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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국어 실력이 빵 터지는 속담놀이
  • 장르 교양
  • 글작가 이영민
  • 그림 작가 조경봉
  • 가 격 9,000원
  • 완결여부 미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1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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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국어 실력이 빵 터지는 속담놀이

책소개

<안녕 자두야 국어>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를 결합하여 아이들에게 생소한 어휘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입니다.

▣ 책 소개


어휘가 쑥쑥 생각이 쭉쭉 자라는 속담놀이


속담은 재치 있는 말로 분위기를 풀어 주고, 복잡한 상황도 모두 간단하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속담은 아주 짧고 쉬워 보여도 단어 그대로 풀이하면 그 뜻을 이해하기 어렵답니다. 직접 표현하지 않고 자연과 생활, 사물 등에 빗대어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속담을 잘 이해하고 말하려면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 정서를 알아야 해요.

이제부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속담은 무슨 뜻인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자두와 함께 재미있게 알아봐요.

만화로 즐기는 속담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속담을 익히며 국어 실력의 기본인 어휘력을 키워 보세요! 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언어 능력의 기본인 어휘력을 키워야 한답니다.


▣ 차례


1장 동물이 나오는 속담

가재는 게 편이다 1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12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8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20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2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4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26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28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30

+ 덤으로 배우는 속담 32


2장 식물이 나오는 속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36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8

빛 좋은 개살구 40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42

작은 고추가 더 맵다 4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46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48

+ 덤으로 배우는 속담 50


3장 생활이 담긴 속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54

가는 날이 장날 56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58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60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62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6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66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68

첫술에 배부르랴 70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72

+ 덤으로 배우는 속담 74


4장 몸과 관련된 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78

내 코가 석 자다 80

눈 가리고 아웅 한다 82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84

언 발에 오줌 누기 86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88

웃는 낯에 침 뱉으랴 90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92

+ 덤으로 배우는 속담 94


5장 자연과 사물이 나오는 속담

그림의 떡 98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100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02

등잔 밑이 어둡다 10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10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0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110

자라 보고 놀란 가슴솥뚜껑 보고 놀란다 112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14

+ 덤으로 배우는 속담 116


▣ 책 속으로


동생이 필요해!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지렁이는 흙 속에 사는 작고 연약한 동물이에요. 위협적이지도 않고, 다른 동물들처럼 자기를 보호할 무기도 없어요. 땅바닥을 기어 다니다가 누군가 밟기라도 하면 쉽게 죽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지렁이라도 누군가 밟으면 꿈틀거리며 괴로워하고 벗어나려 하지요. 지렁이처럼 작고 힘없는 사람이라도 지나치게 무시하고 괴롭히면 성을 낼 수 있으니 그래서는 안 된다는 속담이랍니다.


▣ 출판사 리뷰


국어를 잘해야 성적이 올라요!


흔히들 국어를 영어나 수학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고 쓸 줄 알기 때문에 공부가 따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의 국어 시험지를 보면 시험지의 반이 지문일 정도로 글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는 얼마나 될까요? 평소에 어휘에 관한 훈련이 없다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시험지를 읽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국어>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우리말, 속담, 고사성어 등 다소 생소한 우리말 어휘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입니다.

작가소개

글 : 이영민 선생님

글을 쓴 이영민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지식과 정서의 밑바탕이 될 좋은 책을 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사라지거나 달라진 우리 옛 직업》 《우리 문화야, 속담을 알려 줘!》 《왜 0등은 없을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조경봉 선생님

그림을 그린 조경봉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하여 만화가가 됐습니다. 책을 통해서도 어린이들을 만나지만 어린이들에게 만화를 직접 가르치기도 한답니다. 작품집으로는 《만화로 보는 주니어 시사 상식》 《세미, 통계로 세상을 구하다》 《도깨비 로봇》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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