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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속담에서 숨은 과학 찾기
  • 장르 교양
  • 글작가 이윤진
  • 그림 작가 김연승
  • 가 격 9,500원
  • 완결여부 미완결
  • 발행여부 발행 ( 2019-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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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속담에서 숨은 과학 찾기

책소개

▣ 책 소개

속담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우리가 알고 있는 속담 속에는 놀라운 과학적 이론이 숨어 있답니다. 
예를 들어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라는 속담에는 소화의 과정을 이해한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어요.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라는 속담은 ‘베르누이의 정리’와 같아요. 또 다른 속담에는 어떤 재미있는 과학 상식이 숨어 있을까요?

▣ 차례
 
속담 · 명언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상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물의 비밀_ 10
갈수록 태산이다 : 뚝배기_ 14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뱀_ 18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되새김질_ 22
작은 고추가 맵다 : 고추_ 26
장님 코끼리 만지듯 한다 : 코끼리_ 30
훌륭한 인간은 불행하고 쓰라린 환경에서도 끈기 있게 참고 견딘다 : 귀_ 34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기차_ 38
 
속담 · 명언 속에 숨어 있는 역사 상식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동물 그림_ 44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낙화암_ 48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금과 연금술사_ 52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후궁_ 56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 호랑이_ 60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 성균관_ 64
 
속담 · 명언 속에 숨어 있는 문화 상식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 소시지와 순대_ 70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결혼_ 74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 온돌_ 78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이고 온다 : <공무도하가>_ 82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 : 나막신과 짚신_ 8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판소리_ 90
 
속담 · 명언 속에 숨어 있는 사회 상식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도끼_ 9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 소황제_ 100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인삼_ 104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서당_ 106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다 : 마더 테레사 효과_ 112
 
속담 · 명언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상식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 보부상_ 118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실버산업_ 122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 정상재, 열등재, 대체재_ 126
티끌 모아 태산 : 저축_ 130
 
▣ 책 속으로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아빠 개구리와 새끼 개구리 두 마리가 연못에서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심심한 새끼 개구리들이 연못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놀러 나갔어요.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 겁 많은 둘째는 낯선 곳이 무서워졌지요.
“그만 가자. 무서운 괴물이 나타나면 어떡해.”
“걱정하지 마. 괴물이 나타나면 내가 무찔러 줄게.”
“형보다 훨씬 크고 무서우면 어쩌려고?”
그러자 첫째는 배를 불룩 내밀며 말했어요.
“그땐 아빠를 부르면 되지.”
그제야 둘째는 안심을 했어요. 아빠 개구리는 못에서 가장 큰 개구리거든요. 그런데 그때 머리 위쪽에서 ‘음매’ 하고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렸어요. 그곳엔 커다란 황소 한 마리가 풀을 뜯으며 되새김질을 하고 있었어요.
새끼 개구리들은 황소를 알지 못했어요. 그래서 무조건 ‘괴물이다’ 하고 소리를 지르며 집으로 뛰어갔답니다.
 
▣ 출판사 리뷰
 
우리 역사와 문화가 담긴 속담에 과학이 숨어 있다고?
 
속담을 그저 옛사람들의 이야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많은 속담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과학적 근거와 이론을 통해 만들어져 있답니다. 그 이유는 조상들의 지혜가 오랜 시간 동안 쌓여 속담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경험을 통해 과학 이론을 깨닫고 짧은 문장 안에 담아낸 것이지요.
이 책에는 속담 속에 감춰진 놀라운 과학 이론과 일반 상식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와 만화를 통해 쉽게 속담을 익히고, 어휘력과 문장력은 물론 과학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꿩 먹고 알 먹는’ 효과를 누려 보세요!
 

작가소개

글 : 이윤진 선생님

글을 쓴 이윤진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외동아이를 위한 가치학교》 《내 가족을 소개합니다》 《나는 공부벌레다》 《나랑만 놀아!》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연승 선생님

그림을 그린 김연승 선생님은 2001년 김태헌 선생님 문하생으로 만화에 입문하였고, 2001년 《영점프》에서 단편 <인비져블>로 데뷔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는 《단숨에 깨치는 경제 상식》 《백만불짜리 공룡 상식》 《꼬불꼬불 코비의 인체 탐험》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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