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보기

 / 기타 꽃무늬 팬티와 방공호 똥
  • 장르 창작동화
  • 글작가 박경태
  • 그림 작가 정승희
  • 가 격 7,0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5-10-20 )
목록보기

저학년 문고

꽃무늬 팬티와 방공호 똥

책소개


1997년 MBC 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한 박경태 작가의 단편동화 모음집!


표제작 <꽃무늬 팬티와 방공호 똥>은 누나의 꽃무늬 팬티를 입은 준재와 방공호에서 똥을 누게 된 봉구가 서로의 비밀을 덮어주면서 소중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적인 사건이나 갈등이 드러나진 않지만 서로에 대한 우정을 쌓는 과정을 잔잔하게 풀어냈다.

함께 실린 <호박잎 우산>은 비오는 날 하교 길에 마중 나와 줄 사람 없는 동미의 심정을 애틋하게 그려냈고, <조그만 구멍 하나가>는 서로 헐뜯고 싸우던 붕붕나라와 윙윙나라가 조그만 구멍을 통해 화해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또, <노랑꽃의 기적>은 노점하는 아빠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난을 정성껏 돌보는 나라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냈고, <옆방에 사는 마귀할머니>는 옆방 할머니의 홀로 사는 외로움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고, <다람쥐 엄마>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적인 일상에 찌든 엄마의 사연을 담고 있다. 6편의 단편동화는 각각의 무게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작가소개

글 : 박경태 선생님

박경태 선생님은 1995년 계몽아동문학상을, 1997년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습니다.
《첫눈 오는 날의 약속》《돌고래 뿌우의 모험》《너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등을 발표했습니다.

그림 : 정승희 선생님

정승희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연세대학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창작해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했으며,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과 함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아빠와 함께》《할머니도 꼭 함께 가》등이 있습니다.

관련 책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