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령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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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학년 문고 좀비 식물의 공격을 막아라

    글 : 서지원  ㅣ  그림 : 박은자

     ▣ 책 소개 신기하고 놀라운! 아주 특별한 능력을 지닌 실재로 존재하는 지구 최강의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워킹팜’이란 나무는 걸어다닌다고? ‘시체꽃’은 꽃잎이 하루에 10cm 자란다고? ‘네펜시스 롭캔틀릿’은 동물을 먹는 식물이라고? 방귀 소리가 아주 크고, 모험심이 강하고, 탐험을 좋아하는 꿀방귀 탐험대! 꿀방귀 탐험대는 어느 날 숲속 요정을 따라 실제로 존재하는 지구 최강 식물들을 좀비 식물로 만들어 지구를 정복하려는 어터리 박사를 물리치는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꿀방귀 탐험대 앞에 나타난 놀라운 좀비 식물들! 과연 꿀방귀 탐험대는 좀비 식물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 차례 돌연변이 좀비 식물과 어터리 박사 8 걸어다니는 나무의 비밀! 24 시체 썩는 냄새가 나는 꽃을 피해라! 40 뚝뚝 피 흘리는 나무를 찾아라! 56 쥐를 잡아먹는 육식 식물을 조심해라! 70 무시무시한 해골 꽃의 공격! 84 다른 나무를 목 졸라 죽이는 나무를 막아라! 96 백 년에 한 번만 피는 꽃을 찾아내라! 110   ▣ 책 속으로 네 번째 수수께끼, 네펜시스 롭캔틀릿은 먹이를 어떻게 소화시킬까?   “윽, 사람이라면 위 와 쓸개, 이자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을 이용해서 소화를 시킬 텐데……. 식물은 도대체 어떻게 소화시키는지는 모르겠어요.” 나는 도저히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흔들었어. 그런데 갑자기 네펜시스 롭캔틀릿이 커다란 자루처럼 생긴 입을 쩍 벌리더니 강한나를 퉤 하고 토해 내지 뭐야. “헐, 온완두! 네가 정답을 말했나 봐! 소가 뒷걸음질치다 쥐를 잡는다고, 이런 우연도 있구나!” 나일등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렸어. “내가 한 말 중에 정답이 있다고? 대체 뭐였지?” 솔직히 나도 좀 얼떨떨했지. “크큭, 자기가 말하고도 정답이 뭔지 모르다니.” “이거야말로 대박 사건!” 아이들은 모두 깔깔거리며 웃었어.   ▣ 출판사 리뷰 외계인보다 신기하고 놀라운 식물이 있다고?   지구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정말 특이한 능력을 가진 식물들이 있어요. ‘네펜시스 롭캔틀릿’라는 식물은 동물을 유인해서 꿀꺽 삼키고는 강한 산성의 액체를 내뿜어 소화시켜 버리는 무시무시한 육식 식물이에요. ‘워킹팜’이라는 식물은 걸어 다니기도 해요. 고약한 악취가 나는 ‘타이탄 아룸’이라는 식물도 있고, 100년에 한 번 신비한 꽃을 피우는 ‘용설란’도 있지요. 식물들이 이처럼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은 자연에서 살아남으려는 생존 본능 때문이에요. 자연 생태계에서 다른 생명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으려면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되지요. 그래서 생존을 할 수 있도록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놀라운 모습과 능력을 갖게 된 것이랍니다. 사람은 지구의 주인이 아니에요. 지구의 주인은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지요. 지구의 생명과 환경을 파괴하지 말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야 사람도 살 수 있어요.

  • 저학년 문고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수수께끼 과학 상식 100

    글 : 조영경  ㅣ  그림 : 김재일

    ▣ 책 소개 궁금한 과학 수수께끼가 너무 많아요!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수수께끼를 재미있는 4컷 만화와 정확한 설명으로 풀어냈어요.   비행기 타고는 달에 못 가요?  오늘 먹은 밥은 언제 똥이 돼요? 배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나요? 은행나무 열매는 왜 그렇게 냄새가 고약해요?   여러분 주위에도 ‘왜?’라고 생각되는 수수께끼가 많이 있을 거예요.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풀어 보세요! 여러분이 푼 과학 수수께끼가 모여 세상을 훨씬 더 발전시킬 거예요!   ▣ 차례 1 지구는 둥글다면서 땅은 왜 평편해요? 2 지구 반대쪽에 있는 사람은 왜 안 떨어져요? 3 땅을 계속 파면 지구 반대쪽 나라에 갈 수 있나요? 4 낮과 밤은 왜 생기는 거예요? 5 달은 왜 모양이 변해요? 6 별은 왜 반짝반짝 빛나요? 7 낮에는 왜 별이 안 보여요? 8 비행기 타고는 달에 못 가요? 9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에서 무엇을 먹어요? 10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거예요? 11 행성은 왜 공처럼 생겼어요? 12 구름 색깔은 왜 달라요? 13 구름은 어떻게 떠 있는 거예요? 14 해가 질 때 왜 노을이 져요? 15 하늘은 얼마나 높아요? 16 천둥하고 번개는 왜 늘 같이 다녀요? 17 계절은 왜 바뀌어요? 18 황사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거예요? 19 바닷물은 왜 짜요? 20 별똥별은 누구 똥이에요? 21 왜 사막에는 모래가 많아요? 22 지진은 왜 일어나요? 23 화산은 왜 폭발해요? 24 오늘 먹은 밥은 언제 똥이 돼요? 25 꾹 참은 방귀는 어디로 가요? 26 음식 색깔은 다양한데 왜 똥 색깔은 비슷해요? 27 추울 때 왜 입김이 나와요? 28 때는 왜 밀어도 계속 생겨요? 29 머리카락은 잡아당기면 아픈데 왜 자를 때는 안 아파요? 30 독감하고 감기는 다른 거예요? 31 환경 호르몬이 뭐예요? 32 입으로 분 풍선은 왜 안 떠요? 33 웃음이 정말 보약이에요? 34 몸이 아프면 왜 열이 나요? 35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면서요? 36 아기는 뱃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어요? 37 DNA가 뭐예요? 38 피는 왜 빨간색이에요? 39 추울 때 왜 입술이 파래져요? 40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요? 41 피부색은 왜 다 달라요? 42 주사는 왜 팔뚝에도 놓고 엉덩이에도 놔요? 43 같은 입김인데 왜 ‘후’ 하면 차갑고 ‘하’ 하면 따뜻해요? 44 대머리도 비듬이 생겨요? 45 아이가 울면 왜 토닥토닥해 줘요? 46 꿈은 왜 꿔요? 47 키가 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48 멀미는 왜 해요? 49 배에서는 왜 꼬르륵 소리가 나요? 50 부러진 뼈는 어떻게 다시 붙어요? 51 머리카락은 기를 수 있는데 왜 눈썹은 못 길러요? 52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면 독감에 안 걸려요? 53 화분 바닥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어요? 54 과일은 익으면 왜 색깔이 변해요? 55 선인장은 왜 가시가 많아요? 56 은행나무 열매는 왜 그렇게 냄새가 고약해요? 57 달걀은 삶으면 왜 단단해져요? 58 겨울에는 왜 수도관이 터져요? 59 불을 끌 때 왜 물을 뿌려요? 60 겨울에는 왜 길에 하얀 가루를 뿌려요? 61 무지개는 진짜 일곱 색깔인가요? 62 유리는 액체예요, 고체예요? 63 열대야는 왜 나타나는 거예요? 64 녹조가 왜 문제예요? 65 사과는 깎아 놓으면 왜 색깔이 변해요? 66 곶감의 하얀 가루는 먹어도 돼요? 67 지구가 도는데 우리는 왜 어지럽지 않나요? 68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수 있나요? 69 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쳐요? 70 우리나라는 왜 석유가 안 나와요? 71 공포 영화는 왜 여름에 많이 나와요? 72 비상구 불빛은 왜 초록색이에요? 73 쓰레기는 왜 냄새가 나요? 74 같은 나무인데 어떤 때 재가 되고 어떤 때 숯이 돼요? 75 이글루에서 불을 피우면 다 녹나요? 76 바닷물은 왜 마시면 안 돼요? 77 고양이 수염은 왜 자르면 안 돼요? 78 물고기도 잠을 자나요? 79 개는 왜 혀를 내밀고 헉헉거려요? 80 파리는 왜 다리를 비벼요? 81 매미는 왜 여름에 그렇게 우는 거예요? 82 모기에 물리면 왜 간지러워요? 83 새우랑 게는 삶으면 왜 빨개져요? 84 카멜레온은 어떻게 색을 바꾸는 거예요? 85 산호가 동물이라면서요? 86 곰은 겨울잠을 잘 때 오줌도 참아요? 87 동물들은 여름잠은 안 자요? 88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쉬어요? 89 물고기도 나이를 알 수 있나요? 90 비 오는 날은 왜 그렇게 지렁이가 많은 거예요? 91 반딧불이는 어떻게 불빛을 만들어요? 92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에 안 걸려요? 93 소라 껍데기에 귀를 대면 왜 파도 소리가 들려요? 94 목이 긴 기린은 목뼈가 몇 개예요? 95 뱀은 왜 혀를 날름거려요? 96 비가 많이 와서 개미집에 물이 차면 어떻게 해요? 97 알은 왜 타원형 모양이에요? 98 벌레는 왜 빛을 보면 날아들어요? 99 고래 머리에서 나오는 물은 바닷물이에요? 100 의사는 수술실에서 왜 푸른빛 가운을 입을까요?   ▣ 책 속으로 25 꾹 참은 방귀는 어디로 가요?   방귀는 음식을 먹을 때 뱃속에 같이 들어간 공기와 음식물이 분해될 때 생기는 가스가 우리 몸 밖으로 나오는 거예요. 만약 방귀를 참으면 가스는 다시 핏속으로 녹아들어요. 그래서 일부는 오줌이나 똥으로 같이 나오기도 해요. 그리고 나머지는 폐를 통해 입으로 나오기도 한답니다.   26 음식 색깔은 다양한데 왜 똥 색깔은 비슷해요?   쓸개즙은 소화를 돕는 액체예요. 주로 지방 성분이 잘 소화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소화가 될 때 쓸개즙이 섞이면 음식물의 색깔이 누렇게 변해요. 그런데 이 쓸개즙 색깔이 황금색이나 황갈색이에요. 그래서 어떤 음식을 먹든 똥 색깔이 비슷하답니다.   ▣ 출판사 리뷰 과학 수수께끼가 세상을 발전시켰다고요?   먼 옛날 지진이 일어났을 때 사람들은 지구가 감기에 걸려 몸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했대요. 또 지구는 가만있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믿는 사람도 많았죠.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사람들은 수수께끼와 같은 이러한 현상을 연구해서 과학적인 원인을 찾아냈어요. 그러한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 과학이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죠. 여러분 주위에도 ‘왜?’라고 생각되는 수수께끼가 많이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수수께끼들을 엮었어요. 이 책을 통해 궁금증도 풀고 더 큰 궁금증도 키워 보세요. 그렇게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은 책을 찾아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과학 수수께끼의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 저학년 문고 감정표현사전 - 콩닥콩닥 지금 내 마음은 뭘까?

    글 : 신현신  ㅣ  그림 : 양수홍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숙제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참 좋은 친구입니다.   ▣ 책 소개 콩닥콩닥, 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여러분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니요?  고맙다, 긴장하다, 당황하다, 두렵다, 만족하다, 멋지다, 반갑다, 부끄럽다, 부럽다, 불편하다, 뿌듯하다, 사랑하다, 설레다, 속상하다, 시원섭섭하다, 신나다, 실망하다, 심심하다, 아쉽다, 안쓰럽다, 안절부절못하다, 우쭐하다, 외롭다, 의심하다, 자랑스럽다, 조마조마하다, 지루하다, 편안하다, 허전하다, 후회하다. 등등! 사람의 감정은 이렇게나 다양하고 복잡해요. 지금 내가 어떤 감정이라고 말하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나요? 이 책을 통해 어떤 감정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 차례   1 고맙다·8 2 긴장하다·12 3 당황하다·16 4 두렵다·20 5 만족하다·24 6 멋지다·28 7 반갑다·32 8 부끄럽다·36 9 부럽다·40 10 불편하다 ·44 11 뿌듯하다·48 12 사랑하다·52 13 설레다·56 14 속상하다·60 15 시원섭섭하다 ·64 16 신나다·68 17 실망하다·72 18 심심하다·76 19 아쉽다·80 20 안쓰럽다 ·84 21 안절부절못하다·88 22 우쭐하다·92 23 외롭다·96 24 의심하다·100 25 자랑스럽다·104 26 조마조마하다·108 27 지루하다·112 28 편안하다·116 29 허전하다·120 30 후회하다·124   ▣ 책 속으로 만족하다 - 모자람이 없이 충분하다.   “그래! 준이 동화책 읽어 주면 천 원, 어때?” 두리는 순간, 귀가 솔깃했어요. “준이 동화책 읽어 주면 천 원이나 줄 거예요?” 엄마가 싱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러고는 이 내용들을 적어 냉장고 문에 붙여 놓았어요. “좋아요, 좋아! 아웅, 돈 많이 벌 거예요. 준이한테 동화책을 매일 읽어 줄 거예요.” 두리는 준이 동화책 읽어 주기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난 용돈 벌려고 책 읽어 주는 건데, 준이는 나한테 최고의 누나래. 게다가 책을 읽으니까 내가 아주 똑똑해지는 것 같아. 이제 받아쓰기도 잘할 것 같고 독후감도 아주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 완전 좋아!” 두리는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 가며 즐거워했어요.   ▣ 출판사 리뷰 읽기와 쓰기는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습량을 조절하고 수준에 맞게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와 쓰기, 연산 같은 공부의 기초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쓰기, 감정 표현, 학습 개념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목표량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읽고 달성해 나간다면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습관으로 남을 것입니다.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알쏭달쏭 미스터리 수학

    글 : 서지원  ㅣ  그림 : 김정진

    <안녕 자두야 수학> 시리즈는 수학이 즐거워지는 마술 같은 이야기 모음입니다. ▣ 책 소개 수학을 알면 풀리는 알쏭달쏭 미스터리!   수학이 재미있어지기 위해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상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도 수학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수학이 재미없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알쏭달쏭 흥미로운 미스터리 사건 속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배워 보세요! 이 책에 담겨 있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에서 외계인이 남겼을 것 같은 도형도 찾아보고 악마가 그려진 엽서 속에서 규칙도 찾아보세요. 어느새 수학이 아주 즐거워질 거예요!   ▣ 차례   미스터리 수학 1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파헤쳐라!_ 8 미스터리 수학 2 천사일까, 악마일까? 미스터리 그림엽서_ 26 미스터리 수학 3 매듭으로 수학을 푼 신비한 비밀 공중 도시_ 44 미스터리 수학 4 귀신을 물리치는 부적_ 62 미스터리 수학 5 피라미드에 사람이 두 손을 번쩍 든 모양의 수가 있다고?_ 78 미스터리 수학 6 나사의 화성 탐사선이 공중 폭발한 비밀 캐기_ 94   ▣ 책 속으로   “그런데 이 거북이 어떻게 귀신을 쫓아 주나요?” “거북의 등에 이상한 숫자가 쓰여 있는 게 보이지? 그건 귀신을 쫓아 주는 신비한 힘을 가진 ‘마방진’이라고 하네. 이 거북만 잘 데리고 있으면 귀신이 절대 접근할 수 없을 거야.” “가, 감사합니다!” 아빠는 땅에 머리가 닿을 정도로 꾸벅꾸벅 인사를 했어. 할머니는 거북을 우리에게 안겨 주고 유유히 사라졌지. “아빠, 거북의 등에 쓰인 숫자 말이에요, 이상한 것 같아요.” “뭐가?” “가로, 세로, 대각선, 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똑같이 15라는 숫자가 나와요.” “정말 그러네. 이상한 일이야.” 거북을 데리고 있었던 덕분일까? 우리는 할머니가 말한 귀신과는 마주치지 않고 무사히 낚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   ▣ 출판사 리뷰 수학이 즐거워지는 마술 같은 안녕 자두야 수학 시리즈!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란 뜻의 ‘수포자’란 말을 알고 있나요? 1, 2학년 때에는 수학을 좋아하다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싫어지는 친구가 많이 있어요. 수학이 어려워지거든요. 하지만 어려운 수학도 재미있게 공부하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좋아할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에는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수학 개념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담겨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깨닫는 것은 기본이고 이어지는 여러 코너의 정보면마다 가득한 수학 이론을 알차게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이 주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인성동화 15 협동

    글 : 홍민정  ㅣ  그림 : 지영이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필요한 삶의 태도를 배우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도록 응원합니다. ▣ 책 소개 ‘협동’은 함께 만드는 기적이에요! 협동은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는 거예요. 어떤 일은 혼자 하는 것보다 가족, 친구, 이웃과 힘을 모았을 때 더 잘할 수 있어요. 여럿이 협동해야만 할 수 있는 일도 있고요. 모두 같은 목표를 생각해 보세요! 옆 사람과 부족한 부분을 함께 채우고 마음을 모으면 방법이 보일 거예요. 힘을 모으면 못할 일이 없답니다. 이 책을 통해 협동의 가치를 깨닫고, 협동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을 통해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테니까요. ▣ 차례 1. 협동 작전: 부족한 부분은 함께 채워 나가요. - 엉망진창 오케스트라 · 12 2. 협동 작전: 마음을 모으면 방법이 보여요. - 흰둥이를 찾아라! · 34 3. 협동 작전: 공동의 목표를 생각해요. - 김밥 옆구리 터진 날 · 56 4. 협동 작전: 힘을 모으면 못할 일이 없어요. - 눈 없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 78 ▣ 책 속으로 “150장은 횡단보도 근처에서 사람들한테 직접 나눠 주고, 50장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가게에 붙이자.” “알았어. 그럼 두 명씩 나눠서 하자.” 자두와 돌돌이는 횡단보도로, 윤석이와 성훈이는 경찰서로 향했어요. 평소엔 별것 아닌 일로도 티격태격했는데 오늘은 웬일로 손발이 척척 맞았어요. “흰둥이를 찾습니다. 할머니가 울고 계세요.” 자두와 돌돌이는 사람들한테 전단을 나눠 주며 말했어요. “허허, 꼬맹이들이 기특하네.” “그러게 말이야. 전단도 직접 만든 모양인데?” 전단을 받아 든 어른들이 한마디씩 했어요. 자두와 돌돌이는 기분이 좋았어요. 하다 만 숙제가 걱정이긴 했지만 흰둥이를 찾을 수만 있다면 밤을 새도 좋고, 선생님께 야단을 맞아도 좋을 것 같았지요. 두 시간 뒤, 임무를 마친 아이들이 지친 모습으로 할머니 집 앞 평상에 모였어요. 할머니는 아이들이 애쓴 사실도 모른 채 방 안에 누워 끙끙 앓고 있었어요. 아이들은 할머니와 흰둥이가 걱정되어 차마 집에 갈 수가 없었어요. “자두 너 할머니 싫다고 했잖아. 성훈이 너도 할머니 무섭다며.” 돌돌이가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어? 뭐, 그렇긴 한데. 흰둥이 없는 할머니를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 출판사 리뷰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나눔, 약속, 용기, 화해, 경청, 도전, 책임감, 긍정, 집중, 협동, 정직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 저학년 문고 자두가 큰일났어! 혼자서 집 지키기

    글 : 이형진  ㅣ  그림 : 이형진

    ▣ 책 소개 뭘 알아야 집을 지키지! 어린이 혼자서 집을 지키려면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까요? 현관문을 꼭꼭 닫고, 수돗물을 잠가요. 전기랑 가스도 안전하게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안전하게 도망도 가야 하지요. 생각보다 배울 것이 많다고요? 《자두가 큰일났어! 혼자서 집 지키기》를 보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자두와 함께 배워 보세요! ▣ 차례 누가 자두를 도와줄까? ·8 현관문이 쾅쾅쾅 문을 잠갔는데 택배 아저씨가 왔어! ·19 수돗물이 콸콸콸! 수돗물을 틀고 내버려두면? ·35 전기가 찌리릿! 전기는 무섭지만 꼭 필요한데… ·51 가스가 쉬이이! 가스도 방귀처럼 참으면 될까? ·67 어떻게 도망가지? 불이야! 어떻게 피하지? ·83 ▣ 책 속으로 혼자서 집 지키기① 현관문이 쾅쾅쾅! 자두는 문을 바라보며 울상을 지었어. 만약에 아저씨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어떡해! 자두는 현관문을 보다가 조금 안심이 되었지. 저절로 잠기는 문인 게 생각난 거야. 자두는 똑똑한 손잡이를 자세히 들여다보았어. 번호가 맞지 않으면 절대 안 열리니 얼마나 똑똑해? 현관문에는 안전 고리와 보조 자물쇠가 또 있었어. 나머지도 철컥, 철컥 잠가 놓았어. 주방 창문도 찰칵, 안방 창문도 찰칵! 거실 유리문도 철커덕 잠갔어. ▣ 출판사 리뷰 어린이가 집에 혼자 남게 되면 어떨까요? 아무 일 없이 부모님이 돌아오시면 좋겠지만,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전기, 가스, 수도, 문단속 이런 일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잖아요. 이 책은 그때 꼭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 주는 책이에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려 주세요.

  • 저학년 문고 미국의 보물을 찾아라!

    글 : 권영미  ㅣ  그림 : 김잔디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 사회 공부 깨치기> 시리즈는 직접 찾아가 체험 학습을 하듯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깨치는 사회 공부 책입니다! ▣ 책 소개 미국의 구석구석에 숨은 보물을 찾아보세요!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예요.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군대를 갖고 있고, 세계 경제를 마음대로 움직일 정도의 힘이 있어요. 미국은 어떻게 이처럼 강한 나라가 된 걸까요? 미국 곳곳을 여행하며 미국에 숨어 있는 보물을 하나씩 찾아보세요. 워싱턴 D.C.,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알래스카, 하와이까지! 만화로 여행하고 숨은 그림도 찾아보아요! 색칠하기, 따라 그리기, 미로 찾기까지 신나게 놀면서 사회 공부를 깨쳐 보세요! 《미국의 보물을 찾아라》는 진짜 미국이 한눈에 보이는 보물 같은 책이랍니다! ▣ 차례 미국의 대표적인 10곳을 찾아보세요! ①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_10 ② 역사가 숨 쉬는 혁명의 도시 보스턴 _18 ③ 바다보다 큰 호수의 도시 시카고 _28 ④ 천사들의 도시라고 불리는 로스앤젤레스 _38 ⑤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라스베이거스 _48 ⑥ 멋진 카우보이의 땅 텍사스 _58 ⑦ 황금 해안을 가진 힙합의 도시 마이애미 _68 ⑧ 디즈니월드가 있는 올랜도 _76 ⑨ 수많은 지하자원이 묻힌 땅 알래스카 _86 ⑩ 불 뿜는 화산의 섬 하와이 _96 정답 _106   ▣ 책 속으로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디즈니월드   Q 디즈니월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라고요? A 디즈니월드는 4개의 테마 공원과 3개의 워터 파크, 리조트 등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고 규모의 놀이공원이에요. 크기는 우리나라의 웬만한 도시보다 더 크답니다. 이 넓은 놀이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수도 엄청나요. 1년에 약 6,000~7,000만 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요.   ▣ 출판사 리뷰 진짜 사회 공부는 무엇일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처럼 체험은 소중한 경험이며 공부의 큰 자산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모든 곳을 찾아다니며 직접 공부할 수는 없습니다. <안녕 자두야 사회 공부 깨치기> 시리즈는 바쁜 우리 아이를 위해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한 듯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만화로 곳곳을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꼭 필요한 장소를 눈으로 샅샅이 뒤지고, 수수께끼로 꼭 알아야 할 사회 상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과학관, 일본, 방송국을 찾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진짜 사회 공부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 것입니다.

  • 저학년 문고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12 공룡

    글 : 고희경  ㅣ  그림 : 최호정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과학 속에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알차고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 책 소개 닭의 조상이 무시무시한 공룡이라고? 지구에서 공룡이 갑자기 멸종했다고? 엉덩이뼈 모양으로 공룡을 구분한다고?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었다고? 자두가 가장 궁금해하는 공룡 상식 25가지 최강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거대한 뿔의 멋쟁이 트리케라톱스! 뾰족한 갑옷을 입은 스테고사우루스!  공룡은 2억 년 전에 살았던 동물인데도 참 친근해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동물도 공룡이라고 하니까 공룡의 인기를 짐작할 만하지요? 공룡에 관한 상식을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 차례 1장 공룡이 궁금해 공룡이 뭘까?·10 -공룡은 어떤 동물이에요? 고기가 좋아, 풀이 좋아?·14-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은 무엇이 다른가요? 공룡은 어떻게 번식했을까?·18-공룡은 새끼들을 잘 돌보았나요? 공룡도 진화했다고?·22-공룡이 새의 조상이라고요? 공룡이 아니야·26-익룡, 어룡, 수장룡은 어떤 동물인가요? 2장 공룡 시대(중생대)로 가자 공룡이 나타났다!·32-트라이아스기에는 어떤 공룡이 살았나요? 공룡이 우글우글!·36-쥐라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나요? 공룡 전성시대·40-백악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번성했나요? 공룡이여, 안녕!·44-공룡은 왜 갑자기 멸종했나요? 3장 공룡도 가지가지 엉덩이뼈가 달라!·50-엉덩이뼈 모양으로 공룡을 나눈다고요? 도마뱀의 다리를 가진 공룡들·54-거대 초식 공룡 용각류는 어떤 공룡이었나요? 맹수의 다리를 가진 육식 공룡·58-수각류는 얼마나 무서운 공룡이었나요? 독특한 이빨을 가진 공룡들·62-조각류는 어떤 초식 공룡인가요? 갑옷 공룡들·66-갑옷 공룡들의 갑옷은 얼마나 튼튼했나요? 머리 주변에 장식을 가진 공룡들·70-공룡의 머리장식은 어떤 일을 하였나요? 4장 인기 만점 공룡들 무시무시한 사냥꾼·76-티라노사우루스는 얼마나 무서운 공룡이었나요? 코뿔소를 닮은 공룡·80-트리케라톱스의 뿔은 어떤 일을 했나요? 거대 가시를 조심해·84-스테고사우루스도 공격을 했다고요? 박치기 대장·88-파키케팔로사우루스는 정말 박치기를 했나요? 달리는 도마뱀·92-벨로키랍토르는 얼마나 영리한 공룡이었나요? 5장 공룡을 기억해 공룡을 찾는 사람들·98-공룡 뼈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이야기의 실마리·102-아무거나 화석이 될 수는 없다고요? 뼈가 살아났네!·106-화석은 어떻게 발굴하고 복원하나요? 우리나라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을까?·110-우리나라에도 공룡이 많이 살았나요? 공룡을 보러 가자·114-공룡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은 어디인가요? ▣ 책 속으로 알짜배기 과학 상식  <백악기에는 어떤 공룡들이 번성했나요?> 자두 : ‘백악기’라고 이름 붙인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선생님 : 그렇지. 백악기는 지층의 성분이 분필 같은 물질이라서 붙은 이름이야. 백악기의 영어 이름은 ‘분필’이라는 뜻에서 왔단다. 자두 : 와, 그럼 지층 색깔이 하얀색인가요? 선생님 : 맞았어. ‘백악’은 ‘흰 백, 흰흙 악’ 자야. 조개류나 산호류 등이 번성하면서 분비한 석회질이 가득 들어 있는 흰색 지층이란다. 백악기는 중생대의 마지막 시기야. 공룡의 전성시대라고 불릴 만큼 공룡들이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란다. 1억 3천5백만 년 전부터 6천5백만 년까지로 세 시기 중 가장 길기도 해. 백악기에는 가장 많은 공룡들이 등장했어. 거대한 뿔을 가진 케라톱스류들이랑 이구아노돈류 공룡들이 번성했어. 무시무시한 사냥꾼인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들도 활발히 돌아다녔지. 하늘에서는 익룡과 새들이 경쟁을 시작했고, 작은 포유동물들도 해안을 따라 번성했단다. 백악기 말에는 중생대 생물이 거의 멸종하게 되는 거대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단다. 백악기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엄청나게 번성했던 시대이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대멸종을 겪은 슬픈 시대이기도 해. ▣ 출판사 리뷰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동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곤충, 우주, 화산과 지진, 날씨와 생활, 인공 지능, 미세먼지, 공룡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 저학년 문고 고사성어에서 숨은 과학 찾기

    글 : 김현희  ㅣ  그림 : 김연승

    ▣ 책 소개 고사성어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고사성어를 보면 과학적인 궁금증이 생겨요.  형설지공(螢雪之功)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군계일학(群鷄一鶴) 닭은 왜 날지 못할까? 이심전심(以心傳心) 쌍둥이는 텔레파시가 통할까? 이 책에는 고사성어도 익히고 과학 상식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답니다!   ▣ 차례 고사성어 속에 숨어 있는 역사 상식 삼고초려 적벽대전_ 10 와신상담 월나라의 미녀 첩보원_ 14 금의환향 유방과 항우_ 18 구밀복검 양귀비_ 22 배수진 손자병법_ 26 읍참마속 백미와 마씨 오상_ 30 괄목상대 삼국 시대_ 34   고사성어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상식 순망치한 잇자국으로 잡은 범인_ 40 이심전심 텔레파시_ 44 사족 뱀의 이동_ 48 어부지리 진주의 탄생_ 52 등용문 연어_ 56 형설지공 반딧불이_ 60 군계일학 닭은 왜 날지 못할까?_ 64   고사성어 속에 숨어 있는 문화 상식 결초보은 순장_ 70 화룡점정 용_ 74 새옹지마 손 없는 날_ 78 사면초가 강강술래_ 82 대기만성 가우디의 성가족 성당_ 86 각주구검 문신_ 90   고사성어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상식 모순 시장_ 96 일거양득 이윤_ 100 조삼모사 마케팅_ 104 과유불급 과수요와 과공급_ 108 호가호위 대출_ 112   고사성어 속에 숨어 있는 사회 상식 맹모삼천 일제의 우민화 정책_ 118 좌우명 조선 시대 금주령_ 122 오십보백보 보_ 126 관포지교 황제의 유래_ 130 함흥차사 헤이그 특사_ 134   ▣ 책 속으로 이심전심(以心傳心) : 내가 말과 글로 전할 수 없는 것을 마음으로 전했는데 그 진리를 가섭만이 받아들였구나.   텔레파시가 뭘까요? 도구 없이 서로의 생각이나 마음이 전달되는 것을 ‘텔레파시’라고 해요. ‘텔레(tele)’는 텔레비전의 텔레와 같은 말인데 ‘멀리’라는 뜻이에요. ‘파시(pathy)’는 ‘감정’이라는 뜻이지요. 따라서 텔레파시는 멀리서도 느끼는 감정을 말한답니다.   쌍둥이끼리는 텔레파시가 통할까요? 텔레파시를 과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증거를 대고 있어요. 사람의 뇌는 일정하게 흐르는 전류처럼 ‘뇌파’라는 게 있는데 서로 뇌파가 같으면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말이에요. 특히 쌍둥이의 경우 유전자가 같기 때문에 뇌파가 같을 확률이 높다고 해요. 실제로 쌍둥이 중에는 텔레파시를 경험한 사람들이 많답니다.   ▣ 출판사 리뷰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고사성어에 과학이 숨어 있다고?   고사성어는 중국과 한자 문화권의 옛 이야기에서 유래되어 생긴 말로 비유적인 내용을 함축하여 담고 있어요. 이렇게 오래된 이야기인 고사성어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과학적인 이론과 당시의 문화가 응축되어 있답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옛사람들의 과학적 사고와 지혜를 고사성어를 통해 알아보아요. 이 책에는 고사성어에 담긴 놀라운 과학 이론과 일반 상식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와 만화를 통해 쉽게 고사성어를 익히고, 어휘력과 문장력은 물론 과학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누려 보세요!

  • 저학년 문고 똥꼬맨과 왕뿡 1

    글 : 서지원  ㅣ  그림 : 이형진

     <똥고맨과 왕뿡> 시리즈를 통해 고민이 뻥 뚫리는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 책 소개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히어로가 나타났다!   우주에서 지구로 팬티가 날아왔어. 그런데 보통 팬티가 아니었지, 뭐야. 우주인의 최첨단 스마트 팬티였던 거야! 우연한 기회에 더럽게 냄새나는 ‘슈퍼 파워’를 갖게 된 똥꼬맨과 왕뿡! 이제부터 똥꼬맨과 왕뿡이 우리를 문제와 고민을 해결해 주고 강력한 힘으로 악당을 처단해 줄 거야. 친구 문제 때문에 괴롭다면, 책 읽기 문제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걱정 말고 이렇게 외쳐 봐!  똥꼬맨, 도와줘! 왕뿡, 어서 달려와 해결해 줘!   ▣ 차례   외계인 팬티 발견! 14 1 왕따 사진기 40 2 꽁꽁 안경 76   ▣ 책 속으로   이쯤 되면 눈치챘으려나? 그래, 오동고는 지독한 깔끔쟁이야. 눈앞에 보이는 건 뭐든 쓸고, 닦고, 치워야 해. 그런데…, 엄지척은 완전히 딴판이지. 장난치고 싶고, 궁금해서 두리번두리번!   “이 나뭇가지는 안 심심할까?”   아차, 그사이에 엄지척의 호기심이 또 발동했어. 못 말린다니까.   “벌집에 진짜로 벌이 살까?” “으악! 조용히 지나갈 수 없어?” “벌집을 보고도 안 건드린다면, 그건 어린이 자격이 없는 거라고!”   윙윙! 벌떼들이 두 말썽쟁이를 가차없이 공격했어. 따끔따끔 벌침 공격에 둘은 호빵 얼굴이 되었지 뭐야? 그래도 엄지척은 싱글벙글이었어.   “지금 웃는 거냐? 이게 웃을 일이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거든. 벌은 빠르다!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는 거 대발견!”   둘은 벌떼에 쫓겨 꽁무니가 빠지게 달렸어. 아마 오늘도 일찍 집에 가긴 글러 먹은 모양이야. 그때 더럽고 커다란 천막 하나가 눈에 띄었어.   ▣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고민을 타파하는 히어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명의 히어로가 나타났어요. 히어로는 할리우드 영화에만 있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나라에도 홍길동, 전우치처럼 악당을 물리치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슈퍼 히어로가 있지요. 그럼 우리나라 히어로까지 히어로는 모두 어른들이라고요? 아니에요. 여기 세상에서 가장 냄새나는 어린이 히어로가 나타났어요. 그것도 2명이나 말이에요.  <똥꼬맨과 왕뿡> 1권에서 우리의 히어로들은 ‘왕따’ 문제와 ‘책읽기’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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