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보기

 / 어린이문화진흥회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 장르 과학
  • 글작가 장수하늘소
  • 그림 작가 송향란
  • 가 격 9,000원
  • 완결여부 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05-07-20 )
목록보기

전학년 문고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책소개

교과서를 탈출한 과학 5

▣ 이 시리즈는 지구, 우주, 동물, 식물, 공룡, 바다 등 각 주제별로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하는 50가지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과학 상식 길잡이입니다. 색감 풍부한 그림과 정보의 이해를 돕는 사진이 아이들에게 과학하는 재미를 줍니다.


책 속의 공룡박물관!!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공룡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50개의 장은 총68종 공룡들의 신상명세서입니다. 공룡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기 위해 해양파충류 모사사우루스, 공룡의 기생충 사우로프티루스, 공룡의 천적 쿨라수쿠스 등 ‘공룡 시대’에 공룡들과 함께 지구를 누볐던 동물들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책의 형식은 문답 형태를, 내용은 박물관 전시 구조를 따랐습니다.

<공룡은 왜 갑자기 지구에서 사라졌을까요?> <우리 나라에도 공룡이 살았나요?> <깃털이 있는 공룡도 있나요?> 등 꼭 알아야 할 내용, 이전의 공룡 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정보들을 ‘묻고 답하기’로 알려줍니다.

공룡의 정의, 지구에 나타난 시기, 화석, 공룡의 멸종, 그리고 종류별ㆍ시기별 공룡의 생태와 특징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체계적인 내용 구성은 공룡박물관의 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본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라서 책장을 덮고 나면,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박치기를 한 까닭, 우주여행을 한 코엘로피시스의 비밀,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새처럼 깃털이 달렸었다는 놀라운 사실 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사진작가가 ‘캐나다 티렐 고생대 박물관’, ‘미국 워싱턴 국립자연사 박물관’ 등에서 손수 찍은 사진과 2D로 복원한 공룡 그림들은 실제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명랑만화처럼 재치 넘치는 삽화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온갖 수수께끼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공룡.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전시’해 놓은 작은 ‘공룡박물관’입니다.

작가소개

글 : 장수하늘소 선생님

장수하늘소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좋은 어린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길러준다는 믿음으로 뜻을 함께 하고 있지요. 펴낸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 30》시리즈,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세상 이야기》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송향란 선생님

송향란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동화로 읽는 우주 이야기》《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식물의 세계는 신비로워라》《누나를 사랑해》등이 있습니다.

관련 책 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