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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2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 장르 과학
  • 글작가 윤희정
  • 그림 작가 김성영
  • 가 격 9,5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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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2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책소개

“과학적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 주는 이야기!”


주요 내용 및 특징


이 책은 초등 2학년 교과 과정을 토대로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풀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통해 과학의 기초 개념뿐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과학 상식까지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미동이네 신기한 수박〉을 통해 식물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미동이네 집은 가난하여 하나 남은 염소마저 팔아야 했어요. 염소를 팔러 장터에 간 미동이는 어떤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까만 씨앗 세 알과 염소를 바꾸자는 할머니의 제안에 염소와 씨앗을 바꾸고 맙니다. 집에 돌아온 미동이는 엄마에게 혼쭐이 납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씨앗에서 줄기가 나고 크고 맛있는 수박이 주렁주렁 열립니다. 미동이네는 그 수박을 팔아 부자가 되지요.


이러한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식물의 성장 과정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식물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거미줄은 왜 끈적끈적할까, 물고기들은 어떻게 겨울을 보낼까, 달은 왜 밤에만 뜰까 등 여러 과학적 현상들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생각하는 과학자> 코너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아>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가질 법한 과학 호기심들을 생생한 사진 그림 자료와 함께 가르쳐 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과학은 결코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과학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작가소개

글 : 윤희정 선생님

이 글을 쓴 윤희정 선생님은 대학을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심어 주는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할머니가 아프던 날》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행복을 깨달은 나무》 《우리 엄마 최보임씨》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성영 선생님

김성영 선생님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동화로 읽는 파브르 곤충기 1, 3, 5, 7, 9》《가짜 똥》《수박나무라고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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