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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똑! 소리 나게 일기 쓰기
  • 장르 교양
  • 글작가 조영경
  • 그림 작가 김주리
  • 가 격 9,500원
  • 완결여부 미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18-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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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똑! 소리 나게 일기 쓰기

책소개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숙제가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참 좋은 친구입니다.
 
▣ 책 소개

매일 똑같은데 일기를 어떻게 쓰냐고?
 
일기는 매일 쓰는 글이에요. 매일 쓰다 보니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하지요? 매일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니까요. 또 매일 똑같은 방법으로 일기를 쓰는 것도 재미없을 거예요. 그래서 일기를 쓰려고 일기장을 펼치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런데 똑같은 날은 하루도 없답니다. 
조금만 관심 있게 살펴보면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날마다 새로워요. 그리고 일기는 형식에 상관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는 글이에요.
이 책에는 일기 쓰기의 주제를 정하는 여러 방법과 다양한 형식의 일기 쓰기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읽고 순서에 따라 일기 쓰는 법을 익혀 보세요. 누구나 쉽게 일기왕, 글쓰기 왕이 될 수 있답니다!
 
▣ 차례

1 오늘 일기는 뭘 쓸까?
공원을 지킨 아이들 : 천하무적 일기왕 - 일기 쓰는 법 · 10
내 신발을 돌려줘 : 천하무적 일기왕 - 소재 찾는 법 · 19
비 오는 날은 싫어! : 천하무적 일기왕 - 날씨 쓰는 법 · 29
 
2 일기를 어떻게 쓸까?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천하무적 일기왕 - 그림일기 · 40
너는 살아야 해! : 천하무적 일기왕 - 칭찬일기 · 49
아빠의 특별한 달걀찜 : 천하무적 일기왕 - 음식일기 · 59
제 부탁 좀 들어주세요 : 천하무적 일기왕 - 편지일기 · 69
완벽한 하루의 빈틈 : 천하무적 일기왕 - 만화일기 · 79
 
3 글쓰기 왕이 될 수 있는 일기
기가 막힌 여름휴가 : 천하무적 일기왕 - 여행일기 · 90
이게 뭐지? : 천하무적 일기왕 - 관찰일기 · 99
지금 어디야? : 천하무적 일기왕 - 관람일기 · 109
우가우가 나는 원시인 : 천하무적 - 일기왕 체험일기 · 119
용감한 사라 : 천하무적 일기왕 - 독서일기 · 129
 
▣ 책 속으로
 
천하무적 일기왕 - 일기 쓰는 법
 
일기는 왜 쓸까?
일기는 오늘 일어난 일들 가운데 기억에 남는 것을 기록하는 글이야. 기분 좋은 일이든 기분 나쁜 일이든 기록하고 느낀 점까지 쓰다 보면 글솜씨도 늘어나고 생각 주머니도 자란단다.
 
일기는 어떻게 쓸까?
1. 하루의 일을 기록하는 것이므로 날짜와 날씨를 기록해야 해.
2. 일기에 제목을 붙여 보자. 그리고 제목에 관련된 이야기만 쓰는 거야. 제목을 정하지 않으면 오늘 일어난 일들을 모두 쓰게 될 거야.
(예) 2018년 3월 2일 / 날씨 : 햇볕은 쨍쨍하지만 춥다
제목 : 초등학교 입학식
3. 하루에 일어났던 일을 쓰는 것이라고 해서 전부 쓸 필요는 없어. 기억에 남는 것을 쓰도록 하자. 
잘못된 예 아침에 일어나서 빵을 먹었다. 그다음에 학교에 갔다가 집에 와서 학원을 갔다. 저녁을 먹기 전에 텔레비전을 보고 숙제를 했다.
4. 오늘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내 생각이나 느낌을 반드시 적도록 하자.
(예) 3교시 끝나고 선생님이 4학년 교실로 심부름을 다녀오라고 했다. 4학년 교실은 처음 가는 거라 조금 무서웠다. 하지만 심부름을 마치고 나니 뿌듯했다. 진짜 초등학생이 된 것 같다.
 
▣ 출판사 리뷰

읽기와 쓰기는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습량을 조절하고 수준에 맞게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읽기와 쓰기, 연산 같은 공부의 기초는 엄마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뇌튼튼 저학년> 시리즈는 공부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쓰기, 감정 표현, 학습 개념 등 처음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습니다. 목표량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읽고 달성해 나간다면 공부가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습관으로 남을 것입니다.
 

작가소개

글 : 조영경 선생님

글을 쓴 조영경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어요. 지금은 글 쓰면서 어린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책읽기 수업을 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 《365일 스마트 지식 여행》 《엄마 똥 봉투 들고 학교에 갔다구요?》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주리 선생님

그림을 그린 김주리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를 했어요. 지금은 책이 좋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작품집으로는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 동화 50》 《내가 없었으면 좋겠어?》 《커플은 힘들어》 《나랑만 친구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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