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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철학자 마을
  • 장르 인문/역사
  • 글작가 양대승
  • 그림 작가 이춘열
  • 가 격 7,0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3-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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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년 문고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는 철학자 마을

책소개


한 마을이 있었어요. 이 마을 사람들은 항상 책을 읽어요.
그리고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지요. 항상 책을 읽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라 조용할 것 같다고요? 아니에요. 이 마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이 곳에 사는 아저씨들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 자기 생각이 옳다고 우기며 싸우거든요.
“신은 있어!”
“무슨 소리야. 신은 없다니까!”
그리고 이 마을에는 엉뚱한 괴짜 아저씨들도 많아요. 세상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아저씨도 있어요.
“내일 해가 다시 뜬다는 것을 어떻게 알지? 지금까지 해가 떴다고 내일 해가 반드시 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거야.”
이 아저씨들이 하는 말이 말도 안 되는 억지 같다고요?
그렇지 않답니다. 이 아저씨들이 하는 말과 생각들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고민했던 것들이에요. 그리고 아주 중요한 문제들이랍니다. 그럼 왜 이런 억지 같은 말들이 중요한지 아저씨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작가소개

글 : 양대승 선생님

양대승 선생님은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동안 사회 운동과 소설 습작을 해 왔으며, 지금은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의 눈빛으로 다양한 내용의 책을 쓰고 계십니다. 작품집으로는 《이거 알아?-1,2,3학년용》《광개토대왕》《우리 역사 한입에 꿀꺽-고조선, 삼국시대 편》《간디》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춘열 선생님

이춘열 선생님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고 작품으로는 《람세스 2세는 어린 시절 어떻게 살았을까》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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