의 시끄러운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지요. 집중의 효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커요. 온 신경과 마음을 한곳에 모으기 때문이에요. 숨겨진 능력을 찾고 싶다면 집중을 개발하세요! ▣ 차례 1. 집중! 한 가지 일에 집중하세요! - 최자두는 한다면 한다! · 8 2. 집중! 아침밥은 꼭 먹어야 해요! - 아침밥과 집중력은 짝꿍! · 32 3. 집중!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 최자두, 박사가 되다! · 54 4. 집중! 마음이 제일 중요해요! - 마법의 벽지가 있다고? · 76 ▣ 책 속으로 -집중력 높이는 방법! 얘들아, 뇌도 활동을 하려면 영양분이 필요해. 즉, 끼니를 거르지 않고 식사를 해야 뇌에도 에너지원이 잘 전해진단다. 그런데 아침을 거르게 되면 뇌가 활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가 모자라 집중하기 힘들어져. 한번 생각해 봐. 전날 저녁을 여섯 시에 먹고, 다음 날 아침을 거른 채 학교에 가서 급식을 먹는다면, 뇌가 몇 시간 동안 굶고 있는 건지를. 자두는 빨간 줄을 쳐 가며 책을 읽었어요.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면 아침밥을 꼭 챙겨 먹어. 아침밥을 먹으면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어 두뇌 회전이 잘된단다. 그러니 시험 보는 날은 더더욱 아침밥을 챙겨먹어야겠지? 연구 결과 아침밥을 먹고 시험을 본 팀이 시험 점수가 더 좋았다는 결과도 있어. 이제 알겠지? 집중력과 아침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 것을! 자두는 어마어마한 글을 읽고 있는 것 같았어요. ‘정말일까? 아침밥을 먹은 팀이 시험 점수가 더 좋았다는 게?’ 그러나 자두는 딱 반만 믿기로 했어요. ‘아, 아니야! 이 말은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아침밥을 먹이려고 일부러 꾸며낸 말일 거야.’ 다음 날도 자두는 잠자리에서 꾸물댔어요. “일어나, 최자두! 어허, 엉덩이만 의자에 붙이고 앉아 있다고 공부가 되는 게 아니라고 했지? 아침밥 든든하게 먹어야 집중력 쑤욱!” “어제의 우리 아빠가 아니야. 어제는 아침밥 안 먹어도 괜찮다고 하더니.” 자두는 아빠의 성화에 못 이겨 모처럼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었어요.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용기, 화해, 경청, 도전, 책임감, 긍정, 집중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14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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