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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색칠하며 배우는 세계 명화
  • 장르 교양
  • 글작가 이형진
  • 그림 작가
  • 가 격 10,000원
  • 완결여부 미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18-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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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색칠하며 배우는 세계 명화

책소개

<색칠하며 배우는> 시리즈는 어린이가 스스로 색칠해서 완성하는 신개념 놀이책입니다!


▣ 책 소개


색연필 하나로 나만의 세계 명화를 채워 보세요!


색연필 하나로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 마티스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마음껏 색칠하다 보면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 다양하고 흥미로운 미술 기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 차례


01 얀 반 에이크 :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_8

02 보티첼리 : 비너스의 탄생 _10

03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최후의 만찬 _12

04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모나리자 _16

05 미켈란젤로 : 아담의 창조 _18

06 브뢰겔 : 눈밭의 사냥꾼 _20

07 렘브란트 : 야간 순찰 _22

08 벨라스케스 : 시녀들 _24

09 베르메르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_26

10 호베마 :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_28

11 자크 루이 다비드 :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_30

12 들라크루아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_32

13 밀레 : 이삭줍기 _34

14 밀레 : 만종 _36

15 모네 : 인상-해돋이 _38

16 모네 : 수련 _40

17 에드가 드가 : 꽃병 옆에 앉은 여인 _42

18 에드가 드가 : 발레 수업 _44

19 르누아르 : 샤르팡티에 부인과 딸들 _46

20 르누아르 :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_48

21 조르주 쇠라 :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_50

22 조르주 쇠라 : 서커스 _52

23 고흐 : 노란 집 _54

24 고흐 : 밤의 카페 테라스 _56

25 고흐 : 아를의 침실 _58

26 고흐 : 열다섯 송이의 해바라기 _60

27 고흐 : 별이 빛나는 밤 _62

28 고흐 : 파이프를 문 자화상 _66

29 고갱 : 타히티의 여인들 _68

30 고갱 : 아베 마리아 _70

31 뭉크 : 절규 _72

32 뭉크 : 목소리 _74

33 세잔 : 커다란 소나무와 생 빅투아르 산 _76

34 세잔 : 사과와 오렌지 _78

35 마티스 : 모자를 쓴 여인 _80

36 마티스 : 붉은색의 조화 _82

37 마티스 : 달팽이 _84

38 모딜리아니 :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_86

39 모딜리아니 : 파란 옷을 입은 소녀 _88

40 몬드리안 : 빨강 파랑 노랑 구성 _90


▣ 책 속으로


별이 빛나는 밤 1889년


고흐는 그림을 무척 사랑했기 때문에 화가들이 다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며 살기를 꿈꾸었어요. 하지만 고작 한 사람 고갱과도 잘 지내지 못하다가 결국엔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말았어요. 머릿속이 엉망진창으로 어지러웠지만 고흐는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가 고통스러운 머리를 참아가며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하늘의 푸른 소용돌이는 어지러운 머릿속을 표현한 것이래요.


“몸은 정신병원에 있지만 내 정신은 푸른 밤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있어. 마을의 지붕들을 다 내려다보며 훨훨 날아다니고 있지.”

“다음 페이지에는 더 넓게 펼쳐진 밤하늘이 있어. 네 마음껏 예쁜 색으로 그림을 채워보렴. 내 그림을 따라 칠하다 보면 너만의 밤하늘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 거야.”


▣ 출판사 리뷰


세계 명화랑 마음껏 색치하며 놀아요!


1. 똑같이 칠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명화를 따라 그대로 칠하기는 어려워요. 왜 어려울까요? 똑같이 칠하려고 하니까 그렇지요. 명화랑 비슷하게 칠하다가 힘들면, 맘대로 칠해 보세요. 그렇게 칠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만의 명화가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2. 칠하고 싶은 곳만 칠해도 좋아요!

칠하다 보니 선이 너무 헷갈리는 곳이 있어요. 그때는 어떡하지요? 거기는 자기 맘대로 칠하거나 건너뛰어도 돼요. 빠짐없이 다 칠해야 끝나는 게 아니니까요. 자기 맘에 들면 딱 거기서 멈춰도 돼요.


3. 천천히 따라 했더니 깜짝 놀라게 됐지요?

크레용, 색연필로 칠해 보니 명화랑 너무 다르다고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세계 명화 색칠하기는 연습이니까요. 색연필로 칠하더라도 천천히 따라 하면 비밀을 알 수 있어요. 깨끗한 부분, 선으로만 된 부분, 점으로만 된 부분들을 천천히 따라 해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의 세계에 깜짝 놀랄 거예요.


4. 한번 칠한 그림은 반가워질 거예요!

도대체 세계 명화를 왜 칠해야 할까요? 그건 큰 행운이 따라오기 때문이에요. 명화를 따라 칠하고 나면 머릿속에 명화가 입력되어 있을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세계 명화를 보면  자기도 모르게 반가워할 거예요. 그럼 명화와 친구가 되겠지요? 그게 바로 행운이에요!

작가소개

글 : 이형진 선생님

서울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고양이》 《내 얼룩무늬 못 봤니》 《끝지》 《리리 시리즈》 《알고 보니 시리즈》 《기다릴까, 말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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