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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
  • 장르 창작동화
  • 글작가 서지원
  • 그림 작가 신가원
  • 가 격 9,000원
  • 완결여부 미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1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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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

책소개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고민, 질투, 행복 등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일기를 통해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책 소개

자꾸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졌어요. 양치는 소년은 거짓말 때문에 늑대에게 쫓기게 됐지요. 우리는 언제 거짓말을 하나요? 인터넷에 댓글을 달 때? 혼나기 싫을 때? 나를 더 멋지게 꾸미고 싶을 때? 그런데 우리가 자꾸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피노키오처럼 소중한 사람을 실망하게 할 수 있어요. 양치는 소년처럼 정말로 중요한 순간에 아무도 나를 믿어 주지 않게 된답니다.
거짓 없이 정직한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에요. 혼자 힘으로 당당하게 세상에 맞서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에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옳은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랍니다.

▣ 차례

거짓말 1 거짓말이 재미있어질 때 - 애기, 투명 인간이 되다
거짓말 2 혼나기 싫어서 자꾸 거짓말을 하게 될 때 - 자두가 엄마가 되었어요
거짓말 3 다른 사람을 속이고 싶어질 때 - 여왕님이 준 목걸이
거짓말 4 거짓말을 하는 게 허락되는 날 - 자두 집, 로또 당첨되다!
거짓말 5 착한 거짓말도 있다고? - 할머니의 음식 솜씨
거짓말 6 인터넷에 거짓으로 글을 올렸을 때 - 카이박은 내 사랑
거짓말 7 거짓말로 나를 더 멋지게 만들고 싶을 때 - My Lovely House
거짓말 8 나도 모르게 거짓말쟁이가 됐을 때 - 저 하늘에도  슬픔이
거짓말 9 거짓말이 자꾸자꾸 커질 때 - 길거리에서 주운 돈
거짓말 10 거짓말을 하면 생기는 병에 걸렸을 때 - 거짓말 알약
거짓말 11 거짓말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 외할머니의 오천 원
거짓말 12 거짓말을 안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마법의 거울

▣ 책 속으로

3월 26일 금요일 날씨 : 아지랑이가 보글보글 피어오른 날

엄마한테 혼나기 싫어서 거짓말을 했다. 숙제를 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학원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학원에 안 가도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꿈속에서 나처럼 거짓말 잘하는 딸을 낳았다. 나는 속이 부글부글 끓고 화산처럼 폭발할 것 같았다. 엄마도 내가 거짓말할 때마다 그럴 것이다. 엄마 마음을 알게 돼서 다행이다.

선생님 말씀 : 혼나기 싫다고 거짓말을 하면 나중에는 더 크게 혼이 난단다.

▣ 출판사 리뷰

자두가 거짓말 일기장에 거짓말을 고백했어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고 언젠가 들통이 난다는 것을 우리는 많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진실을 말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무조건 나무라는 것보다는 이해하고 포용하여 같은 상황에 부닥쳤을 때 좀 더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
《자두의 거짓말 일기장》은 아이들이 언제 거짓말을 하는지, 거짓말을 했을 때는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과학 실험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작가소개

글 : 서지원 선생님

글을 쓴 서지원 선생님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했습니다. 지금은 어린 시절 꿈인 작가가 되어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답니다. 작품집으로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 《신통방통 수학 시리즈》 《귀신들의 지리 공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가원 선생님

그림을 그린 신가원 선생님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 그리는 것이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 작품집으로는 《줄을 서 보아라》 《산타와 루돌프의 사계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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