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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① 우리 곤충 이야기
  • 장르 생태기행
  • 글작가 박경현 외
  • 그림 작가 서정화(사진)
  • 가 격 18,0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9-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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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문고

살아 있는 생태 박물관 ① 우리 곤충 이야기

책소개

“우리 땅 우리 자연의 소중한 생명들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만난다!”


주요 내용 및 특징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각양각색 곤충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이 책은 시리즈의 첫 권으로, 흥미진진한 곤충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곤충들의 한살이와 우화 과정, 짝짓기 모습 등 생명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풍부한 사진들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조목조목 알기 쉽게 곤충들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암컷을 얻기 위해 한판 힘자랑을 벌이는 ‘장수풍뎅이’, 알을 위해 나뭇잎으로 요람을 만드는 숲속의 재단사 ‘왕거위벌레’, 사람들처럼 숲이나 산으로 피서를 가는 ‘좀잠자리’, 거품 속에 꼭꼭 숨어 자기를 지키는 ‘거품벌레’, 방아깨비와 헷갈리기 쉬운 ‘섬서구메뚜기’, 진흙으로 집을 짓는 건축가 ‘호리병벌’, 넓적한 등 위에 한가득 알을 낳는 ‘물자라’, 몸에 하트 무늬를 뽐내는 ‘에사키뿔노린재’, 벌과 닮은꼴 생김새를 통해 자신을 지키는 ‘꽃등에’, 밤나무에 기생하며 열매 맺기를 방해하는 ‘밤나무혹벌’ 등 총 9개목의 64가지 주요 곤충들을 각 곤충들이 가진 독특한 특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꼭 알아야 할 곤충들을 골고루 수록하여, 학교 공부의 보조 학습 자료로서 커다란 가치가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작가소개

글 : 박경현 외 선생님

 

박경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길동생태공원 자원봉사자 및 생태 해설가로 10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자연 안내자 양성 교육’ 강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차명희

부산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2년 한살림 교육분과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후 여성환경연대 생태수업을 이끌었고, 2005년부터 길동생태공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란순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 길동생태공원에서 생태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지연

자연이 너무 좋아 이화여대 생물학과에 들어갔습니다. 10여 년째 길동생태공원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서정화(사진) 선생님

서정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자연을 좋아해 생태 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푸른교육공동체 운영위원으로 있으며, 생태공원 생태 해설가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새들의 비밀》《새 노래하는 내 친구야》《한국조류생태도감》 등이 있습니다. 현재 EBS 자연 다큐멘터리 새 관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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