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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 장르 창작동화
  • 글작가 유효진
  • 그림 작가 황성혜
  • 가 격 7,0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5-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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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책소개

"마음 속 엄마를 찾아 떠나는 동임이의 이야기!"

우리는 이 책에서 동임이란 여자아이를 만나게 돼요. 동임이는 일곱 살 때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는 바람에 아빠랑 새엄마랑 셋이 살아요. 그런데 동임이는 지금 잔뜩 골이 나 있답니다. 새엄마가 벙어리인 데다 미운 짓만 골라서 하기 때문이에요. 말도 안 통해 답답하고, 친구처럼 지내던 아빠도 빼앗아가고, 옛 엄마의 흔적을 자꾸 지우려고 하고……. 동임이는 이런 새엄마가 못마땅해요. ‘엄마’라 부르기도 싫어 ‘아줌마’라 불러요. 동임이 마음 속에는 돌아가신 엄마만 가득할 뿐 새엄마를 위한 자리는 없답니다. 엄마의 빈자리는 아무도 못 들어오게 비워둬야 하는 걸까요? 가족의 참뜻, 사랑의 참 가치는 무엇일까요? 동화 속에서 동임이와 함께 놀다 보면 이런 물음들에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모르는 사이에 마음의 키도 부쩍 자라 있을 거고요. 가을 냄새 솔솔 풍기는 예쁜 그림도 동임이와의 만남을 한결 즐겁게 해준답니다.

작가소개

글 : 유효진 선생님

유효진 선생님은 1961년 남양주에서 태어나 마석초등학교를 거쳐,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86년 장평동화 <하늘나라 가시나무>가 계몽아동문학상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장편동화 <내 이름은 팬지>로 아동문학연구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동네가 들썩들썩》《뜸부기 형》《고물 자전거》가 4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c-storyjin@hanmail.net

그림 : 황성혜 선생님

황성혜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작품집으로는 《파란 눈의 내 동생》《아파트 꽃밭》《다 잘 될 거야》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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