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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리 독서 문화 운동 본부/중앙 독서 교육/한우리 독서 문화 운동 본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 장르 인문/역사
  • 글작가 햇살과나무꾼
  • 그림 작가 한창수
  • 가 격 8,8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1-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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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년 문고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책소개

손에 잡히는 옛 사람들의 지혜 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중앙독서교육 추천도서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우리 조상들의 별난 공부 이야기!”


공부가 즐겁지만은 않겠지만 인류가 지금처럼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앞선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대를 이어 공부해 온 덕일 것입니다. 물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타고난 우등생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조선 중기의 명재상 이항복은 어찌나 말썽꾸러였던지 결혼할 나이가 되도록 혼담 하나 들어오지 않았고, 조선 후기 최고의 문장가 박지원은 장가를 가도록 글 한 줄 읽지 못해 장인을 걱정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도 스스로 뭔가를 이루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무섭도록 열심히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책벌레 세종 대왕의 어린 시절, 말썽꾸러기 이항복이 공부에 빠져들게 된 사연, 12세 나이로 중국으로 유학간 최치원의 고달픈 유학 생활과 책도 선생님도 없이 혼자 힘으로 화약을 연구한 최무선의 발명 이야기 등 공부에 얽힌 우리 조상들의 별난 공부 이야기 15가지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소개

글 : 햇살과나무꾼 선생님

햇살과나무꾼은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아이들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탐험가 허영호》《아낌없이 주는 친구들》《흉내쟁이 친구들》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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